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취온이 곧 둑카'라고 우리자신을 살펴보는 것이 고성제 苦聖諦를 제대로
파악하는 일에 접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다. 금생에 붓다의 가르침인 담마를 따라 수행하고자 희망하는 불자라면 이 고성제를 바로 알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둑카를 자신에게서 바로 보게 되면 이는 곧 담마 수행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된다.
둑카를 체득하면 그 원인을 찾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이 세상의 즐거운 일들에 대한 애착을 내려 놓을 준비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담마의 길인 팔정도를 걷게만 되면 둑카의 멸인 열반은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첫댓글 담마의 길인 팔정도를 걷게만 되면
둑카의 멸인 열반은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둑카를 자신에게서 바로 보게 되면 담마 수행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된다.()()()
법보시 감사합니다
둑카를 바로 보게 되면 붓다의 길이 보이게 된다.
둑카를 마주하면 멸의 길을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