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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임시 82 쿡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밑에 자랑글 사진이 안올라가서 다시 올려요
미피 추천 1 조회 783 15.06.30 19:0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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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30 19:12

    첫댓글 아, 맛나겠어용 ㅠㅠㅠㅠ저 배 무지 고픈데...좀 줘유 ㅠㅠㅠㅠ

  • 15.06.30 19:20

    우왕. 맛있는 고추장이랑 참기름 뿌려서 비비면..ㅠㅠ

  • 15.06.30 19:21

    저 맛난 반찬에 밥을 조래 쪼매 드시는거에염..?!

  • 15.06.30 19:23

    너무 먹고 싶어요.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

  • 작성자 15.06.30 19:25

    가까이 살면 한 양푼 맛나게 비벼 나누고 싶네요 ㅋ

  • 15.06.30 19:25

    정성이 한가득 느껴집니다.역시 집밥이 최고~

  • 작성자 15.06.30 19:26

    다이어트 중이라서요 ㅋ

  • 15.06.30 19:33

    그런데 저녁밥 반공기도 안되는데 저만큼만 드시는거예요?

  • 작성자 15.06.30 19:35

    나이가 40줄에 들어서니 뱃살도 부쩍 나오고 신경쓰여서요 요즘 밥 양을 줄일려고 노력중이예요 ㅠㅠ

  • 15.06.30 20:30

    마냥 부럽네용~~ㅎㅎ

  • 15.06.30 21:08

    저도 부럽네요.엄마밥을 언제나 먹을까요.ㅠㅠ

  • 15.06.30 21:18

    정말 딱 엄마밥! 왜 눈물이 핑돌까요;;

  • 작성자 15.06.30 21:23

    너무들 부러워 해주시니까 죄송스럽기까지 하네요ㅠㅠ
    그만큼 다들 엄마밥이 그리우신거겠죠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 엄마한테 다시금 감사함을 느끼게되네요^^

  • 15.06.30 22:01

    설마 밥 그만큼만 드신건 아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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