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나오자마자 탕수육 소스 들이붙는 사람.
남의 와사비에 간장 잔득 들이붙는 사람.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 하며 깍두기 궁물
들이 부어주는 사람.
뚝배기 까질수도 ㅋㅋ.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소나이2
첫댓글 오지라퍼 정말 싫어합니다
탕수육은 따로 달라고 말 안하면 기본 부어서 나오지 않나용
볶아서 나오는게 근본이죠
부먹파라 땡큐요!
전 고깃집에서 마늘 다 구워버리는 분들.. 전 생마늘 좋아해서ㅋ
누가 하느냐가 중요
남의 음식은 건드는거 아니죠
다 물어보고 해야죠 ㅋㅋ
3번은 절대 안됨!! 아에 못먹게 되는거죠
저도 3번만 극혐...
저도 3번만 극혐
3번은 진짜 싫어요 ㅠ
첫댓글 오지라퍼 정말 싫어합니다
탕수육은 따로 달라고 말 안하면 기본 부어서 나오지 않나용
볶아서 나오는게 근본이죠
부먹파라 땡큐요!
전 고깃집에서 마늘 다 구워버리는 분들.. 전 생마늘 좋아해서ㅋ
누가 하느냐가 중요
남의 음식은 건드는거 아니죠
다 물어보고 해야죠 ㅋㅋ
3번은 절대 안됨!! 아에 못먹게 되는거죠
저도 3번만 극혐...
저도 3번만 극혐
3번은 진짜 싫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