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나 빠뜨린게 있었는데 저의 가정은 김ㅁㅅ이 당대표가 될 경우입니다. 당연히 당대포의 연임이면 그들이 나가야죠)
정청래 중심 의원들+조국혁신당으로 새로운 당이 어떤가 싶네요. 가칭 민주혁신당. 그래야 뭐라도 될 것 같아요. 2년 남았으니 총선 준비, 하일 하이드라 세력에 대한 전략공천 대비도 하고요.
다른 노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진행하는 것이나 빨간 짐덩어리보다는 이쪽 방향으로 가는게 지금 망필에 대해 건강한 견제도 될 것 같네요.
25.12.3 24.12.3부터 6개월간 외쳤던 "다시 만난 세계"에 대한 갈망을 슬슬 말아먹으며 "다시 망한 세계" 짓이 슬슬 보이는데 청와대에서 밀어주는 당대표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4 20:48
첫댓글 오우, 아니 되옵니다
절대적으로 민주당 지켜야하고 그 안에서 싸워야 합니다
당 대표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당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려줄 시간입니다
분리되면 망하죠..ㅜ
분리도 안되지만 조국당이랑 합당하면 망합니다 이삼십대한테 조국당 이미지 최악이에요
나갈 사람들은 정해져있죠. 다만 민주당 안버리고 트롤일건데 잘 버텨서 1인1표로 응징해야합니다.
조국 건드는 순간 20~30대는 영영 안녕입니다.
정청래 당대표 만들고 1인 1표제 유지하면 다음총선에서 탈당하는놈들 생길것입니다.우리는 버티고 그들을 내보내야죠.검찰개혁에 반대하는 의원들은 다 똑똑히 기억해두겠습니다
나가면 안되고 정청래도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당대표 경선 떨어지고 총선에서 공천을 못 받는다 하더라도 민주당을 떠나지 않을 거에요. 김종인 비대위때 이유없이 컷 당했어도 눈물한번 흘리고 다음 날 부터 공천 탈락자들 모아 총선유세단 꾸려서 전국을 다녔던 사람입니다. 제가 아는 한 누구보다 민주당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노무현 까내려고 제 발로 나갔다가 민주당 간판 알박기해서 그걸 인질로 당대당 통합해서 들어 온 누군가와 다릅니다.
탈당도 안되고 조국도 안돼요. 놔줄 건 놔줘야죠
뉴재명들이 나가아죠 왜 우리가 나갑니까 민주당 지켜야져
당을 지켜야죠 나가서 분당하는 순간 힘이 분산되고 어쩌면 영원히 이길수없게 되어버립니다
이래도 욕하고 저래도 욕한다에 한표
조국혁신당이요?
조혁당은 이제 남으로 봐야. 그냥 알아서 잘 살아남으라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갈 사람들이 알아서 나가야죠. 가서 국힘하고 합치든 뉴박당 만들던 하라 하고.
정청래의원이 당대표 돱니다.민주당이라도 지켜야죠...
조혁당 합당 안하면 민주당은 대폭망합니다. 조국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이재명과 민주당이 이 정도 깽판을 쳐버리면 이탈하는 사람이 상당수는 부동층이 되거나 조혁당으로 흡수될 겁니다. 만일 그 정도 상황이 되어버리면 총선때 조국당이 후보를 안 내놓을 수 있나요? 게다가 이재명과 대한 분노와 민주당이 조국당 통수친 것도 있어서 이를 가는 사람도 많은데요.
이래도 뭣같고 저래도 뭣같으면 보복 혹은 소신 투표로 진보표를 나눠먹을 겁니다. 그럼 총선에서 국힘이 다수당 됩니다.
조국도 나락가지만 민주당도 같이 나락 갑니다. 2030 표 좀 받겠다고 했다가 다 같이 죽는 수가 있습니다.
인구를 고려하면 2030 버리고 405060으로 몰빵 하는게 맞긴 합니다
낳지를 않아서 2030 인구가 적은걸 어캄..
낳고 싶지 않고, 낳지 않아도 되는 시대를 7080이 만든건 아이러니
다만 버려도 되는가? 에 대해선 모르겠네요
안 버린다고 따라올 세대도 아니라서
안 버리는척 버리는게 장기적으로 낫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버린 다음이 문제긴 한데
아래에도 한번 썻지만.... 민주당과 같이 국힘과 싸우고, 민주당이 헛짓거리하면 자리를 위협할수 있는 옛날 자민련같은 제3당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지적입니다
지금 보면 누군가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도 같아요
이젠 케케묵은 주장일 수도 있는데
반국힘으로 위아더월드를 만들 수 있는 세력이 계속 유지 되어야 합니다
수박들 득실거릴 때도 이건 가능했는데도
기어이 국힘이 살아남은 상태니까요..
그리고 미안하지만 민주당은 다자대결에서 강합니다
솔까 강력한 3당 나오면 ㅋㅋㅋ 제가 민주당으로 나오면 당선입니다
요샌 정말 내가 비정상이구나 하는 한탄를 하게되는데, 확실히 이미 돌아올 수 없는 분열의 상황인듯하고, 결국 분당될 가능성도 적지 않아보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결국 김대중과 노무현 문재인을 잇는게 아니라 김영삼을 이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24년 12월 3일 얘기 하는거 아닙니까??
계엄 한지 무려 2년째입니다.
제가 착각했네요. 감사합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