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치매예방연합회에서는 치매예방자격증과정을 진행하며 치매예방관리사자격증과 치매예방지도사자격증을 교육합니다.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뇌훈련법을 교육하여 치매예방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아프다는 증상들을 많이 호소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다양한 질환에 노출되게 되는데 그 중 가장 걸리지 않았으면 하는 질환은 바로 치매입니다. 치매환자의 95% 이상이 70세 이상이지만 60세 이상에서도 발생하며 요즈음은 잘못된 생활습관등으로 40세 이상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령화로 인해 치매환자의 숫자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기발견을 통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꾸준한 운동이 중요한데 거의 모든 질환의 예방에 빠지지 않는 것이 운동이지 않을까요?
나이가 들면서 오는 자연스러운 건망증과 치매의 가장 큰 차이는 건망증은 부분 부분 기억이 안나지만 치매는 그런 사실 자체를 통으로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그래도 잦은 건망증 증상은 조기검진을 필요로 합니다. 치매의 증상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오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연합회에서는 치매예방지도사자격증과 치매예방관리사자격증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된 실버두뇌훈련지도사자격증1급과 실버인지놀이지도사자격증1급을 통합하여 25만원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창의적인 두뇌훈련
인지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인지놀이
뇌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인지체조
인지도구를 사용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두뇌건강을 위해
봉사활동을 위한 사회활동참여를 위해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사
노인관련시설 종사자, 보건소, 노인대학 근무자
댄스강사, 노래강사, 장구강사, 난타강사, 각종 레크레이션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치매예방교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꼭 치매예방 강사활동이나 취업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도 많은 분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100여개의 지부와 전국의 26개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편리한 교육참여를 위해 전국에 치매예방지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치매예방자격증과정을 진행합니다.
2021년 9월 25일 토요일 연신내역 교육장
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연신내역 교육장
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연신내역 교육장
한번이라도 치매예방자격증과정을 이수한분께는 평생동안 무료로 원하는 지부에서의 재수강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건강을 위해 좋은 영양제를 먹거나 운동을 하거나 하는 것처럼 두뇌건강을 위해 바른 생활습관을 갖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나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두뇌운동을 소홀히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치매는 상대와 시기를 가리기 않습니다.
평상시에 예방하는 것만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요??
고령화사회에서 살고 있는 지금 치매예방교육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교육입니다.
국제치매예방연합회
대표전화 1811-8169
김호성 교수 010-4612-9097
홈페이지 : 국제치매예방연합회.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