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방송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학과와 함께하는
AMISS(아미스)
Raoul Dyssell &Will Sonbuchner(Director)

영화 AMISS는 EDWARD BURGOS, RAOUL DYSSELL, YOUNGHOON JO, WILLIAM SONBUCHNER가 공동으로 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장편독립 드라마,심리 스릴러이다.
한국방송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학과에서는 라울과 윌 감독 작품인 AMISS(아미스)에 메이크업과 특수분장에 참여하게 되었다. 학과 담당분장교수인 김익추, 박윤희교수의 감수를 맡고, 분장 오영은, 미용 임지은 학생이 맡게 되어 10월 5일부터 시작하여 11월 말까지, 매주 주말을 이용하여, 홍대, 이태원 및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11학번 오영은 학생은 KBS 생생정보통신 특수분장 담당으로 활동한 실력파이며, 10학번 임지은 학생은 KBS 공주의 남자, 채널A 불후의 명작을 통하여 실력을 입증한 현장파이다.
10월 5일부터 참여하게 되는 국제적인 작품을 통하여 좀 더 리얼하고 드라마틱한 분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툼한 한권의 시나리오가 전체 영문으로 씌어 있어서, 학생들은 처음에는 당황해했지만, 처음부터 읽어 내려가면서 심리 스릴러에 대한 재미를 느꼈다.
학생들을 영어로 씌어있는 대사와 상황을 상상하며, 칼로 손목을 긋고 자살하려는 주인공의 특수분장에 대비하기 위하여 연휴에도 학과실습실에서 “피” 를 5통이나 만드는 열의를 보였다. 다음은 이 영화를 제작하기에 앞서 감독의 의도와 내용에 대한 간략한 시나리오를 번역하겠다.
이 스토리는 자살에 극단적인 주제를 택하면서도, 세대간의 문화적인 갈등, 사랑과 분노, 회한, 그리고 용서에 대한 인간의 감성을 다루는 섬세한 미스터리 영화이다. 또한 다른 문화적인 양상, 한국과 서구문화에 대한 갈등이 인간적인 섬세함에 국제적인 청중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잠재력이 풍부한 제작사와 유능한 배우가 모여 함께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한국과 외국 영화인들에게는 특별한 작품이 될것이다. 이영화는 우리가 참여했던 몇가지작품처럼 PIFF, Sundance, Tribecca, 그리고, Tronto영화제에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은 지금 10월 수시모집중이며, 방송메이크업스타일리스트학과 담당인 박윤희교수는 기존의 방송과 영화분장을 담당했으며 뷰티를 꿈꾸며, 방송과 영화를 사랑하는 열정적인 학생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영문판 원본보기 :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raouldyssell/amiss-independent-feature-film-fundraiser?ref=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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