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를 떠나 27일 새벽 터키 이스탄불의 사바하 곽첸 공항으로 왔습니다..
이스탄불의 아타튀르크 공항에 이어 두번째로 건립된 공항인데 저가항공인 페가수스의 허브 공항인 듯~~
비교적 저렴한 항공편이 있어 예약..
30분에 한대씩 탁심으로 이동하는 버스편이 있어 도심 접근은 쉬운 편..
일찍 도착하니 살짝 피곤하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관광 시작~~
터키 뮤지움 패스가 적용되지 않는 예레바탄 사라이와 아야소피아, 블루모스크부터 돌아봅니다..
과거 기록을 돌아보니 터키는 세번 정도 방문했고 마지막은 2016년~~
한번은 전역을 돌아보았고 2번은 이스탄불 일원만..
그때만 해도 저렴한 여행지였는데 미국과의 관계 약화로 리라화가 1/4로 평가절하되면서 경제 질서가 파괴~~
숙박비등 물가가 그때 기준 3~4배 정도 상승했네요..
그리고 엄청난 관광지 입장료~~
중요 관광지를 돌아보려해도 입장료만 50만원..
유럽에 비하면 비싼 수준은 아니지만 유럽 수준에 육박하는군요!
그래도 관광왔으니 봐야죠~~
첫날은 뮤지움 패스가 적용되지 않는 하기야소피아, 예레바탄 사라이, 블루 모스크, 페리이용 보스포러스 해협의 베식타스를 돌아보았습니다..
스펙타클한 이스탄불~~
사람 구경이 압권입니다!
먼저 돌아본 예레바탄 사라이부터..
십수년도 지난 시절에 돌아본 기억이 있는데 당시는 무료에 제대로 된 조명과 동선이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히기야 소피아와 예레바탄 통합권을 판매하면서 10만원선~~
터키 관광 이제는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트빌리시 마지막 밤 풍경~~
이스탄불 동부에 위치한 사비히 곽첸 공항~~
터키 저가항공인 페가수스 항공의 허브 공항인 모양!
상상과 달리 큽니다!
수하물 인수장 옆의 버려진 수화물들~~
아침 호텔 짐 디포직후 관광 시작~~
이스탄불의 오벨리스크..
블루 모스크와 아야 소피아 외관 관람후
예레바탄 사라이로 이동!
*예레바탄(튀르키예어: Yerebatan)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있는 동로마 제국 시대의 지하 저수지이다. 바실리카 시스턴(Basilica Cistern)이라는 이름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지하 궁전은 현존하는 동로마 제국의 저수지 가운데서도 이곳이 가장 최대라고 한다. 오늘날에는 이스탄불 역사지구의 한 축으로서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으며,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지하 물 저장고
아야 소피아로부터 맞은편 방향으로 디반 욜루의 맨 위쪽 부근에 위치해 있다. 지하 궁전은 1987년에 수백 년 동안 쌓인 진흙과 폐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벌이면서 복원되었다. 본래 황실 수도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콘스탄티누스 대제 때에 공사를 시작하여 유스티니아누스 1세 때인 532년까지 진행되었다고 한다. 지하 궁전의 위치는 본래 황궁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했었지만 오스만 제국 시대에 폐쇄되었다.
오늘날 이곳은 대성당처럼 336개의 둥근 기둥이 떠받치고 있는 천장이 무시무시할 정도로 빛을 발산하는 지하실 형태로 되어 있다. 이곳에는 아직도 어느 정도의 물이 담겨 있는데, 이 위로 세워진 다리는 관광객들에게 큰 볼거리이다. 대단히 인상적이기 때문에 영화 세트로 쓰이기도 하고, 이스탄불 예술 비엔날레 기간 동안에는 시청각 시설로 쓰이기도 합니다!
과거와 다른 분위기에 남긴 사진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