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하회한 CPI. AI 관련주 강세에 나스닥 상승
월마트 비롯 비IT주와 애플 등 부진에 다우는 주춤
2월 CPI 예상 하회하며 호재로 작용
헤드라인 전년 2.8%. (예상 2.9%) 전월 0.2% (예상 0.3%)
근원 전년 3.1%. (예상 3.2%) 전월비 0.2%. (예상 0.3%)
근원 전년비는 2021년 4월 이 후 최저 수치
에너지 지수가 전년비 0.2% 하락한 것이 영향.
휘발유 전월 -1.0%, 전년 -3.1%. 연료유 -5.1% 하락
계란값 폭등으로 주목 받은 식품은 0.4%에서 0.2%로
주거비 0.3%로 1월 0.4% 보다 하락. 전체 상승의 절반
우려했던 관세 전쟁 여파 일단 없다는 점에 안도
특히 클리블랜드 연은 추정 3월 CPI는 0.01% 추정
향 후 인플레이션이 지속 안정될 수 있다는 기대감
다만 관세 등 정책 영향 아직 반영 안 되었다는 분석도
모건스탠리. 연준 금리 바로 못 내려. 정책 여파 볼 것
트럼프 발언은 긍, 부정 요인 엇갈렸음
일단 경기 침체는 없을 것이라는 발언은 긍정적
최근 증시 급락 요인이었던 본인 발언 바꾼 것
또 4월 2일 상호 관세 부과 전까지는 유연성 보일 것이라고
반면 관세 부과 이어갈 것이라는 점은 경계 요인
EU는 280억달러, 캐나다는 210억달러 규모 보복 관세 부과
계속 관세 부과와 맞대응이 이어지는 점은 경계 요인
엔비디아 비롯 반도체, 팔란티어, 테슬라 등이 증시 견인
트루이스트. 의료, 필수소비재 벗어나 낙폭주 주목도 높아질 것
BoA. 엔비디아 GTC에서 성장 기대 부각될 것. 목표 200달러
웨드부시, 웰스파고도 각각 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분석
마이크론 테크는 업황 회복 기대에 이틀간 10% 급반등
TSMC가 미국 기업에 공동 투자 제안 소식에 인텔 급등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에 공동 지분 투자 제안
모건스탠리. AI 탑재한 시리 연기로 출하량 전망 하향
관세 이슈도 실적 전망은 낮추는 요인으로 평가
비중 확대 유지하나 목표가 275달러 252달러로 하향
테슬라는 에버코어 목표가 하향 불구 상승
브랜드 이미지 하향. 270달러에서 235달러로
애플은 모건스탠리에서 아이폰 판매 하향 분석에 약세
골드만삭스. 연말 목표치 6,500 → 6,200p 하향
낮춘 GDP 전망, 관세 이슈가 이유라고 설명
올해 수익 전망 9%에서 7%로 하향. 반면 유럽 전망은 상향
HSBC, 최근 하락 얕은 수준의 침체 반영한 수준
S&P500 -9%. 침체 국면 평균 11~12% 하락
바닥에 가까운 하락이 나온 것이라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