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ke an angel passing through my room >
Long awaited darkness falls
casting shadows on the walls
in the twilight hour
I am alone
............
everything comes back
to me again
in the gloom
like an angel passing through my room
Half awake and half in dreams
seeing long forgotten scenes
so the present runs
into the past
...............
I close my eyes
and my twilight
images go by
all too soon
like an angel passing through my room
천사 처럼-02.wma
첫댓글 <Like An Angel Passing Through My Room>..
스웨덴의 성악가(m.sop.)
'안네 소피 폰 오터'(Anne Sofie von Otter)의
노래이군요..(검색해봤네요..^^)
'아바'. '시셀', '마돈나', '캘틱 우먼' 등
여러 가수들이 이 노래를 불렀네요..
특유의 감성과 대단한 호소력으로
재해석한..
'안네 소피 폰 오터'의 노래..
잘!~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드리아나님!~^^
오래전에 만들어놓은거라......
어제보다가 가져왔어요.
제 성격탓인가 이런곡들을 좋아합니다.
좀 가라앚죠?
친구들과 노래방..지금은 거의 안가지만
그 당시에는....
분위기 꺼는데는 제가 도사..ㅎㅎ
상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잘 몰랐어요.오래되기도 하고.
오늘 아침에는 시셀..
가는 시간은 막을 수가 없는거맞는거같아요.
그래도 목소리는 좋았어요.
오늘도 해피데이...버찌님.
ㅎㅎ
음악 좋아요 ~
해피데이 !!
미지님...
좋은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