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2026년도 원고을 낸 사람은 총 53명입니다.
이 중에 원고를 미처 살펴보지 못한 5-6명이 있습니다.
hwpx파일이 내 컴이 구식이라서 변환을 할 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하여 그대로 출판사로 그냥 넘기겠으니 나중 교정할 때 본인들이 하시길 바랍니다.
둘째, 약력을 2행 이내로 쓰라고 사무국장이 <시뿌리다 카톡에>공지한 것을 봤는데
안 쓴 분들이 많습니다. 해마다 검수할 때 찾아서 써 넣어드리곤 했는데
버릇이 된 듯합니다. 어디든 원고를 보낼 때는 정성껏 규정에 맞게 써야 합니다.
작자의 얼굴이니까요. 암튼 안 써넣은 분들은 본인들이 검수방 작품 하단에 (댓글)로 달아 놓든지
아니면 직접 출판사에 가서 교정보시길 바랍니다.
셋째, 회장님과 사무국장님, 지원금 받으랴, 원고 수집하랴
늘 고생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회원들이 그 노고를 알고 1년에 한 번 내는 원고라도
정성껏 잘 좀 협조해 줬으면 좋겠습니다.//이영춘
첫댓글 다른 일들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원고를 꼼꼼히 검수해 주신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판사 편집 작업이 끝나는대로 교정을 마치고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약력을 누락하셨거나 정리 없이 올리신 분들은 2줄 이내로 요약하여 '2026 원고 검수방'에 댓글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고순용 드림
그러게요 누군가의 수고를 당연하게,무심하게 생각되는 것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영춘 선생님 고순영 시인님, 이종영시인님 세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