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뉴스는 옛날부터 일상이었습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기자란 꿈을 포기한데는 집에서 구독하던 조선일보의 탓이 컸죠. 본문 내용은 왜곡이 없을 때도 기사 제목 가지고 항상 장난을 쳤죠. 수십 년이 지난 요즘의 청장년층은 뉴스를 읽어내고 판별하는 능력이 월등히 나아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여러 커뮤니티의 반응들을 보니 전반적으로 별로 달라진 게 없더군요. 이번 건은 대놓고 속인 거라 보기도 힘들어서 인지적으로 불확실하거나 모호한 상태를 견디고 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않는 게 왜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경우로 봅니다.
첫댓글 금융치료밖에 답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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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것 좀 어떻게 대응 못하나
이미 사실인 것처럼 다 퍼진 후에 sns로 가짜뉴스라고 해봤자... 강력하게 정정보도를 요구해야지 받아 쓴 모든 매체에
진짜 기레기들
한국 기레기들에겐 금융치료 + 감방이 필수인거 같네요 그래야 다시는 안그러지
가짜뉴스를 단순거짓말 선동으로 여기는 인식이 있어서 하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들마저 갈수록 무덤덤해지는 상황같네요.
가짜뉴스를 확신히 절도같은 불법으로 규정하고 확실한 처벌이나 금융치료가 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펜은 총보다 강하니까 총으로 사람한테 나쁜짓 한거보다 더 강하게! 처벌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짜뉴스는 엄하게 다스려야 사라지죠 그냥 벌금으로 사라지지 않을거에요 기자활동 제한이 필요하다 봅니다
뭐가 진짜인지 뭐가 가짜인지 너무 알기어렵군
제발 금융치료 좀 하자 권리만 있고 책임을 안지니 가짜뉴스가 판을 친다
심한 말을 하고 싶네요
이야 이걸 이렇게 가짜뉴스를 만들었군요 세상에
이렇게 팩트 체크가 되더라도
한 번 기사가 크게 퍼졌기 때문에
민주당 미실현 이익 과세 댓글은
앞으로 여기저기서 계속 나올겁니다
기레기에 낚인거군요. 이런 애들 진짜 처벌해야 합니다
가짜 뉴스는 옛날부터 일상이었습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기자란 꿈을 포기한데는 집에서 구독하던 조선일보의 탓이 컸죠. 본문 내용은 왜곡이 없을 때도 기사 제목 가지고 항상 장난을 쳤죠.
수십 년이 지난 요즘의 청장년층은 뉴스를 읽어내고 판별하는 능력이 월등히 나아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여러 커뮤니티의 반응들을 보니 전반적으로 별로 달라진 게 없더군요.
이번 건은 대놓고 속인 거라 보기도 힘들어서 인지적으로 불확실하거나 모호한 상태를 견디고 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않는 게 왜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경우로 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급하게 결론 내리지 않는 거 하지 말아야 하는데 계속 실수를 하는군요
사회 질서 유린 주식보유자들의 금전적 피해 정부 당국 신뢰 손실등
걸수 있는 모든걸 걸어서 앞으로 기레기질 못하게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