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등대 아난이 베나레스 숲속에서 석가를 만났을 떄,
베드로가 갈릴리 호수에서 예수를 만났을 때,
플라톤이 아테네 거리에서 소크라테스를 만났을 때,
안연이 곡부의 학당에서 공자를 만났을 때,
이들은 자신의 무지를 자각하는 두번째 탄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들이 해야 할 사명을 자각하고 그 사명을 향한 발걸음으로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만나세요. 자신보다 나은 사람을 만나세요. 그러면 어두운 밤에도 그대 자신의 발길을 인도 해주는 인생의 등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대 자신도 이 땅에서 해야 할 사명을 자각하는 두번째 탄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대 자신의 사명을 자각시켜 줄 사람은 위에 나열한 위대한 성인들만이 아닙니다. 지금 당신이 만나고 있는 사람 중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 '꽃보다 좋은글' 중에서 -
|
첫댓글 좋은 글 즐감합니다..
화욜 좋은 아침입니다.
새 날 주심에 감사드리며 기쁘게 오늘을 맞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겨울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오늘이 아무 것도 사지 않는 날이랍니다.
수확의 기쁨과 월동준비로 바쁜 시기입니다.
늘 기쁨과 감사로 범사가 형통하고,
행복이 가득한 승리하루 되세요..~^^..
밖에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귀한 발길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좋은 꿈 꾸세요~!
정말 좋은 일인데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어이 그닌 사람을 한 눈에 알아보는 법은 없습니까?
오늘밤 꿈에서라도 만나진다면 정말 큰 복이겠습니다.
형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 열심히 활동하시고
바쁘신 아우님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아우님 글을 방문하고도
댓글도 못달고 추천만하고 왔는데...
언제나 주님은총속에
좋은일만 함께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늘 바래기 늘 좋은 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려는 형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깊은 신앙심에서 우러나온 사랑의 메세지들이 향기를 잃지말고 늘 빛나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