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을 좋아해서일까요? 인스타에 새로운 맛이 나왔다고 광고가 뜨더라고요. 로이스 초코감자칩 맛이라는 후기가 있어서 안 그래도 로이스 초코감자칩 먹고 싶었는데 잘됐다 싶어 재고까지 확인해서 어제 날씨에 15분이나 걸어서 2개 사왔습니다. 개당 가격은 대략 3천원 초반이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먹어본 후기는 로이스 초코감자칩과는 전혀 다른 장르입니다. 당연 초코감자칩이니 맛있죠. 그런데 다른 맛이에요. 키작고 드리블 좀 친다고 해도 메시가 아니듯이(근데 수많던 제2의 메시들보다 메시가 더 오래 뛰는 거 같네요.) 초코바른 감자칩이라고 다 로이스 초코감자칩이 아니잖아요. 많이 부족합니다. 양과 가격으로 봐도 마냥 싸지도 않아서 가성비로도 아쉽습니다. 짠맛이 너무 약해서 여느 초코칩이랑 다른 차별점도 안 느껴지네요. 결국 욕망이 자극만 되고 채워지지 않아서 예감 초코범벅 먹자마자 로이스초코감자칩 직구했습니다. 택배야 언능 와라.
첫댓글 로이스초코감자칩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맛있는데요. 직구는 좀 비싸요. 혹 주변에 일본 여행 다녀오는 사람 있음 공항면세에서 하나 사달라 하세요.
@신부 오… 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