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Sinjo협솔
첫댓글 출퇴근때 메트로, 포커스 재밌게 봤는데...
크흐 추억의 무료 신문.. 저도 짧은 거리땐 항상 신문보고 장거리땐 “좋은 생각” 많이 읽었는데 ㅠㅠ 가끔 그립습니다.
쏘렌토 민들레영토 캔모아 레드망고 이런거 있을거 같다 😂글구 놀부부대찌개가 보이는데 원할머니보다 놀부보쌈 더 좋아했는데
대학교때가 벌써 옛날이되버려서
대학 포함 22년을 시골에서 살다가군대를 파주라는 도시로 가면서 촌놈이라 적응을 못했네요 ㅋㅋ그러다 스마트폰 나오고선 도시 적응에 엄청난 도움이 됐습니다
돌아가고 싶다면 저시절이 제일 생각납니다
스마트폰 없어도 충분히 살만했던 시절. 물가도 싸고, 무가지도 있고,,,,,,,
이글의 핵심은(?) 길거리에서는 다들 머리를 들고잇어서 표정을 볼 수 잇다는것^^ 저때와 비교해서 지금 거북목이 얼마나 많아졋을지 가늠이 안됨;;;;;;;
왜 코너를 도는 버스 문이 열려있는거 같죠 ;;
지금은 낭만이라고 하지만, 기다림이 정말로 심심하고 힘들었던 시절이죠.
혼자기다리면 그랫죠;; ㅋ 둘 이상이면 즐거웟지만^^
07년이면 스마트폰 말고 폴더폰 많이들 가지고 다닐땐거 같은데
옴레기가 08년이었고본격적으로 시작된게 2010년이었습니다갤럭시S1 ㅋㅋ
안녕~~~ 내 20대~~~~
화장실에서 일볼때 활자를 읽어야만 한다고 주장하던 제 친구는 정 읽을게 없으면 샴푸통을 들고 성분표를 읽더군요 ㅎㅎ
그립다.. 문자 대답을 기다리느라 폴더폰을 열었다 닫았다 하던시절..
첫댓글 출퇴근때 메트로, 포커스 재밌게 봤는데...
크흐 추억의 무료 신문.. 저도 짧은 거리땐 항상 신문보고 장거리땐 “좋은 생각” 많이 읽었는데 ㅠㅠ 가끔 그립습니다.
쏘렌토 민들레영토 캔모아 레드망고 이런거 있을거 같다 😂
글구 놀부부대찌개가 보이는데 원할머니보다 놀부보쌈 더 좋아했는데
대학교때가 벌써 옛날이되버려서
대학 포함 22년을 시골에서 살다가
군대를 파주라는 도시로 가면서 촌놈이라 적응을 못했네요 ㅋㅋ
그러다 스마트폰 나오고선 도시 적응에 엄청난 도움이 됐습니다
돌아가고 싶다면 저시절이 제일 생각납니다
스마트폰 없어도 충분히 살만했던 시절. 물가도 싸고, 무가지도 있고,,,,,,,
이글의 핵심은(?) 길거리에서는 다들 머리를 들고잇어서 표정을 볼 수 잇다는것^^ 저때와 비교해서 지금 거북목이 얼마나 많아졋을지 가늠이 안됨;;;;;;;
왜 코너를 도는 버스 문이 열려있는거 같죠 ;;
지금은 낭만이라고 하지만, 기다림이 정말로 심심하고 힘들었던 시절이죠.
혼자기다리면 그랫죠;; ㅋ 둘 이상이면 즐거웟지만^^
07년이면 스마트폰 말고 폴더폰 많이들 가지고 다닐땐거 같은데
옴레기가 08년이었고
본격적으로 시작된게 2010년이었습니다
갤럭시S1 ㅋㅋ
안녕~~~ 내 20대~~~~
화장실에서 일볼때 활자를 읽어야만 한다고 주장하던 제 친구는 정 읽을게 없으면 샴푸통을 들고 성분표를 읽더군요 ㅎㅎ
그립다.. 문자 대답을 기다리느라 폴더폰을 열었다 닫았다 하던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