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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문화 그냥 사랑하는 사이 (2018년작) - 이준호 & 원진아
씩스맨 추천 0 조회 515 26.07.01 18:56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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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19:33

    첫댓글 오 재밌겠어요ㅋ 좋은 작품 소개 감사합니다^^

  • 26.07.01 19:58

    이 때 원진아는 참 이쁘고 순수하게 매력적이었는데
    나이들수록 매력은 반감되고 연기는 안늘고
    이 계열 정상급인 박보영의 위엄

  • 작성자 26.07.01 20:07

    그러게, 전 원진아를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드라마 보면서 틈틈이 검색을 해보는데 요즘 사진은 왜 그런지... ㅠㅠ

    이 계열 정상급이라는 건 박보영도 매력은 반감되고 연기는 안는다는 의미인가요? 골드 랜드에서의 박보영은 꽤 괜찮았는데... 그래서 '미지의 서울'도 기대하고 있는 중입니다.

  • 26.07.02 09:50

    @씩스맨 위엄 이라고 썼잖아요
    그 계열이지만 연기되고 성장한 박보영이라는 거쥬 에휴
    골드랜드보다 미지의 서울에서의 연기와 캐릭터가 상당히 좋습니다 추천

  • 작성자 26.07.02 10:13

    @모르는사람 그렇게 알고 미지의 서울은 기대중입니다만, 골드램드에서 처음 본 거 같은데 박보영은 연기는 잘하는데 그 외의 장점은 잘 모르겠어요. 다소 평범한 느낌

  • 26.07.01 19:59

    이작품 재밋습니다.

  • 작성자 26.07.01 20:09

    재미도 있는데 스트레스도 상당합니다. 밀당이라고 해야하나... 착한 두 사람이 상대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아서, 서로에게 자기는 해가 되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헤어지는 게 오히려 상대를 힘들게 하고... 전 이런 거 보기 힘들어요. -_-

  • 26.07.02 13:01

    @씩스맨 맞아요. 일단 분위기가 우울하죠. 원진아 이때볼땐 수애정도로 잘될줄 알았는데 작품운이 없는건지 대표작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 작성자 26.07.02 14:45

    @욱스★ 연기를 잘 못한다고 하던데요... 데뷔 이후 주욱 내려오는 거 같아요 ㅠㅠ
    이 드라마에서는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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