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영논리에 치우쳐 극단적으로 물어뜯고
무논리 주장하는걸 굉장히 많이 보게되네요현생에서도 그렇고 온라인에서도 그렇구요.현생에서도 이런 이야기들을 거리낌 없이 꺼내는걸 보고 놀랬습니다.30대들도 온라인으로 그런 자료나 영상들을 쉽게 접하다보니 세뇌가 된건지객관적 사실을 찾아보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세상이 되어 버렸네요이제 어디까지가 팩트인지 판단하는것 조차 혼란스럽게 되어버렸습니다.무관심이 나을지경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5 10:46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7.15 11:02
첫댓글 다 모르겠고 말 뿐이 아닌 국민들, 아니 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실제적인 정치를 하면 좋겠네요.
동의 합니다.다들 본인 이익 챙기기 바쁘니 안타깝습니다.어쩔수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그래매불쇼를 아예안보고있습니다 매불쇼뿐만 아니라 정치관련내용을듣기가 싫어요,,
저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무관심하게 되나봅니다.보수진보,좌우 이런 단어도 그만 보고싶네요. 제대로된 보수진보도 아닌데 무슨..그냥 국힘 잘못한건 잘못했다하고 민주당 여당 잘못한건 잘못했다하면 되는데말도 안되는 논리로 좌빨이라며 까대는데 답답하네요
진영논리 흑백논리처럼 나누어서 생각하고 판단하는건 피곤한 일이 맞아요. 다만 정치에 대해 무관심하기를 바라는게 누구인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해요. 과거에 비해서 정치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심하고 매몰되어가는게 내 삶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그러고보니 매불쇼를 안본지가 좀 되었네요.정영진이 진영에 치우치지 않고 중심 잘 잡고 진행하는 장르만 여의도가 훨씬 좋은 방송인것 같습니다.기본적으로 사람이 가진 지식이나 교양의 수준이 결국에는 차이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쿨한척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방송하는거 같아요깊이가 전혀 없습니다
@[SAS]드림백돌이 여의도가요?
이럴 때 중립, 무관심 포지션이 잘난 척하기 가장 좋더라구요
굳이 잘난척이라고 할건 없지요. 반대로 정치인들 줄줄 외운다고 잘난척 할건 아니잖아요?
더 자세히 공부하기가 힘든거같습니다중립 중도라는 단어를 안쓰려고 하는편인데
동의하기 어렵네요이럴때 중립, 중도 포지션이 의견내는게 왜 잘난척이라고 생각하실가요?역으로 이럴때 극좌, 극우 포지션들이 의견내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까지 봐 온 것을 보면 정치에 발 담그는 사람에게 중립·중도는 꽤나 어려운 길입니다. 같은 당에서는 지지자들에게 프락치 소리를 듣지만 다른 당 지지자에게는 여전히 저쪽 편으로 인식이 되더군요. 뭘 해도 박쥐나 쿨찐 취급을 당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차라리 진영 논리자 들이 그렇죠. 사안마다 깊이 고민할 것도 없이 일방적으로 진영에서 만들어 주는 논리만 녹음기처럼 되풀이하며 모든 것의 옳고 그름을 아는 것처럼 잘난척 하잖아요. 하지만 진영논리가 아닌 사안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사안마다 반대되는 양쪽 이야기를 다 듣고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그래서 무엇이 더 올바른지를 따져야 하기에 말에 신중해지고 의견 개진을 쉽게 하지 않게 되죠.
@정대만 공감합니다 지금 느끼는 감정이 딱 이런 심정이네요.진영논리자들은 상황에 맞지도 않은 이야기를 녹음기처럼 되풀이하고,상황마다 어떤게 올바른지 판단하려고하니 시간도 많이들고 피로감이 몰려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진영논리라고 가치중립적인양 퉁치는 것이 피곤합니다.
극우쪽 의견들을 보니 너무 쎄고 말이 안통하더군요
@감동을준코비2 네, 그렇죠... ㅎㅎㅎ밑도 끝도 없이 틀린 말이니 하나하나 반박하기 참 피곤하죠.
동감입니다. 차로 빚대어 이야기하면 N은 앞으로도 뒤로 안 가는 가만히 있는 상태일 뿐이죠.
저는 매불쇼 보고정리가 되니 좋더라구요그리고 수시로 우파방송도 보는편입니다.두루두루 봅니다
극단적 사고방식이 퍼지는 이유는 쉽고 편하기 때문입니다그들보다 어렵고 불편한 일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그 정도 책임은 짊어져야 어른스럽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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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다 모르겠고 말 뿐이 아닌 국민들, 아니 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실제적인 정치를 하면 좋겠네요.
동의 합니다.
다들 본인 이익 챙기기 바쁘니 안타깝습니다.
어쩔수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그래
매불쇼를 아예안보고있습니다 매불쇼뿐만 아니라 정치관련내용을
듣기가 싫어요,,
저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무관심하게 되나봅니다.
보수진보,좌우 이런 단어도 그만 보고싶네요. 제대로된 보수진보도 아닌데 무슨..
그냥 국힘 잘못한건 잘못했다하고 민주당 여당 잘못한건 잘못했다하면 되는데
말도 안되는 논리로 좌빨이라며 까대는데 답답하네요
진영논리 흑백논리처럼 나누어서 생각하고 판단하는건 피곤한 일이 맞아요.
다만 정치에 대해 무관심하기를 바라는게 누구인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해요.
과거에 비해서 정치에 대한 관심의 끈을 놓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심하고 매몰되어가는게 내 삶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그러고보니 매불쇼를 안본지가 좀 되었네요.
정영진이 진영에 치우치지 않고 중심 잘 잡고 진행하는 장르만 여의도가 훨씬 좋은 방송인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이 가진 지식이나 교양의 수준이 결국에는 차이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쿨한척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방송하는거 같아요
깊이가 전혀 없습니다
@[SAS]드림백돌이 여의도가요?
이럴 때 중립, 무관심 포지션이 잘난 척하기 가장 좋더라구요
굳이 잘난척이라고 할건 없지요. 반대로 정치인들 줄줄 외운다고 잘난척 할건 아니잖아요?
더 자세히 공부하기가 힘든거같습니다
중립 중도라는 단어를 안쓰려고 하는편인데
동의하기 어렵네요
이럴때 중립, 중도 포지션이 의견내는게 왜 잘난척이라고 생각하실가요?
역으로 이럴때 극좌, 극우 포지션들이 의견내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까지 봐 온 것을 보면 정치에 발 담그는 사람에게 중립·중도는 꽤나 어려운 길입니다. 같은 당에서는 지지자들에게 프락치 소리를 듣지만 다른 당 지지자에게는 여전히 저쪽 편으로 인식이 되더군요. 뭘 해도 박쥐나 쿨찐 취급을 당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차라리 진영 논리자 들이 그렇죠. 사안마다 깊이 고민할 것도 없이 일방적으로 진영에서 만들어 주는 논리만 녹음기처럼 되풀이하며 모든 것의 옳고 그름을 아는 것처럼 잘난척 하잖아요. 하지만 진영논리가 아닌 사안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은 사안마다 반대되는 양쪽 이야기를 다 듣고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그래서 무엇이 더 올바른지를 따져야 하기에 말에 신중해지고 의견 개진을 쉽게 하지 않게 되죠.
@정대만 공감합니다 지금 느끼는 감정이 딱 이런 심정이네요.
진영논리자들은 상황에 맞지도 않은 이야기를 녹음기처럼 되풀이하고,
상황마다 어떤게 올바른지 판단하려고하니 시간도 많이들고 피로감이 몰려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것을 진영논리라고 가치중립적인양 퉁치는 것이 피곤합니다.
극우쪽 의견들을 보니 너무 쎄고 말이 안통하더군요
@감동을준코비2 네, 그렇죠... ㅎㅎㅎ
밑도 끝도 없이 틀린 말이니 하나하나 반박하기 참 피곤하죠.
동감입니다.
차로 빚대어 이야기하면 N은 앞으로도 뒤로 안 가는 가만히 있는 상태일 뿐이죠.
저는 매불쇼 보고
정리가 되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수시로 우파방송도
보는편입니다.
두루두루 봅니다
극단적 사고방식이 퍼지는 이유는 쉽고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들보다 어렵고 불편한 일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그 정도 책임은 짊어져야 어른스럽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