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movie/article/396/0000749297
10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지태는 오는 18일 광주극장에서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 30번째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큐멘터리 '소영의 노력'이 상영되며, 오재형 감독과 출연자인 김소영, 정희정이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진행된다.
상영회에 앞서 유지태는 한국예술영화관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영화와 전국 예술영화관을 연결하는 순례 프로젝트의 시작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는 유지태가 2012년부터 직접 기획하고 후원해온 독립영화 상영 프로젝트다.
그는 상업영화나 시리즈 촬영을 마칠 때마다 독립영화 한 편을 선정해 관객 100명을 초청하고,
상영과 GV를 이어오며 독립영화와 관객의 접점을 넓혀왔다.
30회를 맞은 이번 상영회는 프로젝트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유지태는 한국예술영화관협회와 손잡고 전국 지역 예술영화관을 순회하며 개봉을 앞둔 지역 영화와 영화인을 소개할 계획이다.
협회는 참여 영화관 연계와 상영작 선정, GV 운영 등을 지원하며 프로젝트가 전국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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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멋진 한명회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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