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반혼>할 때에 <신주>만 모시고 왔는지?
<신주>와 <혼백함>도 같이 모시고 왔는지?
<혼백함>은 매혼하고 <신주>만 모시고 왔는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확실하게 알고 싶습니다.
첫댓글 신주 기성이면 신주를 앞에 혼백을 뒤에 모시고 반혼 합니다.
오늘 만사를 제치고 <주자가례>에 찾아보니, p.371, 376에 보면 <신주가 앞>이고 그뒤에 <혼백상자>가 있다고 하네요. 그 분의 강의 원고를 다시 보니 <혼백은 묘의 곁에 묻고>라고 되어있는데, 잠시 깊이 생각해 보니, 이제 <신주>를 만들었으니 <혼백>은 필요없으므로 묻는 것이 이치에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첫댓글 신주 기성이면 신주를 앞에 혼백을 뒤에 모시고 반혼 합니다.
오늘 만사를 제치고 <주자가례>에 찾아보니, p.371, 376에 보면 <신주가 앞>이고 그뒤에 <혼백상자>가 있다고 하네요. 그 분의 강의 원고를 다시 보니 <혼백은 묘의 곁에 묻고>라고 되어있는데, 잠시 깊이 생각해 보니, 이제 <신주>를 만들었으니 <혼백>은 필요없으므로 묻는 것이 이치에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