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919036?sid=104
[맵 브리핑] 젊은층 안락사 급증…‘정신적 고통 안락사’ 논란 가열
마지막 소식은 네덜란드로 갑니다. 네덜란드는 안락사가 합법인 나라죠. 최근 이곳에서 '정신적 고통'을 이유로 안락사를 선택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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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사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fabulous
첫댓글 어려운 이야기죠.나의 의지 없이 태어나서 고통 받는 삶을 살고 있는데, 나의 자의에 의해서 편안하게 죽을 수 있는 권리를 국가와 사회가 박탈할 권한이 있는가? 라는 철학적 질문에 대한 논의를 우리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완전히 같은 생각입니다! 근데 더 나아가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 싶다는 생각 않가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그렇게 되도록 사회 모두가 더 노력했으면 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리고 미래엔 안락사가 보편화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요하는 분위기가 조성될까봐 지금은 반대입니다
모르겠네요저 역시 한 때는 삶을 마감하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견디다 보니 살아가게 되는데 한 순간의 판단으로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면 안타까울 거 같네요
제 마지막 소원이 안락사에요 편히 가고 싶어요 아프다가고 싶지 않음
이렇게 하면 인간 사회가 유지되지 못할 것 같아요. 어린나이에 정신적 고통이라니.. 너무 주관적이기에 기준을 만들 수도 없고. 너무 많은 신청자가 생길 수도 있을것 같구요.
첫댓글 어려운 이야기죠.
나의 의지 없이 태어나서 고통 받는 삶을 살고 있는데, 나의 자의에 의해서 편안하게 죽을 수 있는 권리를 국가와 사회가 박탈할 권한이 있는가? 라는 철학적 질문에 대한 논의를 우리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완전히 같은 생각입니다! 근데 더 나아가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 싶다는 생각 않가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그렇게 되도록 사회 모두가 더 노력했으면 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리고 미래엔 안락사가 보편화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강요하는 분위기가 조성될까봐 지금은 반대입니다
모르겠네요
저 역시 한 때는 삶을 마감하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견디다 보니 살아가게 되는데 한 순간의 판단으로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면 안타까울 거 같네요
제 마지막 소원이 안락사에요 편히 가고 싶어요 아프다가고 싶지 않음
이렇게 하면 인간 사회가 유지되지 못할 것 같아요. 어린나이에 정신적 고통이라니.. 너무 주관적이기에 기준을 만들 수도 없고. 너무 많은 신청자가 생길 수도 있을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