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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어휴... 뉴재명의 선두 주자라는 게, 참.... 대통령 님, 너무하세요.
씩스맨 추천 0 조회 3,232 26.06.23 23:19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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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3 23:34

    첫댓글 신인규 장관썰이 있던데
    지켜보고 있습니다.

  • 26.06.23 23:35

    진짜 만에 하나라도 임명되면 지지철회할겁니다 저는

  • 작성자 26.06.23 23:40

    @약산 ㅎㅎㅎ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에요.. 그렇게 되면 저도... ㅠㅠ
    그렇게 안되게 해야죠.

    어이가 없네요, 정말. 신인규가 도대체 어느 장관에 어울린다는 거죠? 법무부? 보건복지부? 대통령은 어느 뷴야를 망치고 싶은걸까요?@.@

  • 26.06.23 23:44

    @씩스맨 총리산하 장관급 청년처 수장으로 하마평에 올랐다고 하는데 지켜보고 있습니다

  • 26.06.23 23:45

    말 안되요 ㅎㅎ 뭐 한게 있다고 장관이 되겠어요. 뉴재명들끼리 퍼뜨리는 헛소리겠지요

  • 작성자 26.06.23 23:51

    @kirt2050 어휴... 그런 자리는 용혜인이나 황희두같은 사람들에게 주면 좋을텐데...ㅠㅠ

  • 26.06.24 11:27

    캬- 이렇게 직관적으로 짜증나는 썰이 있어요?

  • 26.06.24 03:16

    그놈의 지지철회...일하겠다는사람 좀 일 잘하나 못하나 지켜보믄 안되나?? 그러고 혹여나 노통처럼 고생하시다 극단적 선택하면 우리가 못지켜줘서 미안하다 이딴소리나 하려는건지?? 이재명 뽑을바에는 국힘뽑겠다던 인간들이랑 다를게 뭐있는건지?? 연봉 2000만원짜리 비상임 이사인가?? 요즘 2~30대 애들이 연봉 2000인데 열심히 일하려는 애들 몇이나 있을거같고 그거때문에 매주 금요일에 부산가겠다고 할 사람 몇이나 될거같음?? 윤석렬이 고액연봉에 지 시다바리하던것들 꼽은거랑 다르다..일을 잘한다 하는데 왜 이러는지 진짜 모르겠다...청년재단? 임금도 없는데 일 잘하니 다른자리도 한번 해보라는건데 뭐가문제냐????

  • 26.06.24 05:42

    비상임이사 연봉은 3천만원정도 입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비상임이사라서 매일 출근하지도 않구요. 심지어 공모직이었지요. 그래서 더 논란이 되는 겁니다. 윤석열이 했다고 똑같이 하면 똑같은 인간 되는 거지요.

  • 작성자 26.06.24 06:16

    왜 반말을 하시죠? 여기를 매니아 프리톡쯤으로 착각하시나요?
    온전하게 응원하고 지지하던 민주당 지지자들의 마음을 헤잡어놓은 건 이재명 본인입니다. 지금도 잘하는 부분은 잘한다고 칭찬하지만, 당무개입해서 뉴재명들이 설치고 다니는 걸 편파적으로 보호해주는 건 하면 안될 짓입니다. 다른 거 잘하고 있으니 이 부분은 너희가 참고 넘어가라 이건가요?
    오창석, 능력이 안되는 분야에 과정 생략하고 낙하산으로 간 거 맞고요, 함돈균은 자리를 받아 일하면서 지금도 숱하게 민주 진영 스피커들 욕합니다..공직자가 그러면 안되죠? 진보진영 분탕질하고 상대한테 욕이나 해대는 인간이 낙하산으로 켐코 들어가는 거 청년들이면 분개하여 일어나야할 일 아니에요? 공정하지 못하다고? 화낼 거 화내는데 뭐가 문제냐. 응?

  • @씩스맨 이재명 대통령이 당무개입을 한 증거가 있어요? 유튜버들이 떠들면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말입니까? 당무개입한 증거있으면 제시 바랍니다

  • 지지철회 하겠다는 인간들 대부분 처음부터 민주당 지지자 아니다라고 봅니다 반말은 카페에 맞지 않지만 하신 말씀 절대 동감합니다

  • 작성자 26.06.24 08:30

    @키는없고근성만있는센터~* 윤석열이랑 비슷하죠. 증거가 있으면 고소감이에요..정황증거는 있으나 뚜렷한 증거는 없으니 비난합니다. 그렇지만 나중에는 검찰들이 그걸로도 기소할걸요?

    정황증거는 요새 이동형이 하는 말, 그 조무래기들이 씹는 말, 그리고도 자리를 받은 거 어제 송영길과의 만찬.. 차고 넘쳐요. 이동형이 요새는 얼버무리는데 대통령과 통한다고 했고, 오창석이 어떻게 자리를 얻었는지 다 들어보세요.

    그리고 제가 비판, 비난을 하고 있을지언정 저도 당연히 친민주 친명입니다. 이걸 가르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서 그러죠.

    저 민주당원 아닌데 친민주는 김대중때부터입니다. 투표도 정동영 빼고는 민주당 계열 다 했어요. 누가 당 지지를 철회한답니까? 이재명을 비난... 보다는 비판에 가깝죠. 없는 말을 지어내서 무작정 욕하는 게 아니니까요. 오히려 지금의 이재명을 비판하지 않는 지지자들이 맹목적이지 않나 싶은데요

  • 26.06.24 09:48

    비상임이사는 출퇴근 안하고 한두달에 한번정도 이사회 참석하는 사람인데 2천 받는게 적어요??? 다른일 겸업도 할수 있음
    게다가 상근 연봉 2천받는 자리도 공공기관은 공정하게 선발해서 가야하는거라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는데 하찮은 자리라 괜찮다는건 논리에 맞지 않음
    그리고 일하겠다는 사람 1년 지켜봤는데 못해서 지지철회합니다.

  • 26.06.24 08:33

    @키는없고근성만있는센터~* 이재명 지지안하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다???
    어제 이재명 지지안할거면 민주당 나가라는 이언주 발언과 똑같은 말이네요
    민주당이 이재명 사당입니까???
    현재 민주당의 대표는 정청래인데 정청래 지지안하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닌거죠.

  • 26.06.24 08:33

    @키는없고근성만있는센터~* 진짜 민주당 지지자들 중 흔들리는 사람 많다고 봅니다. 지금 상황을 심각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투표권 생긴 이래로 민주당 만 쭉 찍어온 저도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이동형이란 인간이 코어 지지층에게 모욕감을 주는 언사를 서슴치 않게 던지는데
    문제는 이동형 주변 사람들이 정부 주요 조직에 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심각해보입니다.

  • 작성자 26.06.24 08:54

    @태섭 그쵸. 게다가 김어준이 코어 지지층에 대해 얘기하니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반론을 펴는데 코어 지지층과 팬층을 구분못하는 거 같아요. 10년을 변하지 않고 한쪽인 이동형 본인은 이재명 팬클럽이라고 인정해주겠습니다. 그러나 민주당 코어지지층은 아니죠. 코어란 그런 게 아닙니다.
    비평가라는 인간이 말도 잘 못하고 방송에서 자백인지 해명인지 구분도 못하고 싸지르고.. 이러고 김오준 최욱 다음 스피커라고 불리우던게 민주진영에겐 부끄러운 일입니다. 논쟁에서는 정읽녀나 사사건건같은 유튜버들로도 충분히 대응가능하다고 봐요.

  • @씩스맨 당무개입 했다더니 왜 말을 바꾸나요? 아무것도 없이 추측만 하는 상황에서 지지자라는 사람이 비난을 해요?비판과 비난은 다른 겁니다 결과 나오고 비판해도 늦은 것도 아니구요

    님이 지금 하시는건 정황증거라는 말장난으로 비난하는 겁니다

  • @DoubleK 지지철회한다는 이야기가 뭔데요? 이재명은 지지 안하고 민주당만 지지하겠다는 말인가요?

  • @태섭 네 지지자들 중에 흔들리는 사람들 많은거 잘 알고 있고요 그렇다고 유튜버들 말장난에 휘둘리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지금 나온 결과눈 아무것도 없는데 유투버들 말에 휘둘리고 있는 현실이 웃프네요 노통때는 조중동이 그 난리를 치드만 이제는 유튜버에 흔들리고 있으니 다들 역사에서 배운게 없나 봅니다

  • 26.06.24 09:14

    @키는없고근성만있는센터~* 휘둘리는 게 아니고 같은 진영 지지자들에게 혐오의 표현을 서슴없이 사용하는 이동형 말대로 되어가고 있는 게 심각한 상황으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이동형 방송에 나오는 사람들이 비상임이사에 선임된 건 사실이고 또한 최진봉에게 정부에서 연락올 거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만약 최진봉이 정부 공직에 들어가는 게 현실이 된다면 이동형이 그냥 일개 유튜버가 아닌게 되겠죠. 이점이 우려스러운거죠.

  • 26.06.24 09:17

    @키는없고근성만있는센터~* 이재명과 민주당을 같이보는 견해가 더 이상하네요. 민주당 지지자는 이재명 잘못해도 지지해줘야하는건가요???
    님이야말로 이재명 지지안할거면 민주당 나가라는 말에 동의하시는지요???

  • 26.06.24 09:46

    왜들 싸우세요

    반국힘으로 위아더월드 아닙니까

  • 작성자 26.06.24 09:51

    @키는없고근성만있는센터~* 님이야말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무슨 말을 바꿨다는거죠? 비난과 비판이요? 저는 감정상 비난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제가 한 말에는 근거가 있으니 비난이 아니라 비판이라는 겁니다.

    정황 증거는 없는 상황을 제가 거짓으로 말한 것도 아닌데 왜 '말장난'이 되나요? 제가 언급한 상황은 다 드러난 사실인데. 단어의 뜻을 명확히 알고 사용하세요.

    그리고 글쓴 저도 아직, 여전히 이재명 지지합니다..이재명이 민주당을 혼란시키는 배경이 되는 것 같아 그러지말라고 화가 나 있는거죠. 지금 뭘 더 봐야 배경이 아니라는데 증명이 되나요? 수사라도 할까요?

    제 표현이 지나쳤으면 그 부분을 지적하세요. 님이야말로 없는 말로 비난하지 말고요.

  • 작성자 26.06.24 10:21

    @불타는 똥꾸 말씀이 옳은데 전 뉴재명이라는 세력이 '국힘스럽게' 기존의 민주당 지지자들을 공격하는 게 정말 마음에 안들고요, 유시민이나 김어준 같은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취급당하는 게 정말 불쾌합니다. 그리고 그걸 알았으면서 방조한데다가 오히려 자리까지 제공했다는 게 믿기지가 않아요..그걸 실력이라고 떠들어대는 저 사람들이 국힘이랑 도대체 뭐가 다를까요? 현재 상황은 같은 편이 아닙니다..내전이죠. 이쪽이 같은 편이라고 생각해도 저쪽이 이쪽을 거꾸러트리려고 하면 같은 편일 수가 없어요.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합니다.

  • 26.06.24 06:53

    이동형;; 대통령 지지율 깎는데 한몫하고 있는 인간;;

  • 26.06.24 09:10

    민주당의 이재명이지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닌데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26.06.24 09:22

    이재명을 왕으로 생각하시는분들 많네요 ㅠㅠ

  • 26.06.24 09:46

    누구요?

    저격은 안됩니다만 왕으로 보는 분은 안보이는데요

  • 26.06.24 09:28

    저런 인사들이 과거에 딱 친일파였을텐데.. 이익을 위해서 공감하는척 붙어 있다가 기회가 왔을 때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바로 본성을 내비치는.

  • 26.06.24 10:20

    몰랐는데 오윤혜가 가수 출신이더라구요..?

  • 작성자 26.06.24 10:22

    네 아마 걸그룹이었을 겁니다.

  • 26.06.24 10:35

    최근 여러 글들 보면서 느낀 건데, 대통령이 임명 좀 하는 거로는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요. 민주당 지지자들 대부분 문재인 전 대통령 시절 인사참사 때문에 여전히 놀란 가슴이긴 할 텐데, 아직까지는 대통령이 잘 컨트롤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오창석 씨 정도는 그냥 신경 안 쓰셔도... 애가 혈기왕성해서 심기 불편할 일들을 많이 만들어서 그렇지 일은 잘한다는 평가도 있는 모양이던데요.

  • 작성자 26.06.24 10:53

    문재인 정권 시절 어떤 인사 참사를 말하는거죠? 그런 기억 없는데요. 혹시 윤석열을 말하는 건 아니겠죠? 조국이요? 윤석열은 결과론적인 거고, 조귝은 언론이랑 극우세력들이 검찰 개혁 방해하려고 마녀사냥한 거죠. 둘 다 검찰 개혁이 연결되어있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은 자기 편이라고 할만한 사람들을 낙하산 시키고 있는 거잖아요..그런 류의 인사 참사가 문재인 정권에서 있었나요? 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 26.06.24 11:25

    인사 하나만 가지고는 이렇게 난리가 안나죠
    사법개혁부터 시작해서(전 대통령이 사법개혁에 대한 본인의 권한을 총리실에 넘겼다고 봄. 그래서 총리실에서 만들고 국무회의를 통과한 정부안은 대통령이 만든 것과 동급)
    조국혁신당 합당과 지방선거 때 뉴재명들이 자기 이름 팔면서 설치고 다니는데도 침묵한 점,
    김민석은 아직은 현직 총리신분임에도 할일은 안하고 자기 정치(당대표 자리차지하러)하러 나돌아 다니고 있죠
    해외 순방 직후에 송영길과의 만찬은 누가봐도 당대표 선거에 영향을 주는 행위를 당당하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들어진 의문과 실망들이
    인요한, 오창석 같은 인사 사건으로 터진거죠.
    민주당 갈라치기하며 뉴재명을 외치던 스피커를 낙하산으로 캠코이사장자리에 앉혔다는게 팩트니까요
    오창석이 단순히 일 잘하는 것과는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이사들은 일하는 자리가 아니라 판단하는 자리니까요.

  • 26.06.24 11:31

    @씩스맨 모두가 속았다지만 국무총리 이낙연이 있었죠. 조국도 그 당시 검찰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며, 지금 기준으로 따지면 흠결이 없지는 않은 분이었고, 결과적으로 윤석열 검증에도 실패한 민정수석으로 남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지지하시는 김어준 등 언론인들도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입장에 서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들도 틀렸잖아요.

    결론은, 우리가 다 알 수 없으며, 우리가 뭐라고 사람을 또 대통령의 인사를 함부로 단정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조금만 차분하게 대응하셔서 감정의 골을 더 깊게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확신하지 않고, 대통령을 조금만 더 믿어주는? 암튼 그런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말만 조금 걱정된다, 우려가 된다 수준으로만 써주시면 어떤 사안의 실체가 밝혀졌을 때 봉합이라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낙하산은 누가 사주해야 되는 문제인데 그게 사실로 밝혀지고 나서 낙하산이라고 하시죠. 저기 오창석도 문재인 당대표 시절 인재영입으로 들어온 사람이었고, 일 잘한다니까 대통령이 사용한 것일 수도 있죠.

  • 26.06.24 12:19

    @사랑의 3점슈터 오창석 캠코 이사임명은 누가봐도 유시민, 김어준, 문재인 씹고 다닌거에 대한 보상입니다.

  • 26.06.24 14:43

    저도 기관장도 아니고 비상임이사 임명한거가지고 뭐라할게 되나 싶습니다. 까놓고 수천개의 기관장만 해도 정치권 개입으로 들어오는게 태반이상아닌가요? 당장 저희 기관장도 업무 아예모르는 민주당 인사고 임원도 문재인씨 최측근 사람입니다.

  • 작성자 26.06.24 14:55

    @사랑의 3점슈터 윤석열은 본인이 대놓고 거짓말을 한거에요..그딴 식으로 공직자가 뻔뻔하게 거짓말을 한 걸 문재인 대통령은 믿어준 게 죄죠. 그걸 누구 탓을 하나요? 그 당시엔 안 속은 사람이 없는데.

    반면 오창석은 본인이 진실을 말하던 자시던 경력도 없고 능력도 없는 인간이 그쪽의 경력 있는 사람들이 가는 비상임 이사가 되어있잖아요..엄연한 사실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어요? 유튜버들중에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래, 분야에 맞게 간 사람은 그렇다 치자. 오창석이랑 또 다른 인간은 정말 수긍이 안된다..저건 대놓고 낙하산으로 보낸거다'

    말을 조심하자고 하셨는데 그건 제게 할 말이 아니라 뉴재명 유튜버들에게 할 말이에요..이동형이 김어준을 털, 음모라고 부르며 음담패설을 했어요. 옆에 있던 권민정이 얼굴이 하얘질 정도인데 주변 사람들은 오히려 그걸 놀려대더군요. 강미정은 본인이 성추행의 피해자라며 그렇게 혁신당을 괴롭혀놓고 정작 본인은 성추행범은 두자릿수로 변호한 김용남을 찬양하고, 조국이 자기 딸을 출마시키려했다는 근거 없는 가짜뉴스를 아무렇게나 떠들고 다녀요.

  • 작성자 26.06.24 15:12

    @씩스맨 정민철 신인규는 정원오가 유시민, 정청래랑 아지오에 같이 출연해서 떨어진 이유가 크다고 합니다. 함돈균? 쇼츠든 본인 유튜브든 공개 토론회든 보세요. 김어준 교회, 교주라며 나올 때마다 퍼붓는데 그게 과연 비판 맞는지...
    누가 말을 조심해여할까요? 님 말씀대로 같은 진영이고, 이후의 통합을 고려한다면 지금 뉴재명은 이러면 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들이 선넘어가며 김어준, 우시민들에게 욕한 댓가로 공직이나 각종 자리를 받았다면.... 이건 그냥 내전이에요. 그들을 잘라내지 않고는 얌전해질 마음이 없다는 거네요.

  • 26.06.24 12:48

    문재인때 인사 문제는 별로인 인간들 뽑은거야 어디나 있던거고 당시엔 좋은 선택이라고 대부분이 생각했던 인물들이(윤석열,이낙연) 나중에 뒤통수 세게 친게 임펙트가 크게 남은거죠, 즉 다 지나고 결과론
    이재명 인사 문제는 지금조차 대부분이 내란 동조쪽이었고(반성도 안함) 이상하다고 하는데 능력도 특출나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가져가 쓰거나 쓰려는게 문제죠, 게다가 아직 1년밖에 안되었는데 말입니다.
    전 민주당 정권이나 같은 동지(자신들이 반명친문으로 규정하는)들 공격해서 한자리 얻은걸로 보이는 핫바리 뜨내기들도 앞서 저런 큰 문제들을 겪고 나니 부각이 되는거구요.
    심지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혜훈 같은 인간 장관 시킬려고 할때도 "뭔가 계획이 있을테니 함 지켜보자"는 이야기가 주류였습니다, 지금 분위기는 한두개 사건으로 달라진게 아니라고 봐아죠.

  • 26.06.24 16:37

    대통령이 누구를 감싼다는 것인지요.
    뉴재명이라는 모호한 대상은 허수아비에
    가깝게 느껴져 글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26.06.24 16:40

    모호하지 않습니다. 허수아비도 아니고요. 김민석, 이언주, 한준호를 필두로 국회의원이 아닌 사람을 전 10명도 댈 수 있습니다. 뉴재명들의 쇼츠가 유튜브에 잔뜩 깔려있는데 뭐가 모호한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 26.06.24 20:41

    @씩스맨 그러니까 그 김민석 이언주등을 대통령이 감싼다는게 정확히 뭘 말하냐는 겁니다.
    제가 모든 뉴스를 챙겨보진 않지만 대통령이 당무 개입하는것도 아니고 누구를 감싸고
    안하고 하는걸 뭘보고 아는냐는 거죠.

    또 그것과 별개로 저는 뉴재명이라는것도 마치 태극기 처럼 그들이 자기세력화를 위해 마음대로 참칭했을 뿐
    뉴재명으로 불릴만한 새로 유입된 지지자들이 김민석 따위들의 세력이라고 보지도 않거든요.
    유입된 지지자들은 우리거라고 주장한다고 그걸 그대로 인정 해주는것도 잘못되었다 생각하니까요.
    일부 김민석계 정치인들에 불과한것들의 덩치를 실제 거대 지지 세력이 있는것처럼 포장해주는 꼴입니다.

  • 작성자 26.06.25 00:00

    @연후아빠 대통령이 열흘 간의 유럽 순방을 다녀오고 나서 한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민주당, 뉴재명과 관련해서 일어나는 분란을 알고 있는 것처럼 인터뷰했습니다. 그리고 그 답변의 내용은 대략 포용을 요구하는 것이었고요. 이걸 알고 있음에도 그동안 언급하지도, 조치하지도 않았다는 게 그들에게 한 손을 얹고 있다는 상황으로 바로 인지되고, 그래서 최근에 사람들이 많이 흥분한 겁니다. 문조털래유라는 말이 조롱 표현이라는 걸 알고 있으리라는 것, 거기에 오창석, 함돈균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에게 자리를 준 것, 오늘 알려진 송영길과의 만찬까지... 여기서 심하게는 대통령이 기존의 민주당 세력을 뉴재명계로 교체하고 싶어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겁니다. 코어지지층이 흔들리고 있다는 말도 들리고요. 지선에서는 평택 을의 알 수 없는 김용만 지지와 민주당에서 공천받지 못한 김관영의 지지, 그리고 서울 정원오와 하정우까지... 뉴재명과 관련된 소문과 발언, 그리고 실제 행동들이 뒷받침하고 있어요. 정치가중엔 한준호, 강득구, 이언주와 연결되어 있고, 그 배경이 김민석이었다...는 걸로 모자라 최근의 인터뷰나 낙하산 사건 등을 포함해 대통령까지 연결된 겁니다.

    이건 추정이지만, 언론의

  • 작성자 26.06.25 00:07

    @씩스맨 보도 행태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내분을 조장하는 기사와 정청래의 연임 춤마를 반대하는 뉘앙스의 기사들, 그리고 위에도 올라왔지만 권리당원들의 지지를 흐려놓으려는 민심 여론조사만 봐도, 언론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보이네요.

    이런 상황을 좋아해서 이러나요? 그 반대에요. 이런 식의 갈등이 일어나는 게 민주당이나 대통령에게 이로울 게 없죠. 그런데 분열이 일어난다... 만의 하나라도 그렇게 된다면 민주당을 지켜야 한다는 겁니다.

    대통령의 과거를 알게 된 지 오래되었어요. 성남시장 때부터입니다. 모라토리움 기사도 보았어요. 그 이후 당내 경선에서 손가혁과 혜경궁 홍씨 때의 사건도 지켜봤지만, 다소 과열된 거다... 그러면서 넘어갔어요. 오랫동안 지켜보면서도 문재인에 대해 반했던 것처럼 반하게 되진 않더군요. 그렇지만 차근차근 믿게 되어 지금에 왔는데, 갑자기 지금의 상황에 직면하니 이제는 마음을 비우기도 쉽지 않은 게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런 만큼 지금의 상황이 투명하게 공개되고 바로 잡아야한다는 게 제 입장이에요. 지지율이 다소 떨어지고 몇 사람 떨어져나가더라도 드러날 게 모두 드러나야 다시 단단해집니다. 문재인 때나, 이재명이 당대표일 때도 그런 과정을

  • 작성자 26.06.25 00:09

    @씩스맨 거쳤으니 이번에도 그렇게해야 한다고 믿어요. 그래서 털어내고 청소하고, 씻어내야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조직이 될 겁니다. 입법, 행정, 그리고 지방 정부를 뒷받침하는 거대 권력 조직이 현재의 민주당이에요. 지금의 상황은 필연적으로 부딪혀야 할 상황인겁니다.

  • 작성자 26.06.24 16:51

    강경한 발언을 삼가하라거나, 기분을 가라앉히라는 식의 자제 요청이 있는데, 전 민주당원도 아니라서 탈퇴를 할 수도 없거니와, 지지를 철회한 적도 없습니다. 당원은 아니지만, 90년대 중반부터 줄곧 민주당을 지지해왔습니다. 시작은 민주당 지지가 아니라, 안티 조중동과 반 민정당이었죠. 쟤네 너무너무 싫다에서부터 시작입니다. 그리고 김대중부터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까지 민주당의 대통령들을 존중하고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는 처음이에요. 그래서 어이가 없고, 뭐 이러냐 싶고, 제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휘둘려지고 상처를 받는 게 열 받습니다. 깜도 안되는 한줌의 인간들이 알량한 권력을 차지하려고 설쳐대는 모습이 같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을 멀리할 마음은 없으며, 대통령 지지를 철회할 마음도 없습니다. 어떡해서든 이재명이 민주당 대통령의 맥을 이어가도록 응원할 겁니다. 손가혁을 기억하라고 계속 외칠 것이고요.

    아까 누군가의 공격 댓글에도 얘기했지만,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싶으나 결론적으로 제가 하는 건 비판입니다. 근거를 가지고 비판했지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지금의 현상을 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래요.

  • 26.06.24 17:27

    요근래 분란글 댓글 오지게 많네 ㅎㅎㅎ 여기까페가 그런선동글로 넘어간다고 생각하는지 ㅎㅎㅎ
    오히려 수가 얕아서 다보이는데 ㅎㅎㅎ 재밌어지네요.

  • 26.06.24 18:46

    여기 4050(이제는 기득권?)은 반국힘!반국힘!
    2030 무주택자는 반민주!반민주!
    이제는 완전 갈라진 느낌이나네요
    주변 20-30여자들도 이제는 돌아선게 현실에서 보여요.친국힘이 아니라 반민주로…확실히 민주당을기득권으로 인식합니다ㅠㅠ
    정권에서 중도를 좀 잘 잡앗으면 좋겠어요
    앞으루 우째될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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