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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4개월간의 프렉탈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프렉탈1달 능률 2달 독해1달을 들었네요
프렉탈 1달들은 후에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능률하는 2달은 솔직히 저에겐 너무 지루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의 독해수업!!!!
ㅋㅋㅋ 독해수업 정말 아주 아주 아주 아주x9999999.......만큼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
처음에 프렉탈책의 기출지문으로 할땐 정말 너무 어렵더군요...
그러다 지금의 독해문제를 너무만만하게 생각해서 그런지 처음 접했을때도 꽤~
어렵더라구요.. ㅎㅎ 그러나 2번째 수업 3번째 수업하면서부터
점점 많은 구문들이 보이더니... 이제는 아주 많은 구문이 보이게 되었습니다.
ㅋㅋ 문법을 적용한 독해~~~ 독해에서 찾는 문법 ㅋㅋㅋ
관용적인 표현이 아닌 특히 준동사나 관계사에 관한 문법 문제는 왠만큼
어렵게 나와도 풀수있을것 같네요 ㅋㅋ
물론 아직 속독은 안됩니다... 갈길이 멀군요 ㅠㅠ
그렇지만 저의 이런 변화가 정말 신기하네요.
처음 프렉탈책 앞부분은 Passenger told ~ 머 이런식으로 시작하는 문장
이 처음 프렉탈 공부할땐 한참을 봐서 분석 했는데...
이젠 딱 보면 딱 나오네요... ㅎㅎ
정말 영어공부는 콩나물 기르기에 비유할수 있을것 같네요...
물은 아주 자주 매일 매일 주지만 그 물은 줌과 동시에 빠져버리지요
그러나 어느날 햇빛을 가려주던 천을 벗겨보면 콩나물이 무지 많이
자라 있듯이... 정말 그런것 같네요
의심을 버리고 기본을 항상 생각하시면서 특히 어순!!!!!
어순 무지 중요합니다. 어순이 절이죠~~ 준동사절 관계사절 모두 어순에
신경쓰면 될거 같아요~~~ 특히 독해수업은 절에대한 감각이 없는 분들이
들으시면 무지 어렵고 힘드실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프렉탈 1달정도는 비추구요
프렉탈 2달 정도 듣구 정말 !!!!!!절 부분!!!!!!!을 열심히 해서 절에 대한
감각을 꽤 다져놓고 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절파트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것도 있지만 자신이 느껴야합니다
자기공부가 중요해요 절부분은........
가끔 프렉탈 마인드도 없이 개념도 없는 상태에서.....
독해수업 들어온 사람들중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무지한건 모르고
수업이 이렇네 저렇네 헛소리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안타까운 일이군요....
바로 처음부터 독해는 절대 듣지마세요....
듣고싶으면 듣되 나중에 이상한 소리는...--;
저 또한 이수업을 듣기전에 S모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1바퀴 돌리고 혼자 문제1/3정도 풀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해선 안될것 같다는 된다고 해도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고생을 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러다 프렉탈 강의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게 되었는데요..
저 또한 많은 의심을 하게 되었고,남들 대다수가 듣는데 내가 잘못 생각
한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기도하였습니다
또 지금까지 해온 공부가 은근히 아깝더라구요.
이런걸 행정학에서 회수불능비용이라던가?? ㅋㅋ 제가 행정학 공부를
잘 안해서 적절한 비유인지는 몰겠네요 ..ㅋㅋ
암튼 지금까지 해온 공부방법이 잘못되었고 아니다는걸 느꼈으면 빨리
변화를 시도하는 그런 센스..--; 반드시 필요합니다...
과거의 잘못된 공부습관을 미련땜에 자기가 잘못된 방법으로의 공부를
했다는 그 믿기 싫은 현실을 반드시 이겨내야 합니다~~
대부분 진보적이고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는 선구자들은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걷게 되더라구요
그 무언가의 잇점을 그 당시의 사람들은 잘 모르죠
항상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에야 그 무언가의 가치를 알게되는 경우가
과거의 사례를 보더라도 많잖아요. 머 유명한 예술작품이나.. 문학작품
들 그런 경우만 보더라도 말이죠...
그래서 그런지 선생님께서 힘들어 보인다는....ㅡㅡㅋ
아직 갈길이 멀지만....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네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도 알게 될거같고... 단순이 과락을 면하는 점수가
아닌 고득점도 노려볼만하다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