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피제이터에서 나온 골든게이트 dac 라고 합니다.. 내부 사진을 찾았더니.. 있어서 공유합니다..
우선 위에는 아마도 dac 부분인거 같습니다. 아두이노 보드를 사용하고.. (설계능력이 조금 의심되는) 메인칩은
역시나 사포공법으로... 갈았네요.. 연결되는 선은.. 느낌상 utp케이블인거 같습니다. 여튼..
잘보면 dop 라고 적혀있네요.. dsd over pcm의 약자이니.. 아마도 메인칩에서 dsd받아서 pcm 으로 처리하는가 봅니다.
그런데.. 바로 오디오 아웃으로 나오네요.. 예측은 ti의 dsd 1794계열이 아닐까.. 합니다.
평가보드인가..? 의심이 듭니다. 아래 베이스가 나무? 인거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만들경우 한번에 착탈이 가능하니.. 이점도 있겠네요..
위의 아래보드도 pcm을 처리하는 보드가 아닌가 합니다. pcm1738 이라고 얼핏 보긴했지요..
우측상단에.. 커플링콘을 2개를 병렬처리 했군요... 예전에 이야기 한것과 같은 효과를 누리기 위함이지만.. 효과는 없을것으로
생각되는...것입니다.
위에 좌측이 공간배치를 보고 있네요.. 좌상단에 아마네로로 usb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pcm1738로 추정되는 보드가 아래..
dad를 처리하기 위한 보드가 위에.. 그리고 아날로그 출력은 바로 아래 보드로 연결.. 그리고 우측의 큰 pcb는 진공관 처리부..
아래 트랜스는 전원부 초크코일이고.. 우하단은.. 디지털부 정류회로 인거 같네요..
위에 사진은 완성품인데.. lcd가 있는것으로 봐서 위에서 언급한것에 컨트롤 보드가 추가 된거 같습니다...
진공관부는 pcb로 하였는데.. 이것이 진공관을 바꿔 사용할수 있다고 한것으로 보아.. 위의 진공관 보드가
몇 종류가 되는가 봅니다. 저역시 6dj8 말고.. 큰 플레이트 가지고 있는것이 좋은 성능을 주는것은 알고 있으나
케이스에 내장이 안되는 것이라.. 그거 사용하는데.. 부럽네요..
위의 보드는 디지털부 아래 보드로 pcm을 처리하기 위한 보드이지요.. 호사스럽게.. 각 칩당 레귤레이터를
사용했네요.. 뭐 철학이 그러니 그럴수도.. 역시나 칩은 사포신공이...
아날로그 쪽이 몇가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케이스도 상판이 여러개여야 하는데.. 그래서 비싼가 봅니다...
이것에 진공관을 우리나라에서 납품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확실하지는 않고요..
역시나 많이 팔리지 않는것은 비싸게 받아야.. 되는 것을 알수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회사가 살아남지 못하니까 말입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