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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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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영화 영화 이야기 (스티븐 스필버그의 숨겨진 영화, 1941)
모모 추천 0 조회 838 09.11.30 12:54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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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2.01 12:47

    첫댓글 죠스와 인디애나 존스..... 정말 얼마나 재미있게 본 영화인가!! ~~~ 저는 구니스도 기억이 많이 나요. ^^ 믹서기 앞에서 뚱보 꼬마의 고해 성사... 아,,, 귀여워~~~(뚱뚱하면 왠지 친근감이 생기는... 저주받은 몸매 ㅠ.ㅠ) 엘비스 프레슬리의 저 의상과 춤... 가수 남진씨가 따라하셨다고 알고 있는데('저 푸른 초원 위에' 노래 부를 때 ^^) 그 그윽하고 감미로운 음성과 핸섬한 외모... 아!!! 엘비스 프레슬리~~~~~

  • 작성자 09.11.30 22:50

    가수 남진씨가 꽤 흉내를 냈었죠..., 그외에도 몇몇 가수가 있었는데...., 자유롭게님..., 엘비스~~~ 정말 멋진 분이었죠...!

  • 09.12.01 09:49

    아, 새로운 것을 또 알아가네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09.12.02 12:41

    apffhel님 댓글 감사합니다...., 새로운 것을 알고 가신다고 하니..., 잡글을 부지런히 올리는 보람을 찾는 것 같아서~~ 므흣합니다. *^^*

  • 09.12.01 11:46

    어쩜 이렇게 아는게 많으세요. 세상이 새로운것이 아직도 무궁하게 쏟아지는데..
    나이는 왜이리 많은지.. 달력이 달랑 한 장 남은 시점에서 괜히 불안하고 부산해집니다.

  • 작성자 09.12.02 12:42

    커피나님..., 나이는 왜~ 이리 많은지....? 저도 불만입니다. 요즘 어쩐지 마음이 불안하고 했던 이유가..., 그렇군요 달력 때문이었어요 ㅠ.ㅠ

  • 09.12.02 00:20

    <엘비스 프레스리>엄청 좋아했던 가수...마이클 잭슨 역시 이분들은 모두 이세상에 없지만 있습니다. 빛나는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으로 이곳에 오셔서 우리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가시는가 봅니다. 모모님의 재미있고 유익한글 즐감 합니다^^*

  • 작성자 09.12.02 12:44

    원래 엘비스 프레스리의 음악을 올려놓을려고 했는데...., 사정상 하나만 올렸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오리프님 추운 계절에 건강하세요 *^^*

  • 09.12.02 15:11

    모모님 참 많이도 영화를 보았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현대에 가장 추앙 받아야 될 두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 두뇌와 엄청난 헐리우드의 자금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작품들은 인디아나 존스라는 이름의 기발란 미국 자체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09.12.02 23:09

    보리수님 참~ 많이도 영화 보았다는 말씀에...., 왜 이렇게 갑자기 찔리는~쥐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15.12.01 20:04

    인디아나 존스~ 영화보고
    ' 아. 세상에는 이렇게 재미있는 영화도 있구나!' ㅎㅎ
    스필버그의 영화에 관시믕ㄹ가진 건 ' The Car' 라는 영화 였는데요. 감독이 누군지 모르는 채,
    정말 손에 땀을 쥐고 끝까지 보고...일부러 감독이 누군가를 확인 했습니다.
    영화보고 감독을 확인한건 첨 있는일 이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역시 예감은 적중. 엄청~엄청~~ 유명해 지더군요.

  • 16.02.12 13:50

    고맙 읍니다~~~~~~~~~~~~~~~~~`

  • 16.02.12 13:50

    고맙 읍니다~~~~~~~~~~~~~~~~~`

  • 16.02.12 13:50

    고맙 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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