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뛰어 넘는 영화인가? 역시 원작만한 게 없는건가?
★ 각자의 발제문을 참석댓글과 함께 남겨주세요
정말로 보는 내내 불쾌하려나요, 보는내내 역겨우려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의 미감과 연기는 뛰어나다는데
그 문제작 롤리타, 한번 겪어보겠습니다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저녁7시
덕산작은도서관
진행 : 애몽
진행도서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참고영화 : 애드리안 라인 <로리타> (1997년)
카페 게시글
민음사고전시리즈
민음사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민음사+영화원작읽기 <롤리타>
애몽이
추천 0
조회 48
26.10.01 17:09
댓글 4
다음검색
첫댓글 참석합니다
미학과 주제에 대해서
참석합니다
표현의 자유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참석합니다
<롤리타>는 단순히 소아성애자를 비난, 비판하기 위한 책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이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일까
참석합니다
아름다운 문장은 추악한 행동을 아름답게 보이게 할 수 있는가? 작가는 왜 험버트의 이야기를 이렇게 매력적으로 표현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