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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스마트폰 생기기전 2007년 모습
정인신선 추천 0 조회 2,114 26.06.22 15:2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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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15:22

    첫댓글 출퇴근때 메트로, 포커스 재밌게 봤는데...

  • 26.06.22 15:39

    크흐 추억의 무료 신문.. 저도 짧은 거리땐 항상 신문보고 장거리땐 “좋은 생각” 많이 읽었는데 ㅠㅠ 가끔 그립습니다.

  • 26.06.22 15:40

    쏘렌토 민들레영토 캔모아 레드망고 이런거 있을거 같다 😂
    글구 놀부부대찌개가 보이는데 원할머니보다 놀부보쌈 더 좋아했는데

  • 26.06.22 15:42

    대학교때가 벌써 옛날이되버려서

  • 26.06.22 15:51

    대학 포함 22년을 시골에서 살다가

    군대를 파주라는 도시로 가면서 촌놈이라 적응을 못했네요 ㅋㅋ

    그러다 스마트폰 나오고선 도시 적응에 엄청난 도움이 됐습니다

  • 26.06.22 15:52

    돌아가고 싶다면 저시절이 제일 생각납니다

  • 26.06.22 15:54

    스마트폰 없어도 충분히 살만했던 시절. 물가도 싸고, 무가지도 있고,,,,,,,

  • 26.06.22 15:58

    이글의 핵심은(?) 길거리에서는 다들 머리를 들고잇어서 표정을 볼 수 잇다는것^^ 저때와 비교해서 지금 거북목이 얼마나 많아졋을지 가늠이 안됨;;;;;;;

  • 26.06.22 16:06

    왜 코너를 도는 버스 문이 열려있는거 같죠 ;;

  • 26.06.22 16:12

    지금은 낭만이라고 하지만, 기다림이 정말로 심심하고 힘들었던 시절이죠.

  • 26.06.22 16:51

    혼자기다리면 그랫죠;; ㅋ 둘 이상이면 즐거웟지만^^

  • 26.06.22 16:25

    07년이면 스마트폰 말고 폴더폰 많이들 가지고 다닐땐거 같은데

  • 26.06.22 16:41

    옴레기가 08년이었고
    본격적으로 시작된게 2010년이었습니다
    갤럭시S1 ㅋㅋ

  • 26.06.22 16:39

    안녕~~~ 내 20대~~~~

  • 26.06.22 18:06

    화장실에서 일볼때 활자를 읽어야만 한다고 주장하던 제 친구는 정 읽을게 없으면 샴푸통을 들고 성분표를 읽더군요 ㅎㅎ

  • 26.06.22 19:11

    그립다.. 문자 대답을 기다리느라 폴더폰을 열었다 닫았다 하던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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