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책소개
"가끔 네가 아직 날 사랑한다는 기분이 들어.”
게임개발사 헬로스튜디오 신입사원 성지는 첫 출근 날부터 팀장인 수민의 눈 밖에 난다. 하지만 수민은 성지가 자꾸 눈에 밟히고, 그
럴수록 성지에게 까칠하게 대하는데. 오랜 소울메이트인 세주와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도 고민이 되는 수민은 점점 혼란스러워진
다. 하지만 성지는 자신에게 사납게 구는 수민이 자꾸만 궁금하고 바라보게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회사를 결근한 수민이 걱정된 성
지는 먼저 전화를 하고 수민이 돌아가신 부모님의 납골당에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 말에 사무실을 박차고 나가는 성지! 수민과 성지,
그들의 미묘하고도 아련한 감정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걸까?
2. 저자소개
저자 : 팀 가지
오로지 ‘백합외길’을 걷는 웹툰 듀오. 팀 이름은 그림 작가와 글 작가의 가운데 이름을 따 팀 이름을 지었다. 현재 시즌 3를 연재하며
차기작 준비 중. 『What does the fox say?』로 레진코믹스 제1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하고 데뷔한 뒤, 전 세계 GL마니아
들 사이에서 레전드라 불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왓 더즈 더 폭스 세이?(What does the fox say?). 1
저자 팀 가지
출판사 레진코믹스
인쇄 정민피앤피
제본 정민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