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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유시민, 문조털래유 거리는 것 대통령이 모를리가 없다. 그 분이 배후다.
Webber Forever 추천 0 조회 2,919 26.06.25 12:07 댓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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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5 17:32

    @사스가빈스 이재명 대통령이요? 훌륭한 분이죠. 훌륭한 대통령입니다. 역대급 대통령이 될만한 사람이죠. 그런데 심각한 오류를 안고, 지금의 뉴재명 사태를 이르게 한 요인을 만든 양반이기도 하죠. 무오류에 진리만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면 지금의 갈등을 옛적에 풀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이끌었겠죠. 그게 안되니까 지금의 문제가 생긴 겁니다.

    뭐, 결국 문재인 전 대통령과 만나고 보안수사권 페지를 정부의 방향으로 잡겠다고 발표했다니 이재명 대통령도 자신의 오류를 수정해가는 중인가보군요. 훌륭한 분입니다. 조금 더 노력해서 현재의 갈등을 잘 수습해나간다면 님의 의견도 좋은 답변이 될 수 있습니다.

  • 26.06.25 18:32

    @씩스맨 답답하네요. 게시글의 세 줄은 그런 뉘앙스라니까요.

  • 작성자 26.06.25 18:54

    @사랑의 3점슈터 길게 이야기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오해가 있는 부분은 정정해야겠네요.

    "그리고 대통령이 무슨 신성불가침입니까? 그것도 문제가 많은 생각이지요."라는 답글이 [대통령은 신성불가침이냐고 묻는 것이 문제가 많은 생각이다.]라는 뜻으로 해석해서, 그럼 그리 생각하시라고 했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의 뜻인거죠?

    그럼 "대통령이 신성불가침이라는 생각도 문제가 있죠."라고 하셨으면 이해가 편했겠네요.

    제 본문의 늬앙스가 "유시민은 무오류의 심판자이다."라고 자의적으로 해석하셨다는 것인데, 저는 유시민 작가를 가장 신뢰하지만 '무오류의 심판자'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재명팔이들과 김민석 총리 그리고 그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대응을 볼때 저도 매우 유시민 작가처럼 의심하는 가운데 제 생각과 같은 의견인 신뢰하는 분의 동영상을 인용한 것이죠.

  • 26.06.25 19:16

    @사랑의 3점슈터 무슨 말씀인지... 맥락에 닿게 말씀을 하세요. 전 님의 댓글에 반응해서 답댓글을 단거구요. 본문의 세줄은 님이 말하는 뉘앙스를 풍기지 않습니다.
    글쓴 이가 가져온 링크나 글쓴이의 본문 세줄에 님이 말하는 뉘앙스는 없고 정확히 반대되는 댓글을 님이 쓰셔서 거기에 답댓글을 단겁니다. 본인이 의도하는 바가 있다면 명확하게 쓰세요. 그렇게 안써놓고 썼다면서 답답해하지 말구요.

  • 26.06.25 12:35

    이대통령이 당연히 모를리 없구요.. 지금 문대통령은 끼기 좀 그렇지만.. 조털래유 조털래유 하는것보다 조털래유가 임기 막 1년 지난 인기 좋던 대통령한테 대드는게 이상한 현상입니다.

  • 26.06.25 12:35

    절대 모를리가 없죠
    문조털래유 5인의 힘이 아직은 대통령보다 쎄다봅니다

  • 26.06.25 12:36

    직접 배후라는 워딩을 썼다면 너무 나간거죠. 배후라는건 저런 갈라치기를 계획하고 주도했다는건데. 저것도 그냥 듣고 얘기한거라 들어보고 판단해야겠죠.

  • 26.06.25 12:43

    유시민 선 쎄게넘네요

  • 26.06.25 12:46

    당대표 빨리 치뤄졌음 좋겠네요

  • 26.06.25 12:47

    저는 이미 기대를 많이 내려놨습니다.

  • 26.06.25 12:49

    "유시민, 김민새 새똥뭐시기 거리는 것 대통령이 모를리가 없다. 그 분이 배후다."
    이래도 되는거 아닌가

  • 26.06.25 12:53

    김민석이 가만히 총리직만 잘 수행했던 사람이면 이해가 가겠는데...
    문재인, 조국,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을 비난하는 글에 좋아요 누르고 다녔던 사람을 계속 칭찬만 하는 거 보면...

  • 26.06.25 12:59

    @태섭 대통령은 총리로서 일 잘 수행했을때 칭찬했지 좋아요 글 눌렀다구 칭찬한 적 없습니다

  • 26.06.25 13:01

    @사스가빈스 좋아요 눌렀다고 칭찬했다는 게 아니구요.
    분열의 움직임을 가져가는 분을 자제시키는 모습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 26.06.25 13:01

    새똥뭐시기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것도 커뮤 일부에서 이야기한 이야기지.

  • 26.06.25 13:08

    @데보라 그럼 그 커뮤를 소유한 주인이 그 배후라고 주장하는 것이 유시민식 사고방식인거군요

  • 26.06.25 13:21

    @사스가빈스 문조털래유 관련 글에 총리가 좋아요 눌렀던 게 문제에요;;
    새똥뭐시기 그건 다른 정치인이나 스피커들이 계속 이야기 한 건 없어요.

  • 26.06.25 12:50

    문재인 대통령 욕하기만 하면 요직에 탁탁 들어가는 걸 보면서 세하다 했는데. 이제 흐른눈을 떠야할 때가 오고 있을 뿐이죠...

  • 26.06.25 12:52

    모를리가 없죠…요즘 잼통보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검착개혁이라도 속전속결로 끝낼 줄 알았더니 이게 뭔…

  • 26.06.25 12:54

    친명과 친문세력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네요

  • 작성자 26.06.25 12:58

    이게 바로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을 모욕주는 겁니다.

    나는 친DJ, 친노, 친문 그리고 친명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열열히 응원하고 지지했는데, 이렇게 갈라치고 모욕주는 세력들이 있고 그들이 승승장구하죠.

    많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마음은 차게 식었고 그 결과가 대통령 지지율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고, 이대로라면 앞으로 더 떨어질겁니다.

    결국 친명친명 거리면서 정작 대통령을 위기로 몰아 넣는 자들이 누구인지 생각해봐야죠.

  • 26.06.25 12:57

    @Webber Forever 동감합니다.

  • 26.06.25 13:03

    @Webber Forever
    친명 친문... 저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네요

  • 26.06.25 13:04

    @Webber Forever 맞습니다. DJ,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으로 이어진거지. 특별한 누군가의 민주당 누구만을 지지한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문조털래유로 갈라치기 하고, 지지율 떨어지니까 이제는 너희 그러다가 노무현처럼 이재명 잃으면 책임질거야? 라고 겁박까지 하네요.
    문재인 대통령 욕하면, 좋은 자리 받고... 요즘 처럼 힘든때가 없긴 하네요.

  • 26.06.25 13:04

    이 댓글에 동감할수밖에 없네요 ㅋ 결국 이렇게 되었으니

  • 26.06.25 13:08

    외부의적이 사라졌으니 이젠 내부갈등시작…

    국힘 지지율 올라가서 정권넘어가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갈등입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 26.06.25 13:42

    @Webber Forever 어휴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너무 슬퍼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6.25 14:36

    친문이라고 하려면 문재인만을 섬기고 이재명을 배제하는 사람들을 얘기하는 게 맞겠죠?
    문재인도 지금 자기 파를 키우거나 하지 않는 전대통령이자 책방주인이고, 조털래유는 한때 문재인을 존중하고 지지했고, 윤석열의 난 속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고 이재명을 지켜주고 대통령이 되는데 기여했던, 친문에서 지금은 친명이 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다가 현재의 상황에서 삐끗하고 있는거고 그 원인을 제공하는 건 명확하게 뉴재명과 김민석, 그리고 이재명일 가능성입니다. 현 상황의 원인과 책임은 명확히 합시다.

  • 26.06.25 15:16

    박찬대와 붙었던 첫 전당대회때부터 사실 시작됐었죠. 지지자들이야 본인이 이재명대통령 응원한다 아쉽다 할수 있는데, 이미 갈라졌습니다. 지난 1년간의 흐름이 그렇게 흘러왔는데 사실은 정청래대표도 우리도 모도 친명인데 김민석이 배신자다 하면 뭐하나요. 그거야말로 흐린눈으로 애써 현실을 외면하는 거지요. 곧 있을 전당대회때 승부가 나겠네요.

  • 26.06.25 17:14

    그 기준은 무언가요 민주진영을 지지하는거조

  • 26.06.26 09:13

    @Webber Forever 이분 말씀이 핵심이죠...

  • 26.06.25 13:07

    직접 들어야겠지만 저는 의견에 동조합니다

  • 26.06.25 13:09

    본방보고나서 판단하려고합니다.
    유시민작가가 무조건 옳다고는 할수없지만
    그가 이 시점에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현정부를 흔들겠습니까?
    아마 진심으로 우려하고 걱정되서 강력한 경고성메세지를 영상의 시사타파에서 재해석한게 아닐까요.

  • 26.06.25 13:13

    모르면 무능이고 알면 비열한거죠.

  • 26.06.25 14:16

    저는 배후까지는 아니고, 대통령이 방임했다고는 봅니다. 댓글도 다 읽는다는 분이 모르실리가 없죠.
    그리고 유시민작가님 응원합니다. 많은 비난 받을거 알면서 용기내시는거 멋지시네요.
    이제 각종 언론들이 친문vs친명 프레임 만들어서 가루가 되도록 깔텐데 부디 잘 이겨내시고 앞으로도 발전을 위한 쓴소리 계속 부탁드립니다.

  • 26.06.25 14:21

    친명 친문
    정치인 사이에선 이런게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당원들이나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선 이런게 많나 싶어요. 많지 않을 것 같은데

  • 26.06.25 14:21

    뭐 다 알고있는 내용 재방송 해준 듯. 식스센스급 반전 없인 이 난관 타개 못 할듯.

  • 26.06.25 14:27

    일단 7월 1일에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대통령을 초청한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하나씩 해결해 나가지 않는 한 민주진영은 공멸할 거라 봅니다;;

  • 26.06.25 14:46

    분열로 망하네요.

  • 이 분열이 유시민때문에 생긴건가요??이미 김민석계라고하는 의원 유투버등이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과 코어지지층을 멸칭불러가며 모욕하고 조롱했습니다.그런 상황을 유시민작가님은 한참 지켜보다 이제 대응하는것이구요.
    대통령이 위와같은 상황을 알았다면 확실한 메시지를 내줘야하는데 행동이나 메시지나 전부 뉴 이재명을 지지하는듯한 제스쳐만을 취하니 의심이 사실이 되어가는중 인겁니다.
    우리 모두가 갖고있는 '이 모든게 이재명의 뜻이었어?' 가 사실이라면 저는 유시민이 선을 넘은게 아니라 외려 대통령이 선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 26.06.25 15:48

    어렵네요…

  • 26.06.25 16:02

    이렇게까지 우리 카페 안에서조차 갈등이 극심했던 적이 있나요? 전 오히려 이런 우리. 안의 갈등도 외부에서 들어온 세력에 의해 조장, 조작된 게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네요. 지금 웃고 있을 이들이 누구일지 생각하면 그들의 계략에 우리가 흔들리고 있는 건 아닌지..

  • 26.06.25 17:45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시즌2

  • 26.06.25 19:25

    청와대가 유시민은 잘 모르겠지만.. 김어준은 견제/배척하려는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개국공신 숙청하려는 것과 비슷한 이치로.. 시발점은 김민석 서울시장 여조논란이고... 각자의 입장은 이해됩니다. 다만, 청와대 행동대장들이 역린을 자꾸 건드립니다. 문통은 민주당에서 지켜줘야할 존재지 갈라치기로 이용하려들면 안되었죠.

  • 26.06.26 02:34

    이재명대통령.. 국민 바라보고 열심히 일 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결과가 이거였다니..
    그것도 1년은 좀 심했네요 좀 더 지켜봐주면 안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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