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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송원(茶松園)
 
 
 
카페 게시글
시(詩).가.있.는 .마.을 어찌 알았으랴
長樂山人 이종인 추천 0 조회 49 09.01.31 06:3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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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1.31 09:27

    첫댓글 귀가 밝아 // 얼음 터지는 소리 들었나 보다// 눈이 맑아 // 홍 매화 눈 뜨는 게 보였나 보다//선한 맘이// 봄 꿈에 취한 작약 보였나 보다// 고운 눈길 있어// 봄의 마음 알았나 보다

  • 작성자 09.01.31 22:26

    세월 흐르니 귀도 눈도 마음도 어두어지나니, 어이한단 말인고 ...

  • 09.02.04 09:17

    얼음 갈라지는 소리...오랫만에 들어 봅니다. 젊은 날의 스케이팅 하던 시절이 그리워지는군요

  • 작성자 09.01.31 22:27

    얼음 갈라지는 소리에 그 옛날이 그리워지지요 ...

  • 09.01.31 12:43

    그대가 알었는데 어찌 내가 모르랴,..다만 조금 일찍알고 늦을뿐 ,,이제 다 알게 될것을..ㅎㅎㅎ

  • 작성자 09.01.31 22:29

    ㅎㅎㅎ 이제 다 알게 될것을... ㅎㅎㅎ 그런거지 뭘 ㄹㄹㄹ ㅎㅎㅎ 봄날의 꿈에 잠겨있나니 ...

  • 09.02.03 17:32

    우리가 말하지 않아도 어찌 알고서...ㅎㅎ 서성대는 님의 향기 얼음도 갈라놓네요.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급해집니다.

  • 작성자 09.02.03 21:42

    내일이 입춘이라 하네요 ... 입춘기도하러 갑니다,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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