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노고단 끝자락에 있는 구례 산동 상위마을에서 흐드러진 노오란 산수유를 감상하시고,
섬진강을 끼고있는 백운산의 매화마을에서 마치 눈덮인 세상인듯 하얀 매화 속에서
3월의 아름다움에 뻐져보시지 않겠습니까?^^
1. 여행지 : 전남 구례 산동 산수유마을, 광양 매화마을
2. 날짜 : 2017년 3월 18일 (토) /새벽 4시 교회서 출발 (밤 9시 도착 예정)
3. 준비물 : 식수, 간식, 선글라스, 모자...
4. 회비 : 50,000 냥 (아침, 점심, 저녁 제공}
* 이번 주일(12일)까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사진을 보니 앉아서 다 본 것 같습니다.
섬진강변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꽃잔치 ~
남도가 부릅니다. 벌님들이여 신청 하세요 ^^
1등 신청이요~~~
벌님~ㅋㅋㅋ
2등 신청이요~~
권사님들이 먼저 신청하시길 기다렸슴다.^^
앞지르기 죄송해서리...ㅋㅋ
3시세끼를 다 준다니.... 모두 함께 가세요...^^
저는 창민이가 생일이라 영화도 보고, 함께 놀아도 줄려고 합니다.
즐겁게 다녀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