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하신 부처님!
지난해는 기쁜 일보다 슬픈 일이 많았습니다.
사랑보다는 미움이 많았습니다.
나눔보다는 제몫 찾기가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슬픈 일보다는 기쁜 일이,
미움보다는 사랑이,
제 몫을 찾기보다는 나누는 일이
넘쳐 나길 기원합니다.
이 자리에 있는 불자 여러분들과 그 가족
그리고 온누리의 생명들이
부처님의 은혜 누리시길 바랍니다.
혜천 _()_
카페 게시글
사발통문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石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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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6
10.01.03 14:1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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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싸두 싸두--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