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SBS
6월22일 보도(SBS)
"발목 높이 수심인데 왜?"
9살·11살 형제 물놀이장서 동시 사망,
'감전사' 가능성 제기됐다
6월23일 보도(SBS)
"결제까지 했는데 개장 전?" 증언에..
곡성 형제 사망 순간 담긴
CCTV까지 나왔다
두 아이를 모두 잃은 부모는
남은 생을 어찌 살아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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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11살 형제, 수심 얕은 물놀이장서 동시 사망, '감전사' 가능성
ΕΜΙΝΕ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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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37
26.06.24 12:45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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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ㅠㅜ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죠 이런 일은 다시 벌어지면 안됩니다 철저한 조사와 관리가 필요해요
아이고...
이것도 이건데 도심에 잇는 분수대에 사람 못들어가게 해야함
헉 그것도 감전 때문인가요?
@고양이목에쥐달기 분수라는게 전기를 쓰는거니 당연히 위험한데 거기에 애들이 수영장처럼 들어가니 문제죠;;;
ㅜ ㅜ 안타깝습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겠네요. 먼저건 아이도,, 부모님들도 정말.. ㅜㅜ
아이고 부모마음 ㅜ
ㅠㅜ
제가 다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ㅠㅠ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아이들도 가엾고 살아갈 부모도 안타깝습니다
아아... ㅜㅠ
감정이입되서 억장이 무너짐..
자식 가진 부모들은 이 사건보고 같은 생각일겁니다 ㅜ
어떻게 둘이 한꺼번에...상상만 해도..
저 부모들은 앞으로도 사는게 사는게 아닐거예요 ㅜ
이거 진짜 막막하더라구요...어케 살아가...
ㅠㅠㅠ
아이구ㅜㅜ진짜
아이고.... 아..
아…
하....ㅠㅠ
아 ㅠ
부모님들 어케해 ㅠㅠㅠ
하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