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고 도는 역사 ■
약소 민족의 비운(非運)과 그 상처(傷處)를 벌써 잊었나....
용산에는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이태원이라는
이 나라에서는 조금은
색다른 동네가 있습니다.
이태원이
무슨 뜻입니까?
이(다른) 태(씨앗)
곧 다른 씨앗
(다른 민족이 뿌린 씨앗)이란 뜻이고 원은 조치원,
사라원, 도리원 할 때
그 원입니다.
옛날에 "여인숙"이 있었던 동네라는 뜻입니다.
밤낮 북쪽 놈들, 한의 되놈들, 거란, 여진, 몽고, 만주족이
쳐 내려오고
또 남쪽놈(일본)들이 쳐들어 오면 조선 남자들은 전쟁터로 나가서 죽거나, 전쟁이 끝날 때까지 군대에서 몇 년씩 머뭅니다.
그런데 그의 아내들은
계속 애들을 낳습니다.
누구의 씨앗들입니까?
모두가 이 민족인
오랑캐,왜구들이 뿌린 씨앗들이었습니다.
나라에서는 이 아이들을 모아서 궁궐에서 안 보이는 곳에서
살게 하였습니다.
곧 씨가 다른 오랑캐들의 자손들이 모여 사는 동네, '이태원'입니다.
대구 가까이에 '왜관 '이
있습니다.
일본놈( 왜놈들)이 떼거지로 살면서 그들의 관청을 만들어 놓고 봉짝 봉짝 했던 곳입니다.
충청도에는 '당진'이 있습니다.
중국 당나라가 진을 쳤던 곳,
중국 당나라와 무역을 했던
항구이기도 합니다
경기도에는 '소래 포구'가 있습니다.
소정방( 백제를 멸망 시키려고 온 당나라 장수)이 온(래) 장소라는 뜻입니다.
약소민족이 외부의 침략을 물리치지 못하면 이렇게 될 수밖에 없음을 우리는 뼈저리게 느끼고 또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언제든 침략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우리 나라입니다.
이것 모두가 정치를 잘 못해서
발생한 일입니다.
안보에는 너와 내가 없는 것이다. 물고기의 아이큐 0.3의 정치인들 제발 정신좀 차려라
ㅡ ✍️청산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