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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이란 단어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참 문학적이고, 철학적 이고, 사유적입니다.
‘도로나 거리가 주는 어감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길’은
단순히 사람들이 밟고 지나 다니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길이 없다” 거나
“내 갈 길을 가야겠다” 라는 표현에서 보듯,
길은
삶에서의 방법 이거나 인생 그 자체입니다.
영어 ‘way’도 ‘street’ 와 달리
같은 중의적 의미를 갖습니다.
서양사람들도 길에서
인생을 연상하는구나 싶어 신기합니다.
불교나 유교 도교..등
동양 사상에서의 공통적 이념도
'도(道)'라고 부르는 길입니다.
우리는 평생 길 위에 삽니다.
누군가는 헤매고,
누군가는 잘못된 길로 가고,
누구는 한 길을 묵묵히 갑니다.
오르막 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 길도 있고,
탄탄 대로가 있으면 막다른 골목도 있는
인생 그대로의 길입니다.
세상에 같은 길은 없습니다.
나만의 길만 있을 뿐입니다.
프랭크 시내트라 에게는
“Yes, it was my way”
(네 제 방식의 길) 이였고,
“I did it my way”
(나는 내방식대로 사는 길)였다고 했습니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로버트 프로스트는
名詩 ‘가지 않은 길’에서
이렇게 술회했습니다.
“숲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
나는 사람들이 덜 다닌 길을 택했다.
그리고 그것이
나의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길은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도 존재하지만
떠나기 위해서도 존재합니다.
‘길을 간다’ 라는 말보다
‘길을 떠난다’ 는 말은
왠지
낭만적 이거나 애잔하거나 결연합니다.
결국 우리는
길 위에서 길을 물으며 살아가는 겁니다.
그게
"입신양명"의 길이거나,
고행의 길이거나,
득도의 길이거나,
산티아고의 길이거나,
바이칼 호수의 자작나무 숲길이거나,
동네 둘레길 이거나 말입니다.
우리네 인생이 곧 길이요,
우리의 발이 삶입니다.
결국은 ,
‘마이 웨이’를 가는 겁니다.
목적지.
목표지점 .
도착지가 있어야
필히 길이 놓여져 있습니다.
그 길은
사람마다 똑같지 않고 각각 다릅니다.
길의 선택은
본인에게 달려 있습니다.
사망에 길과 생명에 길이 있습니다.
오직 생명의 길은
말씀의 네비게이션 입니다.
요즘같은 험난한 세상에서는
필히
말씀의 네비게이션 켜고
길을 나서야 만이
평탄하고 탄탄 대로로
편안하게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 할수가 있습니다.
우리님들
오늘 부터
우리모두는
말씀의 네비게이션을 켜고
건강과 목표에 길을
안전하게 빠르게 길을 걸어가시길
두손모아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받은글 中
https://youtu.be/dv3ha4AZcrQ?si=u81dYoJD0-2k2Jz_
https://youtu.be/W_CJpW9wsTw?si=M71mTsp63g4N9M_I
https://youtu.be/NBWX-D4JlfU?si=yvm0FoOatblMcDSf
https://youtu.be/qGCF6p0o8YA?si=wIJ0znzuq1KhvS0G
https://youtu.be/0nFffgpjs1A?si=-pG3z6EM4TYyNG38
https://youtu.be/u8axoBf5QWo?si=dFRTdNgJHkPFX2lQ
https://youtu.be/hUb_ApPB0r0?si=PaXFv6Boup9ZFoTx
첫댓글 일요일 좋은 아침입니다 ^^
1등~~~~~
출석합니다
2등~~~~
출석합니다.
폭우로 공정이 지연되어 활기차게 출근합니다.
3등~~~
화이팅입니다~~^^
출석합니다
4등~~
출석합니다
5등~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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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7등~
출석합니다.
8등~
출석합니다
9등~
출석합니다
10등~
출석합니다
11등~
나만의 길?깊이 생각에 빠져 보면서.....우리는
길 위에서 길을 물으며 살아 가는 것!
가슴 깊이 생각하게 하는 글에 고개 숙여 감사
드리면서....휴일,기분 좋게 맞이 해 봅니다.
12등~
길(道)위에서 길(道)을 찾다.
홀로 걸어 보면 느끼는 감정이
참으로 묘하다..^^
처서날, 출석합니다!!
13등~
출석합니다 ~^^
14등~
출석합니다
15등~
출석합니다
16등~
출석합니다
17등~
출석합니다 ^^ 더워요
18등~
처서~지각 출석합니다^^
19등~
출석합니다.
20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