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20:10. 때가 이르매 포도원 소출 얼마를 바치게 하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농부들이 종을 몹시 때리고 거저 보내었거늘
포도원,
마음의 포도원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선물이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하되 내가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내가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사5:1)
에덴의 범죄,
마음의 타락이다.
마음 땅이 황폐하게 된 거다.
좋은 땅을 일구어야 한다.
소출을 내야 한다.
마음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드릴 몫이다.
포도원의 소출,
마음에서 맺어야 하는 열매이다.
선한 열매 말이다.
그런데 농부들이 종을 쫓아 보낸다.
소출을 낼 것이 없는 거다.
하나님의 탄식이다.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사5:2)
게으른 농부이다.
땀흘려 수고하지 않은 거다.
사탄이 가라지를 뿌려대는데도 깊은 잠에 빠졌던 거다.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마13:25)
소출을 준비하리라.
곧 결산의 날이 오리라.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