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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허지웅에 공감하는 편
구들장2 추천 1 조회 3,423 26.06.27 20:37 댓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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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7 22:51

    오롯이 스스로의 힘으로 선거를 이기지 못하는 민주당 …. 공감합니다. 몇번을 경험해야 하는건지 ….

  • 26.06.27 22:53

    전라도와 경상도는 지지정당이 다르다고 하면 갈라치기하는 것일까요? 현상을 설명한 것일까요?

    허지웅이 나보다 적게 배우진 않았을테니 그냥 시각이 다르다 생각해야겠네요.

  • 26.06.27 23:35

    이 한심한 글을 끝까지 읽은 내가 참 한심할 정도네요.
    전형적인 쿨병 걸린 사람이 쓴 글이란 생각 밖에 안 듭니다. 허지웅이란 인지도 있는 사람이 썼으니
    읽었지 아니면 냅다 집어던질만한 잘난체와 체리피킹이 강하게 묻어나는 조악한 글입니다.

    일단 abc 모델이란건 대중에게 쉽게 이해시키 위해 간단히 정리한 개념인데
    유시민이 제한된 시간만 허락된 방송 나와서 논문발표 수준으로 하나하나 다 나열해야 하나 보죠?
    이걸 꼬투리 잡아서 어쩌고 저쩌고 있어 보일법한 명문들 가져와 쓰면 뭐 본질이 달라집니까?
    전형적인 꼬투리 잡기인데 이 이론에 대해 그 잘나신 평론가 님들이 죄다 그렇게 까대는거 보고
    조소를 날렸는데 이 친구 역시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데서 깜냥이 안된단 생각만 듭니다.

    제가 허지웅을 싫어하는건 지나치게 자아가 비대해 보여서 그렇습니다.
    본인이 냉철하고 이지적이고 나만이 체리피킹없는 완벽한 시각을 가진것처럼 구는게
    정말 꼴보기 싫더군요.

    유시민이 허지웅이 말한 것처럼 그런 못난 사람이었다면 현재의 국민적인 지지도는
    절대 얻지 못했을 겁니다. 허지웅 촉법 평론가 선생님. 본인이 쓴 글이 본인을 정확히 그려내고 있는지
    왜 깨닫지 못하는지?

  • 26.06.28 12:38

    동감입니다.

  • 26.06.28 01:06

    글쓴분은 허지웅한테 어떤부분을 공감할지 모르겠지만 전 1도 공감 못하겠음
    글쓴 분이나 허지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뭘 내놓아 봤는지???
    한번도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걸어본적 없는 인간들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걸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만들어준 분들에게 감사할줄 모르는게 현실임...
    지금 잠실운동장에서 민주화 운동하는 인간들에게 공감하실지 모르겠으나... 기존세대들이 목숨걸고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던 때처럼 최루탄 쏘고 백골단이 진압하면 본인의 신념도 없이 바퀴벌레처럼 사라질 벌레들이면서 기존 세대는 꿀빨면서 민주화운동했는줄 알고 있음
    또 이런 얘기 하면 꼰대들...지들 세대랑 우리는 다르다고 얘기하겠지만 이런 개소리는 참을 수 없음...

  • 26.06.28 00:01

    찾아보니 전에 ai로 대충 만든 글로 세대 갈라치기 하던 회원이구만...
    통계자료 달라고 하니 본인이 글쓴 자료는 ai로 대충 만든자료니 틀렸다는 자료가 없으니 맞다고 우기던ㅋ

  • 26.06.27 23:31

    @DoubleK

  • 작성자 26.06.28 00:37

    근데 결국 틀린 얘기는 아니었던...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40

    https://m.cafe.daum.net/ilovenba/34Xk/482778?svc=cafeapp

    희한하게도 '이대남'에 대한 멸칭과 근거없는 분석은 쏟아지는데 아무도 갈라치기라고 안하죠.

  • 26.06.28 02:03

    @구들장2 뭐가 안틀렸다는???본인이 쓴 글 기억도 못하심???
    https://m.cafe.daum.net/ilovenba/34Xk/472742?searchView=Y
    통계자료 가져오라니 틀렸단 통계가 없으니 맞다고 우겼잖아요~
    상식적으로 어떤 주장을 할때는 내가 맞다는 근거를 내야지, 틀렸다는 근거가 없으니 맞다고 주장하면 안되는거죠.
    지금이라도 "ai로 대충 만든 자료" 말고 정확한 통계자료 가져오던지요. 본인 글에 맞는 "통계자료"를 가져오시면 언제든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 26.06.28 01:15

    @구들장2 그리고 본인이야말로 기존세대가 피로 이뤄낸 민주주의의 과실을 날로먹으면서 기존 세대를 비난하면 안되죠~유시민 세대가 꿀빨았다는 글에 공감하는 님은 민주주의를 위해 뭘 해보셨음???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01 11:04

  • 26.06.27 23:27

    노무현의 죽음이 없던 일이라면 공감했을지도...

  • 26.06.27 23:35

    윗분 말씀처럼 유작가님 ABC 나눈거는 대중들이 이해하기쉽게 설명해준거고 전형적인 꼬투리 잡고있는 허지웅이네요.
    기존세대를 비꼬고 갈라치기하는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허지웅씨 글 공감많이 했는데 이번은 최악이네요...

  • 26.06.27 23:43

    허지웅 수준도 많이 망가졌네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7 23:57

  • 26.06.28 00:02

    자기 깜량보다 자아만 지나치게 비대한 쿨병 걸린 사람이 쓴 허접한 글에 공감하시는 분들이 있다는게 더 놀랍네요.
    전형적인 `나 이정도 사고하는 사람이야. 뽐내고 싶어 미치겠다 ` 하는 건데...

  • 26.06.28 01:10

    유시민작가가 퇴장을 해야만 민주당이 살아나나요?

  • 26.06.28 01:18

    누가 폭력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고, 그걸 묵인하고 있는지?

  • 26.06.28 01:40

    역시나 달라진줄알았는데 아니었네

  • 26.06.28 05:05

    김어준 유시민 최욱이 없으면
    그 빈자리를
    뉴들이 차지해서 더욱 승승장구 할수있다는 논리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그들은 누구를 비난하거나 허위사실을 말하지 않아요

  • 26.06.28 06:09

    와 허지웅인가 뭔가 말 참 쉽게 하네....

  • 26.06.28 07:20

    허지웅 민낯이 드러나네요.

  • 26.06.28 07:59

    유시민 작가님이 지금까지 해온 투쟁의 1/100이라도 했는지.

  • 26.06.28 11:01

    유시민 밀고설, 서울대 프락치 사건 같은 건 뭐 아직 논란이 많지만... 그래도 민주시민들의 등대 역할을 오래 하셨죠.

  • 26.06.28 08:54

    저도 유시민 싫어하긴 합니다만 이건좀..

  • 26.06.28 12:00

    모든 시대의 기성세대가 그러했듯,
    민주화 세대, 4050 세대도 현 시대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순 없겠죠.

    모든 시대의 기성세대가 그러했듯,
    타 세대를 말함에 있어 자신들의 가치관과 잣대,
    날선 언어로 낮춰 평가하는 경향도 있고요.

    타 세대를 이해하려는 노력, 아량, 포용력이 좀 더
    필요하다는 아쉬움은 인정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어려움도 어느 정도 이해합니다.

    다만, 기성세대들도 그저 처한 시대 상황에 따라
    숱한 어려움 속에서 치열하게 몸부림치며 살아왔던
    사람들입니다.

    각 시대의 상황을 뭔 스포츠에서 보정치 먹여 가며
    스탯 난이도 평가하듯 하는 건 철저히 지양해야 할
    접근방식 아니던가요.

    기성세대가 젊은 세대에 대해 소위 말하는 '꼰대'의
    스탠스를 유지할 때, 반발하여 '별 노력없이 꿀 빨던
    세대'라는 감정적 반작용(조롱)이 나오잖습니까.

    이 둘 다 건전한 접근 방식이 아니죠.
    세대간 갈등을 증폭·심화시키는, 이런 소모적인
    쳇바퀴에 덩달아 올라탈 필요가 없습니다.

  • 26.06.28 12:06


    허지웅이 유시민의 언행에 대해 비판하는 선에서
    멈췄으면 그러려니 하겠습니다만, 그가 속한 세대의
    인생과 시대상을 싸잡아 폄하하는 순간,

    넷상에서 ㅋㅋ거리며 꿀 빨던 세대였다고 조롱하는
    배설물들과 별반 다를 바가 없어진 겁니다. 조금 더
    정제된 단어와 문장으로 덧칠했어도 그 뿐이죠.

    유시민과 같은 세대가 아님에도 읽으면서 중반 이후
    부터는 이 무슨 쌉소리인가 싶은 불쾌감이 드는데,
    겉만 번지르르하지, 속은 조롱과 혐오의 프레임을
    담고 있는 이런 글에 공감하시는 편이라니.

    유시민이라고 항상 옳은 말만 하는 건 아니라는 점,
    인정해요. 이건 아니다 싶었으면 문제 접근방식을
    비판해야지, 화자가 속한 세대를 싸잡아 콘크리트
    바닥에 메다꽂으면 당장에 속은 시원할지 몰라도,
    영원한 평행선을 자초하는 격이죠.

    젊은 세대를 한심하게 생각하며 폄훼하는 일부
    기성세대의 그것과 전혀 다를 바가 없는 것이고.


  • 26.06.28 12:07


    예전 글부터 보면,
    기성세대에 대해선 놀라울 정도로 인색한 반면,
    그들에게 비판받는(?) 젊은 세대에 대해선 놀라울
    정도의 아량과 넒은 이해심을 갖고 계신 것으로
    보이시던데요.

    다소 급하게 AI로 생성된 통계 수치를 갖고 오셔서
    데이터 검증과 신뢰성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으나,
    젊은 세대가 처한 시대적 어려움을 수치로 보여주려
    노력하시던 모습도 기억이 납니다.

    저는 지금 젊은 세대 어려운 것 인정하고, 지켜보며
    이해해줄 필요가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인색한 기성세대에 대해 아쉬운 마음도 들긴 해요.

    다만, 특정 발언이나 논리에 대한 문제 제기와 비판을
    넘어서 특정 세대를 운좋게 로또 맞은 럭키 세대인냥
    도매금 치부하는 내용이 담긴 글에 공감하고,

    거기에 더해 그 세대와 인물의 퇴장론까지 언급하시면
    다른 세대에 대한 이해와 포용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사람들마저 진절머리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26.06.28 14:02

    @ΕΜΙΝΕΜ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1. 허지웅씨 의견의 모든 각론까지 100% 공감한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전체 맥락에 대해 공감합니다.

    2. 저의 과거글까지 들춰 통계의 부족함을 지적하는 글들이 보입니다. 부분의 오류를 흔들어 맥락을 흔들거나, 메신저를 흔들어 보자는 시각들 이갰지요(EMINEM님께서 그랬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대남의 정치적 선택이나 성향을 비판하는 글들은 합당한 근거 제시도 없이 마구잡이로 생산, 토론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3. 앞선 댓글을 보니, 유시민씨의 ABC론은 논문이 아니라 그냥 방송용으로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 예시일뿐이라는 변호도 종종 보입니다. 맥락만 보자는 의미겠지요. 저도 똑같이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 자린 논문발표자리도 아니고, 맥락만 보자구요.

  • 26.06.28 14:03

    @구들장2
    1, 3 관련해서는

    허지웅이 유시민과 그 세대를 싸잡아 폄하하는
    부문을 모두 다 공감하는 건 아니다..로 정도로
    읽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허지웅 글 중 문제가 되는 비판 부문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걸 떼어 놓고 맥락만 보자 하시면

    구들장님이나 허지웅이 유시민을 이해하기 어렵고
    심각한 문제 의식을 느끼는 것 만큼이나,
    허지웅 글에 모욕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서 이해와
    공감을 구하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유시민의 ABC 발언은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다
    생각하니, 이에 대해선 더 깊게 말하지 않겠고요.


    2 관련해서는

    부분의 오류를 제시하여 전체 맥락을 뒤흔들고자 함이
    아닌데, 오해를 하신 것 같네요.
    당시에 댓글로도 밝혔지만, 말씀하시고자 하는 논지를
    뒷받침할 추세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다만 통계의
    적절성과 신뢰성이 아쉽다는 의견을 표했고요.

    데이터는 아쉬웠지만, 그래도 그 정도로 젋은 세대
    입장을 대변하려 노력한다는 걸 언급한 것입니다.

    추가로 ... 제 윗 댓글에서도 얼추 밝혔지만,
    젊은 세대(2030남)에 대한 예단이나 지나친 폄훼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6.28 14:03

    @ΕΜΙΝΕΜ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26.06.28 15:22

    @구들장2 각론이든 전체 맥락이든 마찬가지에요. 다들 그렇게 말하고 있는데 오히려 님의 다른 분들의 댓글을 자세히 안읽거나 제대로 이해 못하신 듯 싶어요.
    허지웅은 본인의 성숙하지 못한 정신을 글빨로 메꾸고 있어요. 그리고 애초에 님이 취지에 공감한다고 한 이상, 근거는 굳이 필요하지 않을텐데, 왜 본인 댓글에는 다른 사람의 근거 부족을 지적하죠? 일관성을 가지세요.

  • 26.06.28 13:05

    공감합니다. ys dj 친노 mb 친박 친문 지금 졸아뷰면 다 과거 세력일뿐이에요. 지금은 이재명의 시대고 거기에 전권을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친노 친문이 과거 정통민주당이라는 것도 자기들 주장일 뿐이에요.

  • 26.06.29 00:31

    허지웅에 공감하고 젊은 세대에 공감하고 판단하실 수 있죠
    근데 그러한 개인의 공감을 공동체의 보편 상식으로 쉽게 치환하시면 문제가 생깁니다

  • 26.06.29 11:42

    A,B,C에 대한 내용은 공감이 갑니다. 뒷부분은 좀 많이 갔네요.

  • 26.06.29 15:40

    머 애초에 허지웅이 지식인인척 하는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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