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날씨가 조금씩 풀리니까 괜히 집안 분위기를 좀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특히 저는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주방 용품에 눈길이 많이 가는데 원래 쓰던 도마가 너무 낡아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된 걸 하나 장만해야겠다 싶었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신현공예 월넛 북미 통원목 우드 주방 위생 양면 플레이팅 사각 중 황동발 나무도마가 눈에 딱 들어왔어요.
일단 나무 결이 너무 고급스럽고 묵직한 게 확실히 통원목이라 다르긴 하더라고요.
사실 예전에는 그냥 저렴한 플라스틱 도마를 썼는데 김치나 색이 진한 재료를 썰고 나면 물이 들고 위생적으로도 좀 찜찜한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월넛 소재라 그런지 확실히 튼튼하고 칼질할 때 손목에 전해지는 느낌도 훨씬 부드러워서 요리할 맛이 나요.
황동발이 달려 있어서 바닥에 착 달라붙지 않고 공기가 통하니까 위생 관리하기도 훨씬 편하네요.
양면으로 쓸 수 있다는 점도 실용적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한쪽은 평소 요리할 때 쓰고 다른 쪽은 예쁘게 플레이팅용으로 활용하니까 손님들 오셨을 때도 주방이 훨씬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그냥 과일이나 치즈만 올려놔도 식탁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주변 지인들한테도 보여줬더니 어디서 샀냐고 다들 물어봐서 괜히 제가 다 뿌듯했답니다.
진작 이런 좋은 도마를 살걸 그랬나 봐요.
디자인이랑 실용성을 다 잡은 느낌이라 주방에 두기만 해도 인테리어 효과가 톡톡히 있네요.
혹시 저처럼 주방 분위기 바꾸고 싶으시거나 괜찮은 도마 찾고 계신 분들 계실까 봐 제가 알아봤던 좌표 공유해 드릴게요.
제가 직접 써보고 너무 만족해서 남기는 거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구경해 보세요.
주말에 이 도마 꺼내서 요리 좀 해 먹을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설레네요.
매일 쓰는 주방 용품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기분 전환이 되는 게 신기할 따름이에요.
혹시 더 궁금한 부분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답변 다 드릴게요.
다들 이번 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