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졸음쉼터 라는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 사이에 가끔 있습니다. 그러나 100km/h로 다니는 도로 바로 옆에 있어서 편히 쉬기가 좀.... 저는 궁금한게. 저 도로바닥을 보면 벽돌?같은 걸로 해 놓았는데요. 울퉁불퉁해서 별로일거 같은데 의외로 자주 보이드라구요. 보기에는 분위기 있어 보이는데 실제 느낌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신혼여행 때 차를 빌렸는데 빌린 이유가 가다가 풍경이 마음에 들면 거기서 구경하고, 하루 더 묵고 그러려고 빌렸었고, 실제 그랬었습니다. 독일 졸음쉼터는 그래도 휴게소처럼 약간 바깥쪽으로 벗어난 공간에 있고 주차장도 제법 큰데다가 화장실도 있던데 우리나라 졸음쉼터는 많이 아쉽습니다.
첫댓글 화장실이 있는 휴식 공간과 없는 공간으로 나뉘죠. 졸릴 때 저 곳에서 눈 붙였다 갈 수도 있고 좋아요. 우리나라는 휴게소 외에는 달리 쉴 만한 곳이 없어서 그게 좀 아쉽더라고요. 날씨는 독일스럽군요. ㅡㅡ;;
네, 저긴 화장실도 없고 아무도 없어서 급한 볼 일은 숲속에 들어가서 봐야겠더라구요 ㅎㅎ
@동물원옆 화장실 없는 쉽터 숲에는 안들어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_-
요즘에 졸음쉼터 라는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 사이에 가끔 있습니다.
그러나 100km/h로 다니는 도로 바로 옆에 있어서 편히 쉬기가 좀....
저는 궁금한게. 저 도로바닥을 보면 벽돌?같은 걸로 해 놓았는데요. 울퉁불퉁해서 별로일거 같은데 의외로 자주
보이드라구요. 보기에는 분위기 있어 보이는데 실제 느낌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저 길은 본선에서 빠져서 휴게소 안쪽의 도로라 빨리 달리는 곳은 아니었어요. 저 길 오른쪽 숲 건너에 본선이 있어요.
로텐부르크 내부가 저런식의 길이었는데요. 별로 빨리 달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ㅎㅎ
호원님 말씀대로 우리나라 간이 휴게소(졸음쉼터)가 이런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람 중 하나 입니다.
우리나라 졸음쉼터는 너무 위험해 보여요.. 말 그대로 갓길 옆에 조금 넓은 공간에서 쉬고 가라니..
우리나라 고속도로는 쉴 공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역시나 땅이 좁아서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저긴 도로에서 빠져나와서 숲속에 휴게소를 만든 것 같아서 차 지나가는 소리도 잘 안들리고 조용하더라구요.
신혼여행 때 차를 빌렸는데 빌린 이유가 가다가 풍경이 마음에 들면 거기서 구경하고, 하루 더 묵고 그러려고 빌렸었고, 실제 그랬었습니다. 독일 졸음쉼터는 그래도 휴게소처럼 약간 바깥쪽으로 벗어난 공간에 있고 주차장도 제법 큰데다가 화장실도 있던데 우리나라 졸음쉼터는 많이 아쉽습니다.
네, 저긴 화장실은 없어서 왠지 수풀 속으로 들어가면 안 될 것 같았어요 ㅋㅋㅋ 지뢰밭일까봐;;
@동물원옆 군생활을 빡세게 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