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글) 리얼미터의 조작 의심이 가는 여론조사 결과에 대하여...
[독자만평, 민심보기]
대선 양자대결에서 안철수, 석달만에 박근혜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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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군데 여론조사기관에서 박근혜가 여전히 1등인데
리얼미터인가 노무현 정권때 청와대 비서관이 사장하는
여론조사만이 안철수가 한번 이긴 것을 가지고 웬 호들갑인가?
찬성 21 / 반대 2
khj0411
잘 됐네. 그럼 새누리당 박근혜:민통당대표:안철수 이렇게 셋이서 붙여보면
과연 현재의 안철수에 대한 지지율이 사실인지 조작된 것인지도 알 수 있을테니,
철수는 이런 여론조사만 믿고 꼭 나오기 바란다.
찬성 8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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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들 참 그렇다...
리얼미터 조사 매커니즘을 알고 기사를 썻으면 한다.
이택수는 총선후 소위 일일조사란 명목으로 박근혜를 앞선 수치를 총 5번 올렸다.
헌데 묘하게도 공통점이 발견된다..
1) 안철수의 반등일은 전부 금요일이다.
2) 안철수 반등 포인트는 예외없이 40P대로 박근혜와 10P 가까이 벌어질 때이다.
3) 공히 전일에 비해 8P를 올려 40P → 49P까지 올린다.
p.s. 주간 평균 지지율을 주말에 의도적으로 조정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찬성 7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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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수가 대선에 나오면 안되는 이유는 상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은 자기 길이 있는데 괜히 욕심내면 큰일난다.
안교수가 대선에 나올려면 정치경력을 쌓아야 한다.
군인이 되려면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아야 하는 이치다.
막연한 추측과 주위 정치꾼 그리고 정치학 책만으로 현실정치를 하면
백전백패이고 국민만 고통 받을 것이다.
찬성 6 / 반대 2
wangdaepo
사견이지만 안원장의 지지 여부를 떠나서
정당인도 아니고 조직도 거의 없는 국립대 교수가 거대정당의
내노라하는 대선후보를 제치고 양자대결에서 1위를 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기존정당에 식상한 유동층이 더욱
많아져간다는 얘기입니다. 정치가 희화화되고 있습니다.
교훈이 되야 합니다.
찬성 5 / 반대 0
kevinksh
안철수는 기회주의자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다.
정치권에서 이렇게 떠들어도 입장 표명을 안하고 있는 것은
자기의 검증 결과가 두려운 것이다.
처음에는 그래도 좀 괜찬다 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인간 쓰레기다.
찬성 3 / 반대 0
(출처) http://j.mp/MJ6P0I

(참조) 동일한 리얼미터의 기호일보 여론조사 비교
변수 있되 반전 없다 |
새누리 당원명부 유출·경선룰 갈등… 박근혜, 黨내홍에도 다자·양자 선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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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당원명부 유출과 경선룰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대선후보 다자 및 양자대결에서 40%의 높은 지지율을 이어가며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기사 5면>
24일 본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박 전 위원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41.1%를 기록하며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19.2%보다 21.9%p 앞서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대선 출마를 선언한 문재인 고문이 15.1%를 기록했으며 손학규 전 대표 3.9%, 김두관 경남지사 3.3%, 김문수 경기지사와 정몽준 전 대표 각각 2.4%, 정동영 전 의원 2.0%, 유시민 전 대표 1.8%, 이회창 전 대표 1.3%, 정세균 전 대표 1.2%, 이재오 의원 0.8% 순으로 나타났다.
박 전 대표와 야권단일후보 안 원장의 일대일 양자대결에서는 박 전 대표가 49.2%로 44.3%의 지지율을 얻은 안 원장을 4.9%p 앞서 가고 있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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