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삼전·하닉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16종의 하루 거래대금은 본주 거래대금의 62%를 돌파하며 턱밑까지 추격했습니다. 단일 상품인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의 순자산 규모만 해도 약 9조 원으로, 미국에 상장된 엔비디아 레버리지(NVDL)의 자산 규모(약 6조 원)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은 레버리지 상품 거래량의 90%를 개인이 소화하지만, 워낙 기관·외국인 중심의 거대한 현물 시장이 받쳐주고 있어 변동성이 통제됩니다. 반면 한국은 시장 체급 대비 레버리지 거래량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주가를 비정상적으로 뒤흔드는 '웩더독(Wag the dog)' 현상이 훨씬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국장 변동성이 100% 레버리지때문이다라고 얘기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동의 합니다 트리거가 된것은 맞다구요
제일 큰 게 외국계 회사에서 만든다(이미 다른 종목에 대해 그런 상품 많음) 그러면 그거 사느라 외환이 유출된다, 국내 주식 시장에 들어올 돈이 그리로 빠져나간다 등등 업계가 주장하고 정부가 받아들인 걸로 알았는데, 김용범 정책실장이 주도했다는 얘기가 많네요. 아까 전 다른 글 제 댓글 질문에 '2022'님이 답글 달아주셔서 보니 그런 기사도 많고... 아무튼 좋은 의도가 언제나 선의의 결과를 내는 건 아니니 적절한 책임을 질 사람들으 지고, 해야할 조치들은 하고, 하루 빨리 안정되기를 젭알!
첫댓글 이거 만든 놈이나 통과 시킨 놈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이찬진 금감원장 프로필 찾아보세요.
금융쪽은 국민연금 위원 이력이 유일합니다.
저러니 불구경만 한건가봐요
@41. Dirk Nowitzki 청와대 김용범 썰이 가장 유력합니다
@데이먼스터드마이어 김용범이 검토 지시해서 바로 진행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최근들어 금융시장의 현상황(레버리지ETF,ADR상장등)을 정부의 제도가 못따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 최대 실책이 삼닉 레버리지 출시가 되는거 같습니다.
레버곱버 오픈된 순간 정부인증 무제한 온라인 강원랜드 열린 상황이죠. 한국인의 도박본능을 너무 무시한 결과입니다. 외인기관들은 레버곱버 오픈되고 뽀찌나 툭툭 던져주며 계속 오를거처럼 품바판이나 벌려주고 본주 가지고 놀면서 레버곱버로 헤쳐먹고. 완전 장이 엉망이 됐습니다
선진국 그룹에 편입이 되어야 합니다... 이게 재일 근본적이라고 보입니다.
코스닥이 개피 본 이유죠.
헐 저걸 왜 만들었을까요..
제일 큰 게 외국계 회사에서 만든다(이미 다른 종목에 대해 그런 상품 많음)
그러면 그거 사느라 외환이 유출된다, 국내 주식 시장에 들어올 돈이 그리로 빠져나간다 등등
업계가 주장하고 정부가 받아들인 걸로 알았는데, 김용범 정책실장이 주도했다는 얘기가 많네요.
아까 전 다른 글 제 댓글 질문에 '2022'님이 답글 달아주셔서 보니 그런 기사도 많고...
아무튼 좋은 의도가 언제나 선의의 결과를 내는 건 아니니
적절한 책임을 질 사람들으 지고, 해야할 조치들은 하고, 하루 빨리 안정되기를 젭알!
홍콩에서 하이닉스 레버리지가 거래액수 1등인거 보고
우리나라에서 레버리지 만들면 홍콩에서 투자하는 외국인들이 들어오고
그러면 달러가 유입되니 환율이 낮아지겠지라는 생각에 만든건데
생각보다 달러 유입은 적고 변동성만 커진거죠.
단일레버리지때문에 잘나가던 국장이
도박판이되어버림
우리나라 사람들은 투자를 게임하듯이 하는거 같다는...
삼전 하닉 레버리지가 단지 두종목에만 영향을 미친게 아니고 다른 주도주들에서의 자금 이탈을 유발시킨것도 있죠... 이걸 어떻게 해야 해결이 될까요...
이거때매 망가지는거 예상더 안해서 대책도 안하는게 문제. 5천 무너지면 할라고 하나
그러니까 업계가 원한다고 정부가 들어주면
결국 정부 책임이고 업계는 정부만 탓 함
이러니 업계 말을 믿어주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