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집에 와보니 넘 고맙게도 친정엄마가 반찬을 해놓고 가셨네요눈물이 또르륵~~~ㅠㅠ배고파서 반찬 뚜껑 연채 그대로 쳐묵 하고있어요엄마 알러븅~~
첫댓글 아, 맛나겠어용 ㅠㅠㅠㅠ저 배 무지 고픈데...좀 줘유 ㅠㅠㅠㅠ
우왕. 맛있는 고추장이랑 참기름 뿌려서 비비면..ㅠㅠ
저 맛난 반찬에 밥을 조래 쪼매 드시는거에염..?!
너무 먹고 싶어요.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
가까이 살면 한 양푼 맛나게 비벼 나누고 싶네요 ㅋ
정성이 한가득 느껴집니다.역시 집밥이 최고~
다이어트 중이라서요 ㅋ
그런데 저녁밥 반공기도 안되는데 저만큼만 드시는거예요?
나이가 40줄에 들어서니 뱃살도 부쩍 나오고 신경쓰여서요 요즘 밥 양을 줄일려고 노력중이예요 ㅠㅠ
마냥 부럽네용~~ㅎㅎ
저도 부럽네요.엄마밥을 언제나 먹을까요.ㅠㅠ
정말 딱 엄마밥! 왜 눈물이 핑돌까요;;
너무들 부러워 해주시니까 죄송스럽기까지 하네요ㅠㅠ그만큼 다들 엄마밥이 그리우신거겠죠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 엄마한테 다시금 감사함을 느끼게되네요^^
설마 밥 그만큼만 드신건 아니죵?
첫댓글 아, 맛나겠어용 ㅠㅠㅠㅠ저 배 무지 고픈데...좀 줘유 ㅠㅠㅠㅠ
우왕. 맛있는 고추장이랑 참기름 뿌려서 비비면..ㅠㅠ
저 맛난 반찬에 밥을 조래 쪼매 드시는거에염..?!
너무 먹고 싶어요.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
가까이 살면 한 양푼 맛나게 비벼 나누고 싶네요 ㅋ
정성이 한가득 느껴집니다.역시 집밥이 최고~
다이어트 중이라서요 ㅋ
그런데 저녁밥 반공기도 안되는데 저만큼만 드시는거예요?
나이가 40줄에 들어서니 뱃살도 부쩍 나오고 신경쓰여서요 요즘 밥 양을 줄일려고 노력중이예요 ㅠㅠ
마냥 부럽네용~~ㅎㅎ
저도 부럽네요.엄마밥을 언제나 먹을까요.ㅠㅠ
정말 딱 엄마밥! 왜 눈물이 핑돌까요;;
너무들 부러워 해주시니까 죄송스럽기까지 하네요ㅠㅠ
그만큼 다들 엄마밥이 그리우신거겠죠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 엄마한테 다시금 감사함을 느끼게되네요^^
설마 밥 그만큼만 드신건 아니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