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음식물건조분쇄처리기는 절대 사지 마세요.
신부 추천 0 조회 3,249 26.07.06 11:43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06 11:46

    첫댓글 2인 가구에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발생하지 않아서 그런지 저는 아주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관리하는게 살짝 귀찮긴 한데 그래도 음쓰버리러 가는게 훨씬 귀찮아서 아직까지는 완전 만족중이네요~

  • 26.07.06 11:46

    공감합니다. 저도 2가지 써보다가 손도 많이 가고 여름엔 냄새도 좀 나서 gg쳤습니다. 먹고 남은 음식은 바로 비닐에 싸서 냉동실에 얼렸다 버리는 게 젤 편하더군요.

  • 작성자 26.07.06 11:50

    저도 그렇네요. 막상 제품 서비스센터에 맡기고 음쓰봉투 쓰니 세상 편하네요. 돈주고 산 거 버리기 모해서 딜레마에요.

  • 26.07.06 11:50

    22222
    20년째 이렇게

  • 26.07.06 11:48

    미생물이 처리하는건 잘 쓰고 있는데 흠

  • 작성자 26.07.06 11:50

    미생물처리기로 살 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 26.07.06 11:57

    원래는 설치하면 안되는건데 미국처럼 싱크대 거름망?에 직접 분쇄하는 처리기가 있습니다.싱크대 거름망 밑에 설치하는거고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아 미국 직구로 구매한다고 들었는데 그것만 전문적으로 설치해주시는 기사님이 계셔서
    싱크대 하부 사진 문자로 보내면 어떤제품 사라고 직접 안내도 해주셨어요.
    같은 회사 직원분이 이미 쓰고 계셨는데 너무 만족하셨고 다른 직원분한테도 얘기했더니 그분도 바로 설치하셨는데 엄청 만족하면서 쓰고 계십니다.
    근데 위에 말했듯이 분쇄된 가루를 하수구로 바로 내보내는거라 한국 아파트에서는 쓰면 안된다고.....

  • 26.07.06 12:02

    잉?? 이거 홈쇼핑도 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쓰면 안되는 거에요?? 갈갈이 나와서 했던거 같은데요. ..

  • 26.07.06 12:02

    여기에 미생물 처리기 붙여서 합법으로 판매하는곳 많습니다. 대단지 아파트들에서도 입주전에 단체 시공하는 곳도 있습니다.

  • 26.07.06 12:04

    @No.3_Iverson 네 하수구 밑에는 원래 안되는 거였다고...

  • 26.07.06 12:00

    분쇄하는 처리기는 소음 점점 심해집니다.

    처음엔 잔잔한 모터소리였는데

    이제는 비행기가 뜨고 내려요...ㅠ 아이고

  • 26.07.06 12:04

    저는 퓨리x꺼 쓰는데 저와 와이프 많이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밑에 잘 안껴요..ㅎ

  • 작성자 26.07.06 12:02

    부디 계속 잘 작동하길 바라겠습니다

  • 26.07.06 12:04

    제가 집에서 음쓰담당이라 엄청 많이 알아봤는데 결국 싱크대에서 직접 갈아서 흘러내려가는 방법을 이길수 없는것같습니다. 불법이다 합법이다 말은 많은데 이게 갈아낸것을 바로 흘려보내면 불법, 미생물처리기를 붙여서 한번더 걸러내면 합법입니다. 저는 이 분쇄기 렌탈로 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 26.07.06 12:07

    미닉스 7개월째 사용중인데, "끼이익" 소리 외에는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 26.07.06 12:08

    저도 미닉스 플랜더인가? 와이프때문에 살면서 처음 써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밥이 좀 늘러붙어서 누룽지되서 내솥 바꾸긴했는데 기본적인 음식물처리는 잘 해주더라구요. 고약한거 먹으면 냄새가 좀 나긴하는데 잘때 돌리면 되구요. 근데 후기 보면 뽑기운도 상당하고 기본적으로 내구도가 브래들리빌급이라 너무 까다로운거같아요. 활성탄필터도 정품 말고 와이프가 대체로 호환되는 싼거 사다가 쓰고 있습니다..

  • 26.07.06 12:10

    저도 미닉스 쓰는데 냄새가 장난 아니라서 as한번 받았습니다. 음식물이 다른데로 안들어가게 잘 관리하면 오래 쓰는것 같아요.. 대신에 소모품들은 주기적으로 바꿔줘야하는데.. 호환제품보다는 정품이 아무래도 오래가더군요. 관리하기 나름같네요..

  • 26.07.06 12:58

    대기업들이 안 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7.06 12:58

    맞아요. 회사 자체가 싫어지네요. 정수기랑 밥솥도 쿠쿠 쓰는데 이젠 앞으로 절대 쿠쿠 안 쓸 거에요.

  • 26.07.06 13:01

    @신부 ㅅㅁㅌ카라(건조분쇄), ㅂㄹ홀더킹(분쇄미생물) 다 극혐하면서 2년 내에 갖다버렸네요ㅋㅋ처남집에 린클사줬는데 아직 큰 이슈는 없다고 들었습니다.

  • 26.07.06 13:26

    린클 미생물 한 5년째 쓰고 있는데요. 흙만 주기적으로 내다 버리면 돼서 간편하긴 합니다. 반영구적인 것도 장점인거 같고.. 사실 냄새 필터도 원래는 주기적으로 교체해줘야하는데 저는 귀찮아서 세탁실에 냅두고 쭉 쓰고 있습니다. 흙 떨어지는거만 잘 관리해주면 편한거같아요.

  • 26.07.06 17:47

    얘는 원래 흙이 늘어나는게 정상이죠?? 흙이 차오르니 뚜껑에도 닿기도하고 그러더라구요... 그외에는 쓸만한것 같아요 ㅎㅎ

  • 26.07.06 17:51

    @M. Bridges 맞습니다. 흙만 차오르기 전에 잘 비워주면 크게 신경 쓸게 없습니다. 미생물이 소화 못시키는 딱딱한 뼈나 씨앗같은 것만 조심하면 요즘 나오는 미생물은 맵고 기름진 것도 잘 분해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꺼는 맵고 기름진거 먹으면 꾸덕해지는데 한 2~3일 냅두면 원상복구 되는거 같습니다.

  • 26.07.06 14:16

    얼마전에 녹은 엿처럼 달라붙고 난리더니.. 저만 그런게아니네요ㅠㅠ 저도 미닉스

  • 작성자 26.07.06 15:34

    진짜 쿠쿠 회사 앞에서 제품 망치로 부수고 싶은 심정입니다

  • 26.07.06 14:56

    눌러붙지 않게 기름 두르고 사용해보세요.
    안 달라붙습니다.
    저도 첨엔 엄청 짜증났는데 안쓰는 식용유 두르고 하니 담부터 쑥 잘 빠지더라구요

  • 작성자 26.07.06 15:09

    안 그래도 서비스센터에서 식용유 그 얘기 하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웃겼어요. 제품설명서엔 넣지 말아야 음식물에 식용유가 떡하니 적혀 있거든요.
    그래도 써야하니 너무 기름기 없는 음식일 땐 기름 발라서 해봤지만 결과는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요.
    안되면 내솥 바꾸래요. 바꾼지 3달 됐는데요. 아무리 소비재여도 3달만에 교체 하는 게 말이 되냐니까 사용자에 따라 교체주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말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 26.07.06 15:10

    @신부 왜 식용유를 넣지 말아야하죠?
    기능상으론 전혀 문제 없어보일것 같은데요.
    먹다 남은 삼겹살도 들어갈수 있는데요.

  • 작성자 26.07.06 15:11

    @41. Dirk Nowitzki 모르겠어요. 쿠쿠에코웨일 사용설명서에는 넣지 말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 26.07.06 15:13

    @신부 전 미닉스 사용하는데 식용유 두르고 사용했더니 눌러붙었던 불만 아예 없어졌네요..

  • 26.07.06 16:55

    식용유가 안되는 이유.. 를 궁금해서 찾아보니

    미생물 방식은 미생물이 숨을 못쉬는 환경이 만들어진다고 하고

    분쇄방식은 건조 과정에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화재 위험이 있다고 캅니다

    좀 웃기긴 한데 식용유는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라고 캅니다

    소량은 종이나 휴지에 적셔서 일쓰로,

    대량은 폐식용유로 분리배출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 작성자 26.07.06 18:04

    @불타는 똥꾸 오호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