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년 전부터 적자 경영 상태에 허덕이던 JTBC가 마지막으로 띄운 승부수가 '2026 월드컵 독점 중개권'에 수천억 원을 배팅하는 것이었는데...
한국 대표팀이 32강에서 탈락하면서 이 배팅은 그야말로 최악의 선택이 되어 버렸습니다.
JTBC는 남은 32강 이후에 광고비도 제 값을 받지 못할 처지이고, 이로 인해 회생 절차는 굉장히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렇게 윗대가리의 뻘짓거리에 회사 전체에 직원들이 피해를 받는 것은 축구판이나 기업이나 매 한 가지군요.
(여담으로, 제가 몸 담고 있는 LG전자도 구광모 체제 이후 뻘짓거리의 연속이라 회사 내 분위기가 최악인데, 이럴 때는 침몰하는 배에서 타이밍 좋게 뛰어내진 강지영 아나운서처럼 눈치껏 뛰어내리는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첫댓글 sbs mbc 방긋?;; ㅋㅋ
아무래도 향후 월드컵/올림픽 중계권은 재협상 하겠지요?
@세트오펜스 올림픽은 100% 공중파들이 하겟지만 월드컵은 모르겟네요~ 월드컵은 단일종목이라 이제는 굳이 모든방송국이 할 필요가 잇을지~~~~
지금까지는 공영방송으로 책임감 하나로 적자인데도 월드컵을 중계 했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jtbc가 뭣도 모르고 스스로 지옥불에ㅜ들어가는걸 보고 얼마나 쾌재를 불렀을지 가뜩이나 적자로 중계를 안하고 싶어했는데,,,
번외로 월드컵 중계권을 4K 화질로 계약하지 못한 것도 놀랍더라고요. JTBC가 그럴 만한 여력도 없었겠지만.
어찌됐건 이번 월드컵은 여러모로 상처만 깊게 남았습니다.
LG전자 분위기 많이 안 좋나요?
얼마 전 무선청소기 다이슨이 맛이 가서
내 다시는 다이슨 쳐다보지도 않는다는
다짐을 하며,
큰 돈 들이더라도 역시 가전은 LG라는
믿음 하에 LG 코드제로 신형으로 결제
직전까지 갔는데 ...
머리카락 흡입 못하고 뱉어냄 이슈가
있더라고요. 이게 한 두 의견이 아니라
불만이 엄청 많더라는 .. ㄷㄷ
- 비싸면서 머리카락도 못 빨아들이는
청소기가 무슨 프리미엄이냐
- 가전은 LG라는 말도 이제 옛말이네
기타등등
순간 깜놀해서... 우리 집에 머리카락 긴
여인네가 3명이나 되서 머리카락 흡입
못하면 대략 낭패라 다른 거 샀습니다.
코드제로 예뻐서 사고 싶었는데 ㅠ
저희집 코드제로 쓰는데 말씀하신 이슈는 없습니다. 물론 4년전 초기 모델이긴 합니다.
저는 다이슨 무선청소기 8년째 잔고장 하나없이 쓰고있습니다;; 중간에 배터리교체만 한번 했네요. 가전은 브랜드가 아니라 뽑기같아요..ㅋㅋ
청소기 같은건 이제 그냥 차이슨 사시는게 현명한 소비입니다. 싸게 사셔서 쓰시다가 고장나면 마음 편히 다른 브랜드도 사보시는 방식으로 하시는게... 솔직히 삼성, LG, 다이슨 다 브랜드 값이 너무 꼈어요
덧붙여서 ai로봇청소기 LG는 진짜 최악입니다..ㅠㅠ
JTBC…
홍명보가 관뚜껑 닫고 못질까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