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서 맛있는거 실컷먹고...복귀.
낼부터 출근해야 하는데....
걍 나가지 말고 쨀까 고민중.
지금껏 제주도 거짓말 안보테고 대충 50번은 넘게 갔는데..
역대급으로 외국인 많음.
공항대기줄에 내국인줄은 3-4명대기고
외국인줄은 어마무시 김.
작년 함덕갔을때....해변 메인거리에 임대 겁나 많이 붙어있었는데
모든 상가가 다 참.
아직까지 해수욕 즐기는사람 많았고(대부분 외국인)
덕분에 진짜 눈호강하고 옴....괜히 해변가에서 야장한게 아님.ㅋㅋㅋㅋㅋ
걍 티팬티는 기본이었음.
첫댓글 눈호강 잘했습니다
진짜 그런데서 술마시면 이십병가능인데
저 첫날 6병까고...새벽3시에 잤는데....담날 6시반에 눈떠짐.
숙취없음.
막판에는 돗자리 사서....해변모래사장에서 일품진로에 레몬 6개씩 때력박아서 먹었어요.ㅋㅋ
@우주중년아톰! 확실히 그런데서오는 버프가있죠
티팬티 ㄷㄷ 와우 .. 제주도행 티켓을 사야겠군요
담주부터 기온 확 내려갑니다.
그전에 가시는게 좋을듯.
오~~~ 티팬티 ㅎㅎㅎ 마음속에 저장~~!!
저는 뇌속 깊숙히 저장.
출근 이라시니 듣던중 반가운 소리 입니다.
오전근무만 하고 12시에 퇴근하는걸로 합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주중년아톰! 하아..
회사에서도 간잽이 시네요 ...
외국인들이 자신있어 하더라구요.
저도 자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