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r. Monkey』는 독일의 3인조 여성 Pop 그룹
「Arabesque」의 데뷔 싱글로, 1977년 10월 독일에서
처음 발매되었으며, 1978년에 전 세계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 곡은 유럽에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성공을 거두었고, 38만 장
이상이 판매되어 Platinum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Arabesque」는
1980년~1982년까지 일본에서만 여러 차례 콘서트를
열었고 1981년에는 서울 국제 가요 제 에도 참가하였죠
이 곡은 한 때는 유명했지만 지금은 잊혀진 공연자
(公演者) 'Mr. Monkey'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현재는 이름 없는 인물이
되었지만, 여전히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왁스」2집 앨범에 "Money"
라는 노래로 가사를 바꿔서 '리메이크'하여 히트 시켰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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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hello Mister Monkey
You're still so fast and funky
Hello, hello Mister Monkey
You should have been a clown
안녕하세요 미스터 몽키
여전히 날렵하고 멋지시네요
안녕하세요 미스터 몽키
당신은 아마도 광대였을거야
Once he was so famous
That little old clown
Everybody used to know his name
Now he's a nameless
But happy old guy
The children laugh
If only he goes by
예전엔 아주 유명했지
지금은 작고 나이든 광대
예전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이젠 유명하지도 않지만
행복한 노인이 되었지
아이들이 그를 보고 웃지
그가 지나갈때면
Hello, hello Mister Monkey
You're still so fast and funky
Hello, hello Mister Monkey
You should have been a clown
When the sun is shining
He goes to the park
Climbs the empty bandstand on the green
Doing for the children
His famous routine
So they still laugh
When slowly he walks home
태양이 떠오르면
그는 공원으로 향합니다
풀밭의 비어있는 무대에 올라
아이들을 위한 공연을 합니다
사랑받았던 무대공연을 보여주지요
여전히 관객은 즐거워합니다
그가 공연을 마치고 돌아갈때까지도
Hello, hello Mister Monkey
You're still so fast and funky
Hello, hello Mister Monkey
You should have been a clown
https://youtu.be/-D8v6nt7oQ8?si=OHvtaWx5ud26PD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