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주연의 영화<정무문>에서 이연걸의 여자친구로 극강의 청순미를 가진 여배우가 나오는데 그녀는 <나카야마 시노부>라는
이름의 실제일본인입니다
그녀는 이와이 슌지 감독의 유명한 영화<러브레터>의 히로인
<나카야마 미호>의 친동생입니다
1973년생인 <나카야마 시노부>는 언니를 배웅하러 공항에 나왔다가
미호의 소속사무소 스태프에 의해 캐스팅되어 1988년에 연예계 데뷔를 하게 됩니다.
'나카야마 시노부'는 연예인의 첫시작으로 가수의 길을 걷지만
사실 가수로써의 노래실력은 많이 부족합니다
그후로 연기를 시작하면서
드라마나 영화의 조연을 오가다가 그녀의 나이 21살이 될무렵 이연걸주연의 <정무문>에 출현하면서 아시아전역에 그녀의 존재를 크게 알립니다
그녀는 여배우로서 드라마나 영화에 많이 출연했지만 항상 언니의 그늘에 가려 <나카야마 시노부>가 아닌 <나카야마 미호의 여동생>이라는 직함이 붙어 비교를 당하는것에
“시노부는 어디로 가버린 거지?" 라고 계속 고민했다고 합니다.
또, 10대 때부터 누드 사진집 발매의 제의가 있었던 것도 고백했는데 제시된 최고 금액의 개런티에 대해서는 "1억엔입니다" 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뭔가 크게 성공할것 같았지만
사실상 <이연걸의 정무문>이 나카야마 시노부가 유일하게 대중적으로 크게 알려진 영화입니다. 언니인 나카야마 미호의 그늘에 가려 큰 빛은 못 봤다고 합니다.
지금도 꾸준히 연기활동중이고 아직미혼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었어도 젊었던시절만큼의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중입니다
첫댓글 와 진짜 미인 ㅎㄷㄷ
개인적으로 언니보다 이쁘다고 생각...
정무문에서 정말 이뻤네요 누구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