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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형제와 나눈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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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인] [오후 5:55] 장로 형제님 제가 올린 글에 대해서 형제님의 견해를 구해도 되겠습니까? 글 중에 혹 잘못된 내용이나 다른 견해가 있으시면 구체적으로 의견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 길형제 님의 진리 사랑이라고 말하는 견해에 조금도 동의가 안됩니다. 그리고 언제 장로 형제님이 참여하지 않은 월요일 줌 집회에서 저의 요한일서 강해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을 밝혀 왔는데, 요한서신이 영지주의자들에 대한 경계인데, 전 두 사람의 견해가 영지주의와 같다고 말 못하겠으나 그 아류쯤은 된다고 내심은 여겨집니다. 성경이 ”그러할지라도“도 하는 말을 우리 모두에게도 적용해서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나름은 성경적 논거를 제시하면 쓴 글인데, 제가 올린 글에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주셨으면 합니다. 가능하면 내용의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구체적으로 적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로 형제님이 밝혀주시지 않으면 전혀 문제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월요일 줌 집회에서 성경이 그러할지라도 라는 말씀... [라도관] [오후 6:10] 말하는 사람의 영이 듣는 이들에 전달될 때 반응은 각각 달리 들릴 수도 있으니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며 상대방의 견해를 이기려는? 의도가 말이나 글 속에 흐르면 형제님이 먼저 심사숙고하며 주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순서 같군요. 형제님의 말이나 글이 다른 지체들과 무엇이 왜 부딪히는지를 시간을 두고 주님께서 답해주시기를 구하며 긴 시간이 지나면 서로의 견해를 서로 받아들이거나 단절하게 되겠지요. 내가 형제님의 말이나 글을 이러니저러니 할 수 없는 것은 쌍방의 말을 들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문제를 파악하지도 못하고 있고 관심을 갖고 싶지도 않아요. 형제들이 서로 유익하고 좋은 결론을 도출하고 한 영과 한 마음으로 화합하기를 바래요. [홍석인] [오후 6:56] 오늘 올린 것에 어떤 오류나 문제점이 유무에 대한 것입니다. [라도관] [오후 6:59] 오늘 올린 글을 읽은 형제들이 무어라고 했길래? 나도 차분히 읽어볼께요. [라도관] [오후 7:03] 육체, 육신의 일들과 몸으로 행하는 성도의 삶을 명확하게 분별하지 않은 말이나 글에 공감을 받지 못하는 것 같아요. [홍석인] [오후 7:25] 차분히 살펴봐 주세요. 아무런 반응이 없으니, 분명히 주장하는 바와 다른 나의 견해를 밝히는 글인데, 안 보았는지 봤는데 한 말이 없는 것인지 … 알 길 없고, 어쩌면 형제님과도 다를 수 있겠다 싶고, 오늘 집회 시간에 형제님 모습도 불편해 보여서 혹 자료를 보셔서 그러신가?? 하고 있는 중입니다. [라도관] [오후 9:08] 형제님들과 홍 형제가 먼저 손을 내밀고 형제님들의 입장에 많은 부분 동조해야 하겠군요. 나도 이제 형제님이 올린 글을 읽었는데 다른 형제님들은 아직 형제가 올린 글을 안 읽었을 수도 있습니다. 형제의 의중에 동조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형제는 스스로에게 갇히지 말기를 권합니다. 며칠 후에 한 열흘 후에 자신이 올린 글을 한번 읽어보고 형제들과 유익한 교통을 시도해 보세요. 또 입장을 바꾸어 형제들의 관점을 이해하며 자신의 글을 다른 눈으로 며칠 지난 후에 꼭 차분하게 읽어보세요. [홍석인] [오후 9:22] 결론 형제님도 저와 다르다는 것인데, 어떤 부분이 다르다 혹은 틀리다 해주셔야지 공통분모를 찾아보든지 하겠습니다. 제 글의 내용 부분에 평소 형제님의 견해에 전적인 동의를 못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제 글에 대해서 낱낱이 해부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시면 저의 견해대로 쭉 가든지 그만 두든지 양단간에 결정을 염두에 둘 수밖에 없습니다. [라도관] [오후 9:27] 너무 서둘지 말아요. 너무 확신도 말고요. 어떤 의도에 너무 집착하면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 것입니다. 한 열흘 후에 차분히 형제님 글이 순수한 영으로 씌였는지 다른 의도가 있는 글인지 스스로 찾아내야 합니다. [홍석인] [오후 9:41] 이 글은 요한일서 4장에 맞추어 쓴 글이고 평소 말씀의 이해대로 쓴 글이면 몇몇 형제들이 꼭 보고서 자신들의 견해를 밝혀 오기를 기대했습니다. 평소 저의 견해를 성경에 근거하여 쓸려고 심사숙고를 한 내용입니다. 전 교회 지체들이 성경에 근거해서 자신들의 평소 주장을 피력해 오기를 바랬습니다. 요한일서 2편도 지금의 3편도 그렇고 남은 4편도 동일한 연장선입니다. 요한일서 4장 2절도 평소 교회가 말하는 것과 다르다는 점을 나름 정리 자료를 올렸는데, 누구도 언급이 없으니 제가 정리한 논리를 받아드리나, 평소 같으면 반드시 언급할 형제들이 조용하니 그렇게 알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라도관] [오후 9:51] 왜 형제님들이 홍 형제의 글이나 강론에 반응하지 않는지도 심사숙고하세요. 홍 형제가 아무 의도 없이 순수한 심정으로 먼저 손을 내밀고 교통하기 바래요. 무언가 막힘이 있거나 피하고 싶음이 있을 수 있어요. 누구도 나에게 사정을 말해주지 않으니 나도 막연해요. 다만 형제들이 원활하게 서로 속 시원하게 소통이 되어야 할텐데, 라고 바랄 뿐입니다. [홍석인] [오후 10:20] 이것은 교통의 문제가 아닙니다. 평소 자신들의 의견 잘 밝혀 왔습니다. 장로 형제님도 제가 요일 4장 2절에 대해서 자료를 올렸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으셨습니다. 형제님께 여쭙겠습니다. 길 형제가 진리 사랑이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영으로만 하는 것이 진리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진리 사랑이란 표현도 전 애매한 표현이라 생각해서 이 글의 제목도 “ 진리 안에서 사랑”이란 표현을 사용했고 이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 그 사람이 말씀에 의지하여 행하는 것이라면 위로의 말이든 필요를 충당하는 물질이든 모두 진리(진실)의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에 대한 바른 지식으로 하는 것만 진리이고, 따뜻한 위로를 물질로 하는 것은 일반 도덕이라고 생각한다면 영지주의자들과 뭐가 다른가?? 이것이 논점입니다. [라도관] [오후 10:35] 성경에서 진리의 사랑이란 주와 합하여 한 영이 된 사람 즉 영에 있는 사람이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사랑이지 천연적인 사람인 육신에 있는 사람이 사랑하는 것을 의미할 수는 없어요. 그러니 형제의 글은 성령의 열매와 육신의 일을 명확하게 분별해야만 더 분명하고 좋은 글이 됩니다. 나는 이미 기회가 있을 때 몇 번 예수님이 대속물로 드려진 후에 그 영이 되어 재림하심으로 영적으로는 죽어서 육체가 된 제자들의 속에 임하셨고 제자들의 모임인 교회에 함께 거하심으로 요한서신은 세상에 있는 자 마귀보다 우리 안에 계신 이가 더 크신 하나님이라고 확증하셨다고 증거했어요. 욜 2장 말씀대로 주님은 육체들이던 죽은 자들이 믿음으로 또 다른 보혜사인 저를 영접함으로 참 제자들안에 임재한다고 증거했어요. 홍 형제는 기독교계의 교리에 따라 영지주의자들이 인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이라고 동조하면서 성경의 확증을 부인하고 있어요.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더 크신 하나님입니다. 기독교의 교리가 중요하지 않고 성경이 어떻게 확증하는지가 더욱 중요해요. [홍석인] [오후 10:44] 그 영이 우리에게 임재해 계심을 부인하는 사람이 여기에 붙어 있겠습니까? 단지 요일 4장 2절은 인자로 오신 것을 말씀하는 것이고 이어지는 말씀에서 인자로써 사역을 언급하고 4장 말미로 가면 그 영께서 우리와 함께 거하심을 말씀하고 계셔서 4장에서 인자로부터 점진적으로 그 영께서 거함까지 진행 순서로 언급하고 있다고 자료를 정리해서 올렸고, 4장을 유심히 보시면 그런 순서로 언급하고 있다고… 그 영께서 하시거나 하고 계신 것에는 우리, 라고 모두 복수형과 함께 한다고 밝혔습니다. 4장 2절은 단수로 쓰여 있습니다. 이게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홍석인] [오후 10:52] 형제님께서는 지금까지 해오신 증거에 대해서 교정하고 수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좀처럼 인정하는 것에 인색합니다. 얼마 전 로고스와 레마도 레마라고 영적인 말씀이 아니라는 것도 좀처럼 … 요일 4장 2절도 문법과 기록의 흐름과 맥락에서 다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라도관] [오후 10:54] 요1서 2:14-16-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시며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요14:1-6-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2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1)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1)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4절에서는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라고 확증합니다. 3-6- (육체 안으로 오신 것을)... [라도관] [오후 11:01] [고후 13:5] 여러분은 자신이 이 믿음 안에 있는지 시험해 보고 검증해 보십시오. 여러분 자신이 시험에 견디지 못한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여러분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신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고후 13:6] 그러나 나는 우리가 시험에 견디지 못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라도관] [오후 11:02] [행 2:5] 그때 예루살렘에는 천하 각국에서 온 경건한 유대인들이 살고 있었는데, [행 2:6] 이러한 소리가 나자, 무리가 몰려왔으며, 각 사람은 자신들의 지역어로 제자들이 말하고 있는 것을 듣고서 어리둥절했다. [행 2:16] 이것은 신언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행 2:17]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들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아들딸들은 예언할 것이고, 너희의 젊은이들은 이상을 볼 것이며, 너희의 노인들은 꿈을 꾸리라. [행 2:18] 그날들에는 정녕 나의 남녀 노예들 위에 내가 내 영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하리라. [라도관] [오후 11:03] 성경의 증거가 그 무슨 이론들보다 중요합니다. [라도관] [오후 11:11] 왜 인자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것을 육신의 모양으로 오셨다고 설명할까요? 예수는 육신으로 오신 것이 아니고 죄 있는 육신 모양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할 수 없는 육체로 오셨다면 대속물로 드려질수 없습니다. 누가 예수가 그 그리스도요 주님이라는 진리를 부인하는 자인지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라도관] [오후 11:12] 행2:16-18-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홍석인] [오후 11:24] ◎ 육체로 오신 인자와 그분을 증언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요일4:2) 요한일서 4장 2절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은 성령께서 여러 사람 안에 들어와 함께하신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실제 사람의 몸을 입고 인자로 오셨다는 뜻이며, 이는 본문의 문법과 시제뿐 아니라 요한일서 전체의 흐름을 통해 분명하게 확인됩니다. 요한일서는 사람 안에 거하는 영에 관한 설명으로 시작하지 않고, 사도들이 실제로 보고 듣고 만졌던 생명의 말씀으로부터 시작합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요일1:1) 생명의 말씀은 한 분이고 그분을 보고 듣고 만진 “우리”는 복수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계셨던 영원한 생명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나타나셨고, 복수인 사도들은 그분을 직접 보고 증언했습니다. ... [라도관] [오후 11:31] 죄 있는 육신과 죄 없으신 인자의 몸 곧 육신의 모양을 구별하지 않고 예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고 주장하면 대속물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므로 사실은 불신자가 됩니다. 인자 예수는 대속물로 드려진 후에 그 영이 되어 죄 있는 육신들의 속에 영생으로 부어졌으므로 너희 안에 계신 이와 세상에 있는 자를 요1서 4장에서 의도적으로 대비하여 설명했잖아요. [라도관] [오후 11:33] 홍 형제가 1세기를 영지주의 자들과 함께 살았어요? 기독교의 유전을 맹신하지 말고 성경 자체로 믿음을 확증하세요. [라도관] [오후 11:37] 성경에서 대부분의 단수는 문맥상으로 복수를 대표하는 용법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허다해요. 주의 날은 단수이나 이 모든 날들의 대표 수로 표기한 것과 같습니다. [홍석인] [오후 11:38] ◎ 성경에서 ‘육체’와 ‘육신’을 구분하여 이해함 성경에서 ‘육체’ 또는 ‘육신’으로 번역되는 사르크스(σάρξ)는 언제나 같은 의미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문맥에 따라 실제 살과 몸을 가리키기도 하고, 연약한 인간 존재를 가리키기도 하며, 죄의 지배를 받아 하나님을 거스르는 타락한 인간의 성향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사르크스가 사용되었다고 해서 모두 죄악된 육신으로 해석하거나 모두 물질적인 몸으로만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1. 실제 살과 몸을 가리키는 사르크스 사르크스의 기본적인 의미는 사람이나 동물의 뼈를 덮고 있는 살이며, 넓게는 실제 육체와 인간성을 가리킵니다.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눅24:39) 여기서 “살”은 죄악된 성향이 아니라 실제 만질 수 있는 육체를 뜻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영으로만 나타난 것이 아니라 실제 몸으로 살아나셨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 [라도관] [오후 11:45] 육, 육신, 육체와 순수한 몸은 전혀 개념이 다름도 부인하나요? 형제님의 글을 한 열흘 후에 다시 읽어보라고 권한 것은 성령의 열매와 육신, 육체, 육의 일을 명확하게 분별해 보고 표현을 명확하게 하라는 뜻입니다. 나는 형제님의 글을 되도록 이해하며 읽으려고 하나 다른 형제들은 소화가 안 되기 때문에 서로 원활한 교통이 안 되는 것 같은 짐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다만 서로를 신뢰하므로 표현이 다르더라도 전체적으로 말하려는 의중을 살펴서 원활한 소통이 되기를 바라며 먼저 홍 형제가 노력해 주길 바래요. 예수가 사람으로 오신 사실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어요. 홍 형제는 인자 예수를 부인하는 사람 보았어요? 그분이 십자가 형을 통해서 대속물로 드려진 후에 살려주는 영이 되어 참 제자들 속에 재림하여 임재하며 동행하시는 사실을 모르거나 부인한 자들이 세상 사람이요 불신자지요. [홍석인] [오후 11:46] 인자로 오심과 그 영이 사람들과 함께 하심을 부인하는 사람이 최소한 금 기름 붓는 집에서 어디 있습니까? 이런 것에 대해서 형제님과 저 사이에 논해야 할 주제꺼리라 생각하십니까? 단지 요일 4장 2절이 무엇을 말하는가? 입니다. 제가 제시한 근거에 대해서 어떤 오류가 있는지요? 4장 2절이 인자로 오심을 말하는 것으로 해석하면 전체 문맥이나 해석에 어떤 오류가 있습니까? 그 후에 이어지는 말씀에 그 영께서 사람들과 함께하심을 증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당시 영지주의 자들을 하나님이 인자로 오심을 부인하고 당연히 그 영이 사람에게 오심도 부인하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처음부터 하나씩 거짓 됨과 사도들의 증거를 믿는 자들과 A-Z까지 점진적으로 증거하는 내용이 요일 4장 아닌가요? 이렇게 본다고 해석에 어떤 오류가 있으며 문제가 무엇인가요? [홍석인] [오후 11:46] 제발 제가 붙인 글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홍석인] [오후 11:48] 감사합니다. 오늘은 이 정도로 하시지요. [라도관] [오후 11:50] 이미 앞에 같은 문단에서 육체로 오신 예수는 너희 안에 계신 이, 라고 설명하고 있다고 증거했잖아요? 성경을 믿어야지 기독교의 유전을 동조해서야 되겠어요? [홍석인] [오후 11:56] 저는 기독교 유전을 듣지도 알지도 못합니다. 형제님, 형제님이 정리하시면 모든 것이 참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4장은 영을 분별하는 것에 대해서 A-Z까지 상세하게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당연히 그 영깨서 사람과 함께 하심도 영의 분별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4장 2절만 말하지 마시고 이어지는 말씀들도 살펴보세요. 인자로 오심과 그 영이 사람과 함께 하심도 모두 언급하고 있습니다. 2절 이후에 왜 제물로 드리심을 말씀하고 있을까요.... [라도관] [오후 11:59] 형제가 주장하는 구절이 요1서 4장 2절이므로 그 구절을 설명해 주는 아래 구절에 너희 안에 계신 이와 세상에 있는 자를 대비하는 문장 흐름을 증거했잖아요? 2026년 9월 4일 금요일 [홍석인] [오전 12:06] 거짓 영지주의 자들을 시험해 봐라, 했습니다. 그럼 무엇부터 그 영을 시험해 보아야 할까요? [라도관] [오전 12:07] 스스로에게 묻고 답을 구하세요. 거짓 영지주의자들이 아니고 거짓 선지자들을 시험해보라고 하셨으니 성경을 순수한 눈으로 읽어야 합니다. [홍석인] [오전 12:09] 그 당시 그리스도가 사람의 몸을 입고 왔음을 부인하니 가현설이다, 우리와 다른 고통을 모르는 몸을 입었다, 각종의 설이 난무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럼, 사람으로 오신 신을 믿느냐? 묻지 않았을까요? [라도관] [오전 12:09] 예수님이 육체로 오셨다고 믿는다면 불신자라고 오해받아요. [홍석인] [오전 12:10] 성경 기록에 육체라고 표현되었다고 모두 형제님이 생각하신 것으로 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위에서 밝혔습니다. [라도관] [오전 12:11] 예수님은 육체의 모양으로 오셨지, 죄 있는 육체/육신이 아니었어요. 이제 졸려요. [홍석인] [오전 12:15] 요한복음 1:14절도 사르크스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똑같이 요한 사도가 쓴 기록입니다. [홍석인] [오전 12:16]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라도관] [오전 12:17] 그래서 육신의 모양이라고 로마서 기자가 설명했잖아요. 네 카톡 보내지 마세요. 졸려요. ----------------------------------------------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딤전2:5-6-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금 기름 붓는 집 형제들이 인자로 오셔서 대속물로 드려진 예수가 사람으로 오신 분임을 믿지 않았던? 영지주의자들의 아류쯤이라고? 영지주의 자들은 인자 예수가 사람이 아니었다고 믿었다면 그분이 사형 판결을 당할 때 피를 흘리거나 아픔이나 고통이 없었다고 믿는 자들이라는 말인데 금 기름 붓는 집 형제들이 영지주의 아류라면 형제들은 예수를 대속물로 드려진 사람으로 믿지 않는다는 말인가? [라도관] [오후 2:25] 오늘 읽어보니 홍 형제는 교회의 형제들을 이런 눈으로 보고 있군요. 정말 그렇다면 형제들은 홍 형제를 피하고 싶을 것 같은데...대화가 안 통한다고 여기지 않을까 싶어요. [홍석인] [오후 2:58] 저는 오늘 왕상 집회에서도 말씀의 범위가 있는데 길형제님은 기독교계가 어떻고 그런 사람이 어떻고, 어디를 펴도 이런 증거를 복음이라고 해야 하나?? 그들과 다른 우리를 비교하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인가?? [홍석인] [오후 3:02] 제가 올린 내용에 어떤 부분이 어떻게 문제인지만 알려주시지요. 저는 신앙의 이상과 현실과 연결성이 없다면 그것은 정신 운동처럼 여겨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을 왜 형제들 사랑으로 연결시켜 말하겠는가?? 단순한 정신 운동이 아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형제를 통해서 확증하고 확인하고 각자도 사랑을 주고 받고 .... 여기에 사람이 살아가는 것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영/나머지로 분리해서 이분법적으로 생각할까?? [라도관] [오후 3:05] 홍 형제가 교회 형제들을 영지주의자들의 아류쯤이라고 생각하는 한 형제들과 화통하게 상통하기는 어렵습니다. 좀 누그러뜨리고 넓은 마음으로 서로를 신뢰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왜 이렇게 거리가 생겼을까? 나는 이제야 문제를 심각하다고 느낍니다. 그렇다고 아무런 말도 안 하는 형제들에게 왜 홍 형제와 서먹하냐고 물어볼수도 없고요. [홍석인] [오후 3:08] 저와 만이 아니라, 각각의 형제들끼리 서로 서먹한 측면이 있습니다. 진리 사랑은 영으로만 하는 걸로 형제님도 생각하십니까? 진리가 영과 혼과 육을 무우 베는 것처럼 그렇게 베는 것인가, 심히 궁금합니다. [라도관] [오후 3:14] 홍 형제가 교회 형제들에게 나는 형제들이 사람으로 세상에 와서 인생의 우여곡절들을 몸소 겪으며 체휼하므로 불쌍히 여기며 그 원인은 마귀로부터 인간에게 침투한 죄 때문이므로, 세상 죄를 대신 지고 형벌을 친히 그 몸으로 짊어지신 대속물로 드려진 구속자임을 믿는 형제들을 영지주의자들의 아류쯤이라고 생각하는 홍 형제가 관점을 바꾸기 전에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왜, 언제부터 이렇게 간극이 벌어졌는지요? [홍석인] [오후 3:18] 제가 늘 그렇게 생각하고 확증하는 것이 아니라, 가끔 대화하다 보면 극단적인 표현들을 하는 것을 듣게 될 때가 있다는 것이고, 때로는 나를 보고서 여러 말들을 하겠지요. 야고보서를 성경에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는 극단적인 말들을 하는 것을 볼 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야고보서에 있는 말들을 인용할 때는 잘 인용하면서.... 이런 정도로 말하는 저 정신세계는 어떤 것인가?? 이럴 때입니다. [라도관] [오후 3:19] 모두 동의한다면 우리 둘이서만 이 문제를 고민할 것이 아니라 형제들과 열린 교통을 하면 어떨까요? 나 역시 답답해요. 홍 형제의 형제들에 대한 생각과 관점을 이제야 알았고 다른 형제들은 홍 형제에 대하여 이런저런 말을 하지 않지만 짐작으로 무언가 서로 화통하게 열리지 않음을 가늠하나 곧 서로 잘 해결하리라고 생각했었어요. [홍석인] [오후 3:22] 먼저는 제가 올린 요한일서 4장(2), (3) 글에 대해서 문제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한글 파일"로 진단해서 먼저 형제님과 저 사이에 간격이 무엇인지를 먼저 해소하기로 했으면 합니다. 형제님과 저 사이에 차이가 또 다른 형태로 나타난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꼭 그렇게 해주십시오. [홍석인] [오후 3:23] 네이버 카페에 요한일서 자료방에 올려져 있으니 꼭 그렇게 해주십시오. [라도관] [오후 3:23] 홍 형제가 생각하는 바를 허심탄회하게 지체들과 다 내놓고 교제를 시도해 보세요. 나도 참여하여 다른 형제들이 홍 형제에 대해 생각하는 바를 진솔하게 털어놓고 말끔히 씻었으면 좋겠어요. [라도관] [오후 3:26] 형제가 올린 글에 대해서는 이미 어제 말했잖아요. 성령의 열매와 육신, 육체, 육의 일을 명확하게 표현하면 좋겠다고. [홍석인] [오후 3:27] 이것은 저의 신앙관과 관점에 문제이지 인간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형제님과 차이가 무엇인가? 확인 후에 해야 할 일이겠다 싶습니다. [라도관] [오후 3:29] 형제가 나름대로 열심히 추구하며 집회 자료로 올린 글을 내가 이러니저러니 말하는 것은 옳지도 않고 많은 문제를 일으킬 뿐입니다. 나는 형제들을 판단하는 신이 아닙니다. [홍석인] [오후 3:29] 요한일서 4장 2절은 저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러하든지 저러하든지 성경의 해석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습니다. 몸을 입고 오신 예수, 그 영의 임재를 재림으로 이해하는 한 요일 4장 2절이 나머지 해석에 차이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홍석인] [오후 3:31] 평소 형제님이 바라보는 것과 제가 바라보는 것에 차이가 무엇이며, 그러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정도를 알면 제가 바꿀 것과 아니다 설득이 안된다, 등 차이는 차이대로 남겨 놓으면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라도관] [오후 3:32] 그렇다면 왜 형제가 게시한 집회자료를 내가 간섭해야 하나요? 나는 형제들을 신뢰하므로 맡겼어요. 형제들이 열심히 전도하고 가르쳐서 지체들의 신앙이 성장하게 한다면 감사할 뿐이지요. [라도관] [오후 3:36] 형제가 무슨 이상한 것을 가르쳐 나는 그로다, 라고 주장하지 않는 한 형제들 각자의 은사와 분량대로 봉사하면 됩니다. 내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홍 형제가 교회 형제들을 사람으로 오셔서 대속물로 드려진 사실을 부인한다는 영지주의자들의 아류쯤이라고 판단한 것이 보통 문제가 아니라고 보고 빨리 해소해야 한다고 봅니다. [홍석인] [오후 3:38] 저의 모든 형제들과 저와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것들에 대해서 모두 반영된 내용이 실려 있는 것이 두 편에 다 실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는 형제님과 저 사이의 차이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저는 그 자료에 어떤 문제나 교정할 부분이 없다면 저는 기존의 제가 바라보는 관점을 전할 수밖에 없고 ((심지어는 내심 차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박을 못하나?? 요런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라도관] [오후 3:43] 그 점은 이미 지적했잖아요? 성령의 열매와 육의 일을 명확하게 표현하면 좋겠다고. [홍석인] [오후 5:32] 민원 청원 건이 있어서 그 일로 비웠습니다. 알겠습니다. [라도관] [오후 5:33] 네 ------------------------------------------------ [라도관] [오전 11:47] 홍 형제님. 전화 통화가 안되네요. 카톡 보시면 연락주세요 [홍석인] [오전 11:51] 문제가 커졌네요. 제가 입을 다물어야 다져지든지? 엎어지든지 할 것 같아서 당분간 교회 일에서 손을 떼는게 맞겠다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라도관] [오후 12:03] 홍 형제가 연관 된 일이므로 본인이 참여하여 형제들과 열린 교제를 하여 형제들의 관심사를 해소하세요. 윤 형제가 집회 초대를 하는 것보다 홍 형제가 초대하는 것이 옳습니다. 오늘 윤형제가 전화하여 홍 형제가 교회의 형제들에게 영지주의라고 말한 것을 해명을 듣기 바란다고 하길래, 나도 이 문제는 빨리 해소해야겠다고 여기므로 홍 형제가 집회초대를 하고 왜 형제들이 영지주의자들이라고 생각했는지를 설명할 필요가 있고 화해하여 갈등을 치유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박 형제, 길 형제, 윤 형제와 홍 형제와 내가 참여하여 서로의 견해를 피력하고 근본 문제를 해소하기를 바랍니다. 개인톡으로 초대해주세요. [홍석인] [오후 12:26] 뜻은 충분히 헤아리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때가 아닌 것같습니다. 우선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냉정하게 이모 저모를 따져보겠습니다. 정말 조용히 주님 앞에서 모든 것을 벗고 차분히 정리할 때도 된듯합니다. 제게 가장 필요한 것은 놓고 다시 잡을 것이 무엇인지 내 자신을 돌아보고 돌볼 때라 생각합니다. [라도관] [오후 12:33] 윤 형제의 전화를 받고 그럼 그렇게 하라고 했고 홍 형제한테는 참여하라고 내가 전화하겠다고 했어요. 홍 형제가 형제들에게 영지주의자라고 직접 말했다는 것은 오늘 처음 알았어요. 홍 형제는 교회의 형제들과 이런 말로 불편한 관계를 오래 전부터 만들었으면 이제 홍 형제가 왜 형제들을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설명하고 잘못한 판단이었으면 진중하게 사과하여 서로의 불신을 해소해야 합니다. 나는 사실을 모르므로 홍 형제와 긴 카톡 대화 나눈 후로 많은 것을 생각해보며 홍 형제가 먼저 손을 내밀고 화해를 청해주기를 바랐어요.주의 이름으로 진정 생명으로 결탁된 형제들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은 홍 형제의 책임입니다. 나는 잠잠히 있는 것이 좋겠다 했으나 홍 형제의 말로 형제들을 영지주의자라고 말했다면 이번 기회에 담대하게 해결하세요. 묻어두면 정말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발전될 것입니다 형제의 정직함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미 내뱉은 말들은 묻어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형제들은 아무도 홍 형제와 내가 나눈 카톡 대화를 모르는 중에 윤 형제가 전화하여 이런저런 말들을 하며 오늘 토요일이니 줌으로 형제들이 모여 문제를 주제별로 내놓고 대화했으면 한다기에 그러라고 했어요. [라도관] [오후 12:39] 홍 형제가 줌 집화를 열고 개인 카톡으로 초대하면 모양새가 더욱 좋잖아요? [홍석인] [오후 12:42] 윤형제님이 제 요한일서 강론에 대해서 심히 유감을 표현했고 영적으로 영적으로 하길래 또 지식 지식 하길래 내가 아는 신령한 지식만이 구원에 이른다고 하길래 그렇다면 요한일서를 쓰게 된 배경의 영지주의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고 했고, 윤형제가 말하는 세계관이 관념적 철학 사상과도 어떤 차이인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 주장에 따르면 지금도 그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에 큰 변화가 없을 듯합니다. 전 이런 논쟁에 휩싸이면 영혼이 피곤해서 현재 제가 처한 모든 상황에 이런 문제에 떠나고 싶지 중심에 설 형편도 안됩니다. 현재 나의 모든 여건을 고려해서 제가 할 일과 맞는 일을 주님 앞에서 찾아보겠습니다. 다시 원대복귀가 뜻이라면 그대로 따라야겠지만, 또 다른 길을 제시 받으면 그대로 따라야겠지요. 어떤 것이 결정되면 먼저 밝혀 알려드리겠습니다. [홍석인] [오후 12:51] 윤형제님이 제 요한일서 강론에 대해서 심히 유감을 표현했고 영적으로, 영적으로 하길래. 또 지식, 지식 하길래. 내가 아는 신령한 지식만이 구원에 이른다고 하길래. 그렇다면 요한일서를 쓰게 된 배경의 영지주의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고 했고, 윤형제가 말하는 세계관이 관념적 철학 사상과도 어떤 차이인지 모르겠고 했습니다. 그런 주장에 따르면 지금도 그렇게 판단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에 큰 변화가 없을 듯합니다. 전 이런 논쟁에 휩싸이면 영혼이 피곤해서 현재 제가 처한 모든 상황에 이런 문제에 떠나고 싶지 중심에 설 형편도 안됩니다. 현재 나의 모든 여건을 고려해서 제가 할 일과 맞는 일을 주님 앞에서 찾아보겠습니다. 다시 원대복귀가 뜻이라면 그대로 따라야겠지만, 또 다른 길을 제시 받으면 그대로 따라야겠지요. 어떤 것이 결정되면 먼저 밝혀 알려드리겠습니다. [라도관] [오후 1:01] 홍 형제가 오래 전부터 형제들을 영지주의라고 말했으면 그렇게 말한 형제들에게 진솔하게 해명하고 서로 화합해야지 이런 상황에서 발을 빼면 나부터 형제는 비겁한 사람으로 인식합니다. 이런 기회를 잡아서 그동안 누적된 문제를 일소하고 형제들과 연합하고 교회를 섬겨 새롭게 봉사를 시작해야지요. [홍석인] [오후 1:04] 그렇게 평가하시고 그런 사람이 맞을 겁니다. 제가 해명할 것은 없습니다. 그런 일도 최근이지 오래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라도관] [오후 1:17] 왜 본인이 일으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회피하려하세요. 내가 듣기로는 형제들을 한참 전부터 영지주의라고 말했다던데... 그런 말을 형제에게 할 때는 무슨 확증을 갖고 그랬을것 아니예요? 말을 잘못한 것이면 정직하게 내가 형제들에게 말을 함부로 하여 미안하다고 정직하게 사과하고 해소하면 되고 형제들의 신앙을 교정해야 한다면 명확하게 말해주어서 교정하게 해야지요. 나는 여러 형제들이 타고난 기질이 서로 다르고 성경을 이해하는 관점도 약간씩 차이기 있을 수 있어서 그런다고 보는 입장이지 누구의 잘잘못이 아니라고 보아왔어요? 상대가 나와 같은 관점이 아니면 영지주의라고 단정해서야 되겠요? 서로가 상대의 말을 들을 때 말하려는 의도를 파악하며 표현이 내 생각과 다를지라도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신앙이라면 서로를 신뢰함으로 용납해야지요. 다시 생각해보고 오늘 저녁 7시에 형제가 줌 초대를 하여 문제를 해소하세요. 나에게 지금 하는 이런 말을 솔직하게 형제들에게도 하면 될 것 같은데요. [라도관] [오후 1:48] 형제들에게 오늘 저녁 줌 미팅을 취소하자고 연락했어요. [홍석인] [오후 2:25] 그들이 나에게 한마디로 문제 있다고 지지난 주 월요일 줌집회 때, 형제님 안 들어오신 날, 그래서 이전에 다짐한 일이 있는데, 또 실패했다고 늦은 시간에 올린 날…. 제가 문제를 일으켰다고요? 그래서 이어간 요한일서 4장 2편과 3편 유심히 읽어달라고 올린 겁니다. 형제들끼리 2-3편을 읽으면 평소 본인의 생각과 다른 것을 논하든지 했으면 될 일이었죠. 어차피 김자매 옆 자리 지키는 일이 현재로 먼저 할 일이고 잡히고 매인 몸입니다. 뭘 한다고 해도 집에서나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침에 운동나서면서 이번주 일요일 쉼을 가지며, 평소 일상을 하면서 조용히 정리해보자 했는데, 그것도 아니였나 봅니다. 이참에 처음부터 다시 재설정을 요구 받는 듯해서 그런 차원에서 바라보고 풀어가 보겠습니다. 나쁜 의도가 아닌 선의로 봐주십시오. [라도관] [오후 2:34] 아마 내가 서울 병원에 가서 줌 집회에 참여하지 못한 날 형제들이 성경의 어떤 부분에 대해서 현저한 견해차이가 있었던 것 같네요. 이런 기회를 통해서 문제를 펼치고 해소하면 좋을텐데 묻어두면 나중에 그 당시의 기억이 흐려지므로 서로 변론으로 번질까 염려됩니다. [홍석인] [오후 3:06] 윤 형제님이 요한일서 강해에 대한, 한 마디로 시비를 걸어온 겁니다. 제 강론이 심히 걱정된다면서…. 그리고 제가 다짐했다는 것을 실패했다는 것이 무엇인 줄 아세요. 윤 형제와 말을 섞지 말자고 했던 내 스스로의 약속이고 다짐인데 실패했다는 겁니다. 윤형제와 소통해서 잘 된 소통을 하는 사람은 제가 알기로 형제님 뿐입니다. 왜 그럴까요? 짐작해 보시면 아주 쉽게 가늠이 될 겁니다. [라도관] [오후 3:11] 서운한 감정이 실린 형제의 심경이 읽히니 오늘 미팅을 취소한 것은 잘한 일이네요. 시간이 지난 후에 가라 앉힌 심정으로 근원부터 한 가지씩 해소해야 되겠어요. --------오탈자를 수정하며 문장 흐름을 쉽게 이해하도록 삽입한 단어나 문구도 있습니다.--------- |
첫댓글 형제들이 서로 서먹한 관계를 속히 해소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쉽게 파악하고
서로를 용납하며 원활하게 교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자료를 올립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속히 파악하고 화통하게 교통을 회복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