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러분, 저 요즘 아침마다 빵 구워 먹는 재미에 푹 빠졌잖아요ㅋㅋ 원래는 그냥 프라이팬에 대충 데워 먹거나 토스터기에 빵만 구워 먹었었는데, 얼마 전에 진짜 우연히 동생이 쓰는 거 보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딱딱하게 굳었던 빵도 다시 말랑해지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구워지는 거 실화냐며...
그 뒤로 제 머릿속은 온통 오븐 토스터기로 가득 찬 거 있죠.
이것저것 알아보는데 디자인도 너무 예쁜 거 있잖아요.
저희 집 주방이랑 찰떡일 것 같은 '발뮤다 BALMUDA 스팀 토스터기 오븐 K05A 블랙 그레이' 이거 보고 한눈에 반했지 뭐예요.
처음엔 솔직히 가격 때문에 좀 망설였는데, 그래도 한번 사면 오래 쓰는 거니까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질렀습니다!
택배 받고 바로 개봉했는데, 와...
실물 진짜 영롱해요.
블랙 그레이 색상인데 고급스러움이 뿜뿜하더라고요.
제일 신기했던 건 스팀 기능이었는데, 물을 요만큼만 넣으면 된다길래 넣어봤거든요.
빵을 넣고 예열 없이 바로 작동시켰는데, 세상에 마상에!
처음에는 그냥 평범하게 빵이 구워지겠거니 했는데, 5분 정도 지났을까요?
빵 굽는 냄새부터가 다르더라고요.
꺼내서 먹어보니 진짜 겉바속촉 그 자체!
겉은 바삭바삭하면서도 속은 얼마나 촉촉한지 몰라요.
냉동 생지도 그냥 갓 구운 빵처럼 맛있게 되고요.
피자나 간단한 베이킹도 된다고 해서 더 기대돼요.
아침마다 빵 굽는 시간이 너무 즐거워졌어요.
빵뿐만 아니라 냉동 만두나 치킨 데워 먹을 때도 진짜 유용하더라고요.
그냥 전자레인지 돌리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바삭함이 살아있어요.
발뮤다 BALMUDA 스팀 토스터기 오븐 K05A 블랙 그레이 덕분에 저희 집 주방이 약간 카페처럼 변한 느낌이랄까요?
솔직히 처음엔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했는데, 써보니 왜 비싼지 알겠더라고요.
성능도 성능인데 디자인까지 만족스러우니 매일매일 쓰고 있어요.
혹시 저처럼 오븐 토스터기 고민하시는 분들 계실까 봐 제가 알아봤던 곳 링크 살짝 남겨둘게요.
참고해보세요~
다들 이번 주도 화이팅이에요!
더 궁금한 부분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