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김소향
스
포
주
의
는 상담반 담당 차수열 선생님
<<전적>>
늦은 시간 학교에서
피투성이가 된 현장을 발견한 추리반
(차수열 표정이 무서워졌다고 말하는 추리반)
피를 보고도 잠시 멈칫할 뿐, 놀라지 않음
급하게 추리반을 현장에서 내보내는 차수열
찝찝하게 학교를 나서는 추리반 …
그 다음 날
차수열은 출근도 안 하고 잠수탐
이후 증거를 통해
차수열=/= 최종빌런
이라는 사실은 밝혀지지만,
범죄사실에 대해 침묵한 정황이 나타나서
동조or방관자 일 것 같다는 의심을 받고 있음
그런데!
이런 차수열이 사실은 추리반 편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시즌3 메인 예고편에 나왔던
밧줄에 묶인 남자가 차수열이 아니냐는 의견
(시즌1 독고문 쌤처럼 이미 처리됐을거란 의견도 있음..)
+
사건의뢰함에 과학실 쪽지를 넣은게
차수열이 아니냐는 의견
이 스물스물 생기고 있음 ..
과연 여시들의 생각은 ?
방관자에 가까울듯 그냥 위험한 상황인가 잘 알고 있으니까 빨리 가라고 하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닌,,,
차수열 이미 뭐 당한 것 같아
첨부터 뒤 너무 구릴것같은 느낌줘서 한번 더 꼬아 빌런은 아닐거가틈.. 학교안나오고 읶는게 찝찝해 이미 죽은거 아니노..
그냥 지독한 방관자 같음 뭐든지 해결하는 법이 없음 양궁부학폭 상담도 들어놓고 걍 방관,, 슬비도 방관,, 걍 비겁한 방관자 남선생 같음
학교 자체가 거대한 하나의 조직일 것 같음 김유정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