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자동차 관세 1개월 유예, 일부 경제 지표 개선에 상승
캐나다, 멕시코산 자동차 관세 한달 유예한다고 발표
상무장관 루트닉 관세 조정 언급 뒷받침하는 조치
자국의 자동차 업체들 불이익 없도록 유예하는 것
백악관측은 추가 관세 면제에 대해 트럼프는 열려있어
트럼프, 캐나다 총리 팬타닐 문제로 50분간 통화 보도
관세는 협상용이라는 점 재부각되며 매수 유입
제프리스, 루트닉 발언대로라면 우려 일부 불식
다만 관세 조율이라는 점에 불확실성 남았다는 평가도
전일 트럼프 연설은 협상 고려 없다는 취지의 내용이었음
당분간 관세에 따른 변동성은 불가피
2월 ISM서비스업PMI 53.5로 예상 52.6 상회
신규 주문, 고용 지수 상승. 가격 지수도 2.2 상승
S&P글로벌 수치도 51 기록해 예상 49.7 상회
경기 둔화 우려를 일부 완화시켜주는 효과
다만 여전히 관세에 따른 우려도 다양하게 제기
베이지북. 관세로 기업들 가격 상승 예상. 선제적 인상도
'관세' 49회, '불확실성' 47회 등장해 관련 우려 표명
소비 지출 전반적으로 감소. 정책 불확실성 고용에 영향
실제 2월 ADP민간고용 7.7만으로 예상 14.8만 대폭 하회
ADP측은 관세와 소비심리 위축이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
주요 대형주, 반도체, 자동차 등 오르며 지수 견인
Barron’s. 폭스콘 1~2월 매출 25% 증가. AI 수요 확인
아마존이 투자한 Anthropic 등 AI 투자도 이어져
AI 산업 자신감으로 엔비디아 주가 회복 뒷받침
테슬라 2월 독일 판매량 머스크 영향으로 76% 급감
다만 단기 낙폭 과대, 관세 우려 진정에 반등
조선 관련주인 헌딩턴 잉걸스 산업 육성 보도에 급등
Simplify Asset. 트럼프의 메세지 하나에 불확실성 커져
골드만삭스. 헬스케어 같은 방어주로 전환하는 움직임
JP모건. 관세 자체는 불확실성. 그러나 하락시 매수
올해, 내년 모두 기업 이익 두 자릿수 성장 예상이 이유
Capital Economics. 협상 가능성 고려하면 매도 과해
다만 트럼프 트레이드는 이제 소멸된 상태
씨티. 연준 금리 인하시. 경제 지표 약세라면 부담
번스타인. 차 관세 부과시 수요 0.9~1.7% 감소
스텔란티스, GM, 포드 순으로 감소 타격 커
한편 트럼프가 주장한 칩스법 폐기 어렵다는 주장도
의회 승인 필요한데 공화당 의원들 이해가 걸려있다고
지역 고용에 큰 기여하는 산업을 대체하기 어렵다는 분석
실제 폐기하기 위한 움직임은 아직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