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설리야
정맥주사(IV)를 맞거나 피검사 할 때 왜 나는 항상 여러번 찌르지? 하는 여시들물론 주사 놓는 간호사가 미숙한 경우도 있겠지만그 외 본인에게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음1. 비만인 경우마를 수록 혈관 찾기가 아주 쉽고 비만일수록 혈관이 거의 안 보인다고 보면 됨2. 탈수몸에 탈수가 오면 혈액양이 줄어들어 정맥을 작게 만듦3. 스트레스스트레스도 혈관 수축을 일으킴4. 추운 경우추워도 혈관이 수축하는데 병원 온도는 보통 22도라 이 경우는 거의 해당 안됨5. 정맥 관련 부상혈관에 흉터나 손상이 생겨 혈액을 뽑기가 힘듦이 요인들 잘 신경쓰면 앞으로 주사 맞을 때 여러번 찌르는 사태를 방지할 수 있을 듯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설리야
난 혈관 잘보이고 피도 잘뽑으시는데 피만뽑으면 혈관이 퉁퉁붓고 멍 엄청크게들던데 이건 뭐가문제여..? ㅠ
혈관이 잘 터져서? 아스피린같이 피를 좀 묽게하는 약 먹거나 혈소판 수치가 낮거나 하면 멍이 잘 들 수도 있어!
@신채호 아하..!! 그렇구나 똑똑여시 고마워😚
그냥 얇은 사람도 있어... 나는 운동도 주5일하고 엄청 말랐는데 그냥 혈관이 너무 얇대ㅠㅠ 수술할때 바늘 다 손등에 간신히 꽂음ㅠ 내가 제발 발에는 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손등 간신히 찾아주시더라
나는 예나지금이나 잘못찾더라고
난 혈관 잘보이고 피도 잘뽑으시는데 피만뽑으면 혈관이 퉁퉁붓고 멍 엄청크게들던데 이건 뭐가문제여..? ㅠ
혈관이 잘 터져서? 아스피린같이 피를 좀 묽게하는 약 먹거나 혈소판 수치가 낮거나 하면 멍이 잘 들 수도 있어!
@신채호 아하..!! 그렇구나 똑똑여시 고마워😚
그냥 얇은 사람도 있어... 나는 운동도 주5일하고 엄청 말랐는데 그냥 혈관이 너무 얇대ㅠㅠ 수술할때 바늘 다 손등에 간신히 꽂음ㅠ 내가 제발 발에는 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손등 간신히 찾아주시더라
나는 예나지금이나 잘못찾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