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더모터스타
 
 
 
카페 게시글
사진으로 보는 세상 독일 여행 중에..
동물원옆 추천 1 조회 151 14.11.22 21:4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4.11.22 23:44

    첫댓글 화장실이 있는 휴식 공간과 없는 공간으로 나뉘죠. 졸릴 때 저 곳에서 눈 붙였다 갈 수도 있고 좋아요. 우리나라는 휴게소 외에는 달리 쉴 만한 곳이 없어서 그게 좀 아쉽더라고요. 날씨는 독일스럽군요. ㅡㅡ;;

  • 작성자 14.11.24 10:00

    네, 저긴 화장실도 없고 아무도 없어서 급한 볼 일은 숲속에 들어가서 봐야겠더라구요 ㅎㅎ

  • 14.11.25 09:02

    @동물원옆 화장실 없는 쉽터 숲에는 안들어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_-

  • 14.11.23 01:33

    요즘에 졸음쉼터 라는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 사이에 가끔 있습니다.
    그러나 100km/h로 다니는 도로 바로 옆에 있어서 편히 쉬기가 좀....
    저는 궁금한게. 저 도로바닥을 보면 벽돌?같은 걸로 해 놓았는데요. 울퉁불퉁해서 별로일거 같은데 의외로 자주
    보이드라구요. 보기에는 분위기 있어 보이는데 실제 느낌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14.11.24 10:04

    저 길은 본선에서 빠져서 휴게소 안쪽의 도로라 빨리 달리는 곳은 아니었어요. 저 길 오른쪽 숲 건너에 본선이 있어요.
    로텐부르크 내부가 저런식의 길이었는데요. 별로 빨리 달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ㅎㅎ

  • 14.11.24 08:18

    호원님 말씀대로 우리나라 간이 휴게소(졸음쉼터)가 이런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람 중 하나 입니다.
    우리나라 졸음쉼터는 너무 위험해 보여요.. 말 그대로 갓길 옆에 조금 넓은 공간에서 쉬고 가라니..
    우리나라 고속도로는 쉴 공간이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4.11.24 10:07

    역시나 땅이 좁아서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저긴 도로에서 빠져나와서 숲속에 휴게소를 만든 것 같아서 차 지나가는 소리도 잘 안들리고 조용하더라구요.

  • 14.11.24 09:26

    신혼여행 때 차를 빌렸는데 빌린 이유가 가다가 풍경이 마음에 들면 거기서 구경하고, 하루 더 묵고 그러려고 빌렸었고, 실제 그랬었습니다. 독일 졸음쉼터는 그래도 휴게소처럼 약간 바깥쪽으로 벗어난 공간에 있고 주차장도 제법 큰데다가 화장실도 있던데 우리나라 졸음쉼터는 많이 아쉽습니다.

  • 작성자 14.11.24 10:12

    네, 저긴 화장실은 없어서 왠지 수풀 속으로 들어가면 안 될 것 같았어요 ㅋㅋㅋ 지뢰밭일까봐;;

  • 14.11.24 10:20

    @동물원옆 군생활을 빡세게 했나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