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03(일) 1276차 서울 은평구 앵봉산 산행기록
◆산행경로: 구파발역 4번출구-탑골생태 공원-전망대-앵봉산-서오릉고개 녹지연결로-수국사앞 버스정류장 (약 2시간 30분, 6 km)
☞ 뒤풀이: 삼오순대국 은평구청역점, (☎02- 355-3398)
스폰: 관산(윤승용) 은평구청앞 빈 커피숖, 옛날 팥빙수(재래식) 스폰
◆ 산케 친구들:장산,회산, 민헌,관산,원형(5명)
◆ 날씨: 아침 최저 27 도, 낮 최고 34도/ 흐림
2025.8.4 원형 김 우 성
첫댓글 며칠간 볶아치던 폭염이 한풀 꺾여 한결 숨쉬기가 좋다
앵봉산 숲길을 오르락 내리락 걸으며 기분좋게 땀을 흘렸다
은평구청 앞에서 맛집 순대국 잘 먹고 관산의 빙수턱 잘 먹었소 ~
무더위가 한물가서 생각보다는 힘들지 않게 산행 잘 했습니다.
산행중.식사중에 AI시대에 대한 전망.관산의 파란만장한 직장 생활 얘기등 산케 나와야만 들을 수 있는 고차원의 이야기 들으며 즐겁고 유익한 하루 보냈습니다.
내려 와서 먹은 시원한 소맥 한잔에 땀에 절은 온몸에 생기가 돋아 났습니다. 제가 산케의 비주류에서 준주류로 격상되어 가나 봅니다.
원형회장이 소개한 은평 순대국 맛집도좋았고 관산이 사준 옛날식 팥빙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산행에 자주 많이 참가하면 주류가 되지요.
민헌이 산케의 기둥입니다~
년 중 3//4 분기가 산행 대장 역할을 수행하기가 가장 어려운데.....
장산 ~ 수고가 많습니다.
8월 초가 년 중 가장 더울 시기라 전 번 주와 같이 37~38도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가 흐려
생각보다는 덜 더워 무사히 산행을 마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산행 후에 은평구청 앞 맛집 삼오 순대국 식당에서 시원한 소맥으로 땀을 식히고 관산이 스폰한 옛날 추억의 팥빙수로 무더위를
달래는 기분 좋은 날 이었습니다.
부드럽고 평탄한 숲속 길의 앵봉산은 이제는 익숙하고 조은 코스입니다
적당히 땀흘리고 수육과
순대국으로 듸풀이 ᆢ
관산이 사즈는 핕빙수로
디저트까지 조은 하루였습니다
더운 여름에도 코스를 잘
선택하면 조은 산행을 할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하루였습니다
회장님 대장님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