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복식할때, 선수들은 핸디없이 치니까 마지막 게임(일반적으로 말하는 세트)에서 5점이 되면 리시버 체인지를 하는데요,
생체인들은 핸디가 있어서 복식 최대핸디가 4점일 경우 1점만 득점하면 리시버를 체인지 하는 게 맞나요?
규정집에는 5점에서 리시버체인지한다고 나오지만 그건 0대0으로 시작했을 경우라, 핸디있는 생체탁구경우에도 무조건 5점되면 리시버 체인지가 맞는건지, 핸디있을 경우에는 따로 정해진 규정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핸디를 2점 받고 시작했을 경우에 핸디받은팀은 7점이 되어야 리시버체인지를 하고, 핸디를 준팀은 5점되면 리시버 체인지를 해야 한다고 하는 말도 들었습니다.
뭐가 맞는 걸까요?
다른 지역에서는 리시버 체인지를 몇점에서 하는지요?
(이와 더불어 다른지역은 복식최대핸디를 3점으로 하는지 4점으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질문2)
마지막 게임(세트)에서 점수가 5대4가 되어 리시버 체인지를 하려고 했는데 깜박하고 지나가버려서 6대4가 되었습니다.
이럴경우, 리시버 체인지가 언제든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맞는지요?
8대6이 되어 생각났다면 그 때 바꿔도 되고 10대9가 되어 생각났다면 그 때 바꿔도 되고 그런게 맞는지 알려주세요~~~
첫댓글 1) 어차피 핸디 자체가 규정에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ㅎ
근데 마지막 게임에서 굳이 서버 체인지 하겠다면 4점을 받았더라도 5점에서
바꾸는것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저희 지역(수원 및 인근)은 복식에서 핸디는 같은 편 부수합 차이가 1부수당 1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대 핸디는 5점으로 알고 있는데 보통 같은편 부수의 합을 최소 몇부 이상되도록 강제합니다.
2) 단식이든 복식이든 서버가 바뀌었을땐 바뀐걸 인지한 시점에서 바꾸는것이 규정입니다.
예를들어 10:9에서 생각났고 바뀐걸 양측이 모두 동의했다면, 그 시점에서 바꾸는것이 맞습니다 ㅎ
1) 핸디 시합이 아마츄어에서나 있기때문에 공식적인 룰은 없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점에서 변경하는것은 11점의 절반정도 즉 한쪽으로 유리하거니 불리하지 않도록 하는 이유이기 때문에 그에 준하게 변경하면 될것 같습니다. 1점,2점 핸디라면 받는쪽이 6점이 되거나 받지않은 쪽이 5점이 될때 변경! 3점, 4점 핸디라면 받는쪽이 7점이거나 주는 쪽이 5점일때 변경
2) 지나간 점수는 다 인정이 되고 발견즉시 그 점수에 맞는 서버와 리시버가 실행하면 됩니다. (0:0부터 계산했을때 현재 점수에서 누가 서버와 리시버인지를 찾으면됩니다. )
저희 지역은 핸디 상관없이 무조건 5점 먼저 땄을 때 바꿉니다. 참고로 저희 지역은 복식 최대 핸디는 4점입니다. 일종의 로컬 룰이죠.
핸디적용시 코트/리시버 체인지의 의도와 적용에 대한 가장 현명한 댓글이라 캡쳐 해 올려봅니다.
지역마다 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핸디 안받은 사람이 5점이 되었을때 바꾸고 있습니다.
핸디를 받던 안받던 아무 팀이나 5점이 난 상태에서 바꾸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만약 5점을 받아서 5 대 0에서 시작한다면 첫 점수 1점이 누가 나던 코트 체인지 하고요.. 즉,, 5 대 1 또는 6 대 0에서 체인지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